SEMU / 2021 / 2교시 23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1년 제58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23번

(주)세무의 20×1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이고, 유통우선주식수는 3,000주 (1주당 액면금액 ₩100, 연 배당률 10%)로 우선주 2주당 보통주 1주로 전환이 가 능하다. (주)세무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335,600이며, 주당이익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4월 1일 전년도에 발행한 전환사채(액면금액 ₩20,000, 전환가격 ₩50) 중 40%가 보통주로 전환되었다. 20×1년 말 전환사채에서 발생한 이자비용은 ₩1,200이며, 법인세율은 20%이다. ○ 7월 1일 자기주식 250주를 취득하였다. ○ 10월 1일 우선주 1,000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었다. (주)세무의 20×1년도 기본주당이익은? (단, 기중에 전환된 전환우선주에 대해서 우선주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가중평균주식수는 월할계산한다.)

  1. ①₩110
  2. ②₩120
  3. ③₩130
  4. ④₩140
  5. ⑤₩150

정답 ③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③이다. 기말까지 남은 우선주 2,000주에 대한 배당금 ₩20,000을 당기순이익에서 차감한 ₩1,315,600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0,120주로 나누면 기본주당이익은 ₩130이다.

출제 포인트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분자에서는 우선주배당금을 차감하되, 문제의 단서처럼 기중에 전환된 우선주에 배당하지 않는다면 기말 현재 남아 있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만 차감한다.

분모에서는 기초 유통주식수에 기중 변동을 기간 가중하여 반영한다. 전환사채나 전환우선주가 실제로 전환된 날부터는 그 보통주가 유통주식수에 포함되고, 자기주식은 취득일부터 유통주식수에서 빠진다. 전환사채의 이자비용은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분자에 되돌려 더하는 항목이지 기본주당이익의 조정 항목이 아니다. 이 문제는 이 구분과 월할 가중을 정확히 하는지를 묻는다.

선택지별 검토

① ₩110 — 옳지 않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0,120주를 전제로 하면 이 값은 보통주 귀속 이익 ₩110 × 10,120 = ₩1,113,200을 함의하는데, 실제 귀속 이익은 ₩1,315,600이므로 옳은 값은 ₩130이다.

② ₩120 — 옳지 않다. 같은 분모에서 이 값이 성립하려면 보통주 귀속 이익이 ₩120 × 10,120 = ₩1,214,400이어야 한다. 당기순이익에서 차감할 우선주배당금은 ₩20,000뿐이므로 ₩130으로 고쳐야 한다.

③ ₩13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

(1) 우선주배당금: 기말 잔여 우선주 3,000주 − 1,000주 = 2,000주이고, 2,000주 × ₩100 × 10% = ₩20,000이다.

(2) 보통주 귀속 이익: ₩1,335,600 − ₩20,000 = ₩1,315,600

(3) 전환사채 전환 주식수: ₩20,000 × 40% ÷ ₩50 = 160주

(4) 우선주 전환 주식수: 1,000주 ÷ 2 = 500주

(5)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기초 10,000주 + 전환사채 전환분 160주 × 9/12 + 우선주 전환분 500주 × 3/12 − 자기주식 250주 × 6/12이다. 각 항은 10,000주, 120주, 125주, 125주이므로 합계는 10,000 + 120 + 125 − 125 = 10,120주이다.

(6) 기본주당이익: ₩1,315,600 ÷ 10,120주 = ₩130

④ ₩140 — 옳지 않다. 분모 10,120주에서 이 값은 보통주 귀속 이익 ₩140 × 10,120 = ₩1,416,800을 요구하는데, 이는 당기순이익 ₩1,335,600보다 크다. 우선주배당금은 분자를 줄이기만 하므로 이 값은 성립하지 않고, 옳은 값은 ₩130이다.

⑤ ₩150 — 옳지 않다. 같은 분모에서 보통주 귀속 이익 ₩150 × 10,120 = ₩1,518,000이 필요하여 역시 당기순이익을 넘는다. 분모를 줄여 이 값에 맞추려면 가중평균주식수가 약 8,771주여야 하지만 실제 가중평균주식수는 10,120주이므로 ₩130으로 고쳐야 한다.

근거

주당이익 기준서는 기본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도록 한다. 분자는 당기순손익에서 우선주배당금 등 우선주에 귀속되는 금액을 차감한 금액이고, 분모는 기초 유통주식수에 기중에 발행되거나 취득된 주식수를 유통 기간으로 가중하여 조정한 수이다. 전환으로 발행된 보통주는 전환일부터, 취득한 자기주식은 취득일부터 반영한다. 잠재적 보통주의 효과와 관련 이자비용의 가산은 희석주당이익에서만 다룬다.

함정 정리

첫째, 우선주배당금을 기초 우선주 3,000주 전부에 대해 차감하는 실수이다. 단서에 따라 기중 전환분 1,000주에는 배당하지 않으므로 차감액은 2,000주분 ₩20,000이다.

둘째, 전환사채 이자비용 ₩1,200의 세후 금액을 분자에 더하는 실수이다. 그 조정은 희석주당이익에서 전환을 가정할 때 하는 것이며, 기본주당이익의 분자는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을 출발점으로 한다. 이자비용과 법인세율이 문제에 함께 주어진 것은 이 구분을 시험하기 위한 장치이다.

셋째, 자기주식 취득을 가중평균주식수에 더하거나, 기간 가중 없이 250주 전부를 빼는 실수이다. 자기주식은 7월 1일부터 6개월 동안만 유통주식에서 제외된다.

넷째, 우선주 전환 주식수를 1,000주로 보는 실수이다. 우선주 2주당 보통주 1주로 전환되므로 늘어나는 보통주는 500주이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email protected]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