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1 / 2교시 17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1년 제58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7번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종업원 100명에게 각각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 10개씩 부여하였다. 주가차액보상권은 3년간 종업원이 용역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부여되었으며, 주가차액보상권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세무가 20×3년 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 20×1년 실제퇴사자는 10명이며, 미래 예상퇴사자는 15명이다. ○ 20×2년 실제퇴사자는 12명이며, 미래 예상퇴사자는 8명이다. ○ 20×3년 실제퇴사자는 5명이며, 주가차액보상권 최종 가득자는 73명이다. ○ 20×3년 말 주가차액보상권을 행사한 종업원 수는 28명이다. ○ 매 연도말 주가차액보상권에 대한 현금지급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 현금지급액 공정가치 20×1 - ₩1,000 20×2 - 1,260 20×3 ₩1,200 1,400

  1. ①₩56,000
  2. ②₩378,000
  3. ③₩434,000
  4. ④₩490,000
  5. ⑤₩498,000

정답 ②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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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②이다. 20×3년 말 미행사분의 부채 ₩630,000과 20×3년 현금지급액 ₩336,000을 합한 금액에서 20×2년 말 부채 ₩588,000을 빼면 20×3년 당기비용은 ₩378,000이다.

출제 포인트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채를 인식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가득기간 동안에는 용역 제공 비율(경과기간 ÷ 가득기간)을 반영해 부채를 적립하고, 가득 이후에는 미행사분 전체를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당기비용은 "기말 부채 + 당기 현금지급액 − 기초 부채"로 구하면 편리하다. 이 식은 부채 계정의 증감을 한 번에 정리한 것으로, 가득기간의 용역원가와 공정가치 변동, 행사 시점의 차이를 모두 포함한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②의 계산을 단계별로 정리한다.

1단계(20×1년 말 부채): 가득 예상 인원은 100 − 10 − 15 = 75명이다. 75명 × 10개 × ₩1,000 × 1/3 = ₩250,000이다.

2단계(20×2년 말 부채): 가득 예상 인원은 100 − 10 − 12 − 8 = 70명이다. 70명 × 10개 × ₩1,260 × 2/3 = ₩588,000이다.

3단계(20×3년 현금지급액): 행사한 종업원 28명 × 10개 × ₩1,200 = ₩336,000이다.

4단계(20×3년 말 부채): 최종 가득자 73명 중 28명이 행사했으므로 미행사 인원은 45명이다. 45명 × 10개 × ₩1,400 = ₩630,000이다.

5단계(20×3년 당기비용): ₩630,000 + ₩336,000 − ₩588,000 = ₩378,000이다.

① 옳지 않다. ₩56,000은 행사분 280개의 20×3년 말 공정가치 ₩1,400과 현금지급액 ₩1,200의 차이 합계와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되어 있다. 20×3년 당기비용은 부채 증감 전체를 반영한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

② 옳다. 위 5단계 계산과 같다.

③ 옳지 않다. 이 값은 정답보다 ₩56,00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되어 있다. 행사분은 실제로 지급한 현금 ₩1,200을 기준으로 부채가 소멸하므로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

④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20×3년 당기비용을 ₩490,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12,000 크다. 기초 부채 ₩588,000을 전제로 하면 기말 부채와 현금지급액의 합이 ₩1,078,000이라는 뜻이지만, 실제 합은 ₩966,000이다.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

⑤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20×3년 당기비용을 ₩498,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20,000 크다. 기초 부채 ₩588,000을 전제로 하면 기말 부채와 현금지급액의 합이 ₩1,086,000이라는 뜻이지만 실제 합은 ₩966,000이다.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

근거

주식기준보상 기준서의 현금결제형 규정이 근거이다.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종업원이 특정 기간 용역을 제공해야 가득되는 경우에는 그 기간에 걸쳐 용역을 제공받는 대로 용역과 부채를 인식한다.

함정 정리

  • 가득기간 중 부채 계산에서 용역 제공 비율(1/3, 2/3)을 빠뜨리면 부채가 과대계상된다. 20×3년 말은 가득기간이 끝났으므로 비율은 3/3이다.
  • 가득 예상 인원은 매년 새로 추정한다. 20×2년 말에는 누적 실제퇴사자 22명과 미래 예상퇴사자 8명을 모두 빼야 한다.
  • 행사분의 부채는 현금지급액으로 소멸한다. 행사일의 현금지급액(내재가치)과 기말 공정가치를 혼동하지 않는다.
  • 20×3년 말 부채는 최종 가득자 73명 전체가 아니라 미행사 45명에 대해서만 계산한다. 행사자 28명의 부채는 이미 현금으로 결제되었다.
  • 현금결제형은 매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지만 주식결제형은 부여일 공정가치로 고정한다. 두 유형의 측정 기준을 섞지 않는다.
  • 20×3년 비용에는 20×3년에 제공받은 용역의 원가뿐 아니라 이전 연도분 부채의 공정가치 변동도 함께 들어간다. 그래서 연도별 비용이 매년 균등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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