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4 / 2교시 5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4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5번

(주)세무는 20×1년 초 다음과 같은 조건의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액면발 행하였다. ○ 액면금액: ₩1,000,000 ○ 표시이자율: 5%(매년 말 지급) ○ 사채발행시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은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 10% ○ 만기상환일: 20×3년 말 ○ 행사가격: 사채액면금액 ₩20,000당 보통주 1주(액면금액 ₩10,000)를 ₩20,000 에 인수 ○ 행사기간: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상환기일 30일 전까지 ○ 상환조건: 신주인수권 미행사시 상환기일에 액면금액의 115%를 일시상환 ○ 신주인수권(지분상품에 해당)이 행사된 부분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되 며, 만기 때까지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상환되지 않음 20×2년 초 상기 신주인수권의 40%가 행사되었으며, 이후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지 않았을 때, 동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현재가치 계산이 필요한 경 우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5% 10% 5% 10% 1 0.9524 0.9091 0.9524 0.9091 2 0.9070 0.8265 1.8594 1.7355 3 0.8638 0.7513 2.7233 2.4869

  1. ①20×1년 초 인식된 신주인수권대가는 ₩124,355이다.
  2. ②20×1년도 이자비용은 ₩87,565이다.
  3. ③20×2년 초 신주인수권 행사시 자본 증가액은 ₩454,254이다.
  4. ④20×2년 초 신주인수권 행사 직후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사채의 장부금액은 ₩1,037,174이다.
  5. ⑤20×2년도 이자비용은 ₩98,758이다.

정답 ⑤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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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⑤이다. 20×2년 초 신주인수권 40% 행사로 상환할증금의 현재가치 중 40%가 자본으로 대체되어 사채 장부금액이 ₩987,584가 되고, 20×2년도 이자비용은 약 ₩98,758이다.

출제 포인트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인식: 발행금액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신주인수권이 없는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차감한 잔여액이 신주인수권대가(자본)다. 미행사 시 상환할증금이 지급되는 조건이면 부채요소의 현금흐름에 상환할증금을 포함해야 한다.
  • 행사 시 처리: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행사해도 사채 원금은 그대로 남고, 행사된 비율만큼 상환할증금 지급 의무가 사라진다. 따라서 행사 시점의 상환할증금 현재가치 중 행사분을 부채에서 제거하여 자본으로 대체한다. 행사 이후 이자비용은 줄어든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계산을 먼저 정리한다.

  • 부채요소: 표시이자 ₩50,000 × 2.4869 = ₩124,345, 원금과 상환할증금 ₩1,150,000 × 0.7513 = ₩863,995, 합계 ₩988,340
  • 신주인수권대가: ₩1,000,000 − ₩988,340 = ₩11,660
  • 20×1년 이자비용: ₩988,340 × 10% = ₩98,834
  • 20×1년 말 장부금액: ₩988,340 + ₩98,834 − ₩50,000 = ₩1,037,174
  • 행사로 소멸하는 상환할증금: ₩150,000 × 40% = ₩60,000, 20×2년 초 현재가치 ₩60,000 × 0.8265 = ₩49,590
  • 행사 직후 장부금액: ₩1,037,174 − ₩49,590 = ₩987,584
  • 20×2년 이자비용: ₩987,584 × 10% ≒ ₩98,758
  • ① 신주인수권대가 ₩124,355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미행사 시 액면의 115%를 상환하는 조건이므로 부채요소에 상환할증금 ₩150,000을 포함해야 하고, 그러면 신주인수권대가는 ₩11,660이다.
  • ② 20×1년 이자비용 ₩87,565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부채요소 ₩988,340에 10%를 곱한 ₩98,834가 옳다.
  • ③ 행사 시 자본 증가액 ₩454,254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자본 증가액은 납입 현금 ₩400,000(행사 20주 × ₩20,000)과 부채에서 대체된 상환할증금 현재가치 ₩49,590을 합한 ₩449,590이다. 신주인수권대가 중 행사분 ₩4,664는 자본 항목 사이의 대체일 뿐 자본 총액을 늘리지 않는다.
  • ④ 행사 직후 장부금액 ₩1,037,174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그 금액은 행사 직전 장부금액이며, 행사분 상환할증금 현재가치 ₩49,590을 제거한 ₩987,584가 행사 직후 장부금액이다.
  • ⑤ 20×2년 이자비용 ₩98,758 — 옳다. 행사 직후 장부금액 ₩987,584에 시장이자율 10%를 적용한 금액이다.

근거

금융상품 표시 기준서는 복합금융상품의 발행자가 부채요소와 자본요소를 분리하여 인식하도록 하며, 최초 인식 시 자본요소에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별도로 결정된 부채요소의 금액을 차감한 잔액을 배분한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비슷한 신용등급을 가지면서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이 없는 채무상품의 시장이자율로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측정한다. 이후 부채요소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함정 정리

  • 상환할증금 누락. "미행사 시 115% 상환" 조건을 놓치면 부채요소가 작게, 자본요소가 크게 계산되고, 그 오차가 이후 이자비용까지 이어진다.
  • 비분리형의 행사 효과. 비분리형은 행사해도 사채가 상환되지 않는다(문제에서 명시). 부채에서 빠지는 것은 원금이 아니라 행사분 상환할증금뿐이다.
  • 자본 대체와 자본 증가의 구별. 신주인수권대가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옮기는 것은 자본 내부 이동이다. 자본 총액이 얼마 늘었는지를 물을 때는 이 대체액을 더하지 않는다.
  • 이자비용의 기초 잔액. 20×2년 이자는 행사 직후 잔액을 기준으로 한다. 행사 전 잔액을 쓰면 이자비용이 과대계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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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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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