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5 / 2교시 31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5년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31번

(주)세무는 두 개의 제조부문(P1, P2)과 두 개의 보조부문(S1, S2)을 운영하고 있 으며, 보조부문원가를 상호배분법에 의해 제조부문에 배분하고 있다. 각 부문의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 제조부문 보조부문 P1 P2 S1 S2 S1 40% 30% - 30% S2 40% 40% 20% - 두 개의 보조부문(S1, S2)으로부터 제조부문 P1, P2에 배분된 금액이 각각 ₩140,000과 ₩130,000일 경우, 보조부문원가를 배분하기 이전의 보조부문 S1에 집 계된 원가는?

  1. ①₩50,000
  2. ②₩100,000
  3. ③₩220,000
  4. ④₩250,000
  5. ⑤₩270,000

정답 ①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①이다. 상호배분법의 연립방정식에서 제조부문 배분액 두 개로 S1과 S2의 총원가(배분 대상 원가)를 역산하면 S1은 ₩100,000, S2는 ₩250,000이고, S1의 자기 부문 원가는 100,000 − 0.2 × 250,000 = 50,000이다.

출제 포인트

상호배분법의 구조를 거꾸로 푸는 문제이다. 상호배분법에서 각 보조부문의 총원가는 자기 부문에서 발생한 원가에 다른 보조부문으로부터 배분받은 원가를 더한 것이다.

  • S1 총원가 = S1 자기 원가 + 0.2 × S2 총원가
  • S2 총원가 = S2 자기 원가 + 0.3 × S1 총원가
  • P1 배분액 = 0.4 × S1 총원가 + 0.4 × S2 총원가
  • P2 배분액 = 0.3 × S1 총원가 + 0.4 × S2 총원가

문제는 아래 두 식의 결과를 주고 S1의 배분 이전 원가, 즉 자기 원가를 묻는다.

이런 역산형 문제는 미지수를 무엇으로 둘지부터 정해야 한다. 제조부문 배분액은 보조부문 총원가의 일정 비율로 표현되므로, 먼저 총원가를 미지수로 풀고 마지막에 다른 보조부문으로부터 받은 몫을 빼서 자기 원가로 돌아오는 순서가 가장 간명하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선택지의 계산을 단계별로 적는다.

1단계, 두 제조부문 식을 빼면 S2 항이 사라진다: 140,000 − 130,000 = 10,000이고, 이는 S1 총원가의 0.1배이다.

2단계, S1 총원가: 10,000 ÷ 0.1 = 100,000

3단계, S2 총원가: (140,000 − 0.4 × 100,000) ÷ 0.4 = 250,000

4단계, S1 자기 원가: 100,000 − 0.2 × 250,000 = 50,000

5단계, 검산: S2 자기 원가는 250,000 − 0.3 × 100,000 = 220,000이고, 두 보조부문 자기 원가의 합 50,000 + 220,000 = 270,000은 제조부문 배분액 합 140,000 + 130,000 = 270,000과 같다.

① ₩50,000은 옳다(정답). 위 다섯 단계의 결과이다.

② ₩100,000은 옳지 않다. 이 금액은 S1의 자기 원가가 아니라 상호배분 계산에 쓰이는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배분 이전 원가를 묻고 있으므로 S2로부터 받은 몫을 빼서 ₩50,000으로 고쳐야 한다.

③ ₩22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문제는 S1의 배분 이전 원가를 묻는다.

④ ₩25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이 값은 S1에 관한 금액이 아니다.

⑤ ₩27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보조부문 한 곳의 원가를 물었으므로 두 부문 전체가 아니라 S1 몫만 구해야 한다.

근거

보조부문원가 배분 이론 가운데 상호배분법이 근거이다. 상호배분법은 보조부문 간 용역 수수를 모두 반영하여 연립방정식으로 각 보조부문의 총원가를 구한 뒤, 이를 용역 제공 비율에 따라 다른 부문에 배분한다. 보조부문 간에 주고받은 원가는 결국 모두 제조부문으로 넘어가므로 제조부문 배분액의 합은 보조부문 자기 원가의 합과 같다.

함정 정리

첫째, 연립방정식에 쓰는 총원가와 배분 이전 자기 원가를 혼동하는 함정이다. 상호배분법의 총원가는 다른 보조부문에서 받은 원가를 포함한 값이므로 문제에서 묻는 값이 아니다.

둘째, 용역수수 표를 행과 열로 잘못 읽는 함정이다. S1 행의 비율(40%, 30%, 30%)은 S1이 제공한 용역의 비율이다.

셋째, S1이 자기 자신에게 제공한 용역이 없다는 점(표의 「-」)을 확인해야 한다. 자기 소비분이 있다면 방정식이 달라진다.

넷째, 제조부문 배분액 합계가 보조부문 원가 합계와 같다는 성질은 검산에는 유용하지만, 한 부문의 원가를 구하려면 연립방정식을 풀어야 한다.

다섯째, 표의 비율 합계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S1 행은 40% + 30% + 30%, S2 행은 40% + 40% + 20%로 각각 100%이므로 표를 올바르게 읽었는지 검증할 수 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email protected]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