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17 / 2교시 11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17년 제54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1번

이 문제는 출제 당시의 회계기준에 따라 출제되어, 일부 회계처리가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세무는 20×1년 초 (주)한국과 건설계약(공사기간 4년, 계약금액 ₩2,000,000)을 체결하였으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 20×2년 20×3년 20×4년 누적발생계약원가 ₩280,000 ₩960,000 ₩1,280,000 ₩1,600,000 추정총계약원가 1,400,000 1,600,000 1,600,000 1,600,000 (주)세무는 20×1년에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하였으나, 20×2년 초부터 시작된 (주)한국의 재무상태 악화로 20×2년에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 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게 되었고 계약금액 중 보험에 가입된 ₩800,000만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하지만 20×3년 초 (주)한국의 재무상태가 다 시 정상화됨에 따라 계약금액 전액을 회수할 수 있다면, (주)세무가 20×1년, 20×2년 및 20×3년에 인식할 공사손익은? (단, (주)세무는 진행기준으로 수익 을 인식하고 진행률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측 정한다.) 20×1년 20×2년 20×3년

  1. ①₩120,000 이익 ₩280,000 손실 ₩480,000 이익
  2. ②₩120,000 이익 ₩120,000 손실 ₩320,000 이익
  3. ③₩120,000 이익 ₩0 ₩200,000 이익
  4. ④₩120,000 이익 ₩120,000 이익 ₩80,000 이익
  5. ⑤₩0 ₩0 ₩320,000 이익

정답 ①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①이다. 20×1년에는 진행기준으로 ₩120,000 이익을 인식하고, 20×2년에는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어 회수가능한 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므로 ₩280,000 손실이 생기며, 20×3년에 다시 진행기준으로 돌아오면서 ₩480,000 이익을 인식한다.

출제 포인트

출제 당시 건설계약 기준서는 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진행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고, 추정할 수 없으면 수익은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원가 범위 안에서만 인식하며 원가는 발생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도록 했다. 이후 다시 추정이 가능해지면 진행기준으로 돌아가며, 그 영향은 추정 변경으로 당기에 반영한다. 이 문제는 세 해에 걸쳐 「추정 가능 → 불가능 → 다시 가능」을 차례로 겪게 하여, 누적 금액 방식으로 계산하는지 확인한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계산을 연도별로 정리한다.

  • 20×1년: 진행률은 ₩280,000 ÷ ₩1,400,000 = 20%, 누적 계약수익은 ₩2,000,000 × 20% = ₩400,000이다. 공사이익은 ₩400,000 − ₩280,000 = ₩120,000이다.
  • 20×2년: 결과를 추정할 수 없으므로 누적 수익은 발생원가 ₩960,000 중 회수가능한 ₩800,000까지만 인식한다. 당기 수익은 ₩800,000 − ₩400,000 = ₩400,000, 당기 원가는 ₩960,000 − ₩280,000 = ₩680,000이므로 공사손실은 ₩680,000 − ₩400,000 = ₩280,000이다.
  • 20×3년: 다시 추정이 가능해져 진행률은 ₩1,280,000 ÷ ₩1,600,000 = 80%이다. 누적 공사이익은 (₩2,000,000 − ₩1,600,000) × 80% = ₩320,000이다. 직전까지 누적 손익이 ₩120,000 − ₩280,000 = −₩160,000이었으므로 당기 이익은 ₩320,000 + ₩160,000 = ₩480,000이다.

① 옳다. 위 계산과 일치한다.

② 옳지 않다. 20×2년 손실을 20×1년 이익을 상쇄하는 금액으로만 잡아 누적 손익을 0으로 맞추고, 20×3년에는 누적 이익 전체를 당기 이익으로 본 조합이다. 20×2년에는 회수가능 금액 ₩800,000을 기준으로 수익을 제한해야 하고, 20×3년에는 직전 누적 손익을 반영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③ 옳지 않다. 20×2년 손익을 0으로 보고, 20×3년에 누적 이익에서 20×1년 이익만 뺀 결과이다. 20×2년에는 회수가능 범위를 넘는 원가가 손실로 드러나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④ 옳지 않다. 20×2년에도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고 보고 진행기준을 계속 적용한 결과이다. 문제는 20×2년에 추정이 불가능해졌다고 명시하므로 이 처리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⑤ 옳지 않다. 20×1년부터 결과를 추정할 수 없었던 것처럼 처리한 조합이다. 20×1년은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었으므로 진행기준 이익 ₩120,000이 인식되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근거

건설계약 기준서는 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 진행률에 따라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인식한다.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계약수익을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하고, 계약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진행기준을 적용한다. 진행률 변경과 추정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변경이 일어난 기간과 이후 기간에 반영한다.

함정 정리

  • 20×2년에 추정 불가능해진 뒤 수익을 「발생원가 전액」까지 인식하면 손익이 0이 된다. 회수가능성이 높은 범위가 ₩800,000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이 손실의 원천이다.
  • 20×3년 이익을 「누적 이익 − 직전 누적 이익」으로 구할 때 직전 누적이 음수라는 점을 놓치면 이익을 과소 계산한다. 빼는 값이 −₩160,000이므로 결과적으로 더해진다.
  • 20×2년의 추정총계약원가 ₩1,600,000은 결과를 추정할 수 없는 해이므로 진행률 계산에 쓰지 않는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email protected]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