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3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5-hoegye-037",2025,62,2,"회계학개론",37,"(주)세무는 두 개의 보조부문(S1, S2)과 두 개의 제조부문(A, B)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각 보조부문에서 다른 부문에 공급하는 연간 예상 용역량은 다음 과 같다. 보조부문 제조부문 S1 S2 A B 합계 S1 - 200kW 500kW 300kW 1,000kW S2 300시간 - 450시간 250시간 1,000시간 S1이 제공하는 전력의 kW당 변동원가는 ￦100이고, S2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시 간당 변동원가는 ￦80이다. (주)세무는 (주)한국으로부터 전력을 kW당 ￦120에 공급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주)세무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S1을 폐지하고 필요 한 전력을 전량 (주)한국으로부터 공급받는 경우, 이익 증가액은?",[13,14,15,16,17],"￦4,000","￦11,200","￦12,800","￦13,600","￦14,400",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S1을 폐지하면 S1의 변동원가 ￦100,000이 사라지고, S1에 제공하던 S2 용역 300시간도 필요 없어진다. S2가 700시간만 제공하게 되면 S2가 쓰던 전력도 140kW로 줄어 외부 구입 전력은 940kW(￦112,800)이다. 폐지 후 원가 ￦168,800은 현재 원가 ￦180,000보다 ￦11,200 적다.\n\n## 출제 포인트\n보조부문의 **외부 구입(폐지) 의사결정**이다. 상호용역 관계가 있을 때는 한 보조부문을 없애면 다른 보조부문의 필요 용역량도 함께 바뀐다는 점이 핵심이다.\n- 현재: S1은 1,000kW, S2는 1,000시간을 제공하고, 각 변동원가(kW당 ￦100, 시간당 ￦80)를 자기 부문 원가로 본다.\n- S1 폐지 후: S2는 S1에 주던 300시간이 필요 없으므로 A와 B에 줄 700시간만 제공한다.\n- S2의 전력 사용량은 제공 시간에 비례하므로 200kW × 700 ÷ 1,000 = 140kW로 줄어든다.\n- 외부 구입 전력 = A 500kW + B 300kW + S2 140kW = 940kW\n\n\n이 문제는 주어진 단위당 변동원가를 다른 부문으로부터 배분받은 원가를 포함하지 않은 각 부문의 자체 원가로 본다.\n## 선택지별 검토\n정답 선택지의 계산을 단계별로 적는다.\n\n1단계, 현재 변동원가: 1,000 × 100 + 1,000 × 80 = 180,000\n\n2단계, 폐지 후 S2 제공 시간: 1,000 − 300 = 700(시간)\n\n3단계, 폐지 후 S2 전력 사용량: 200 × 700 ÷ 1,000 = 140(kW)\n\n4단계, 외부 구입 전력과 원가: (500 + 300 + 140) × 120 = 112,800\n\n5단계, 폐지 후 S2 변동원가: 700 × 80 = 56,000\n\n6단계, 폐지 후 원가 합계: 112,800 + 56,000 = 168,800\n\n7단계, 이익 증가액: 180,000 − 168,800 = 11,200\n\n① ￦4,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S2가 S1에 주던 용역이 사라지면서 S2가 쓰던 전력까지 줄어든다는 연쇄 효과를 모두 반영하면 ￦11,200이다.\n\n② ￦11,200은 옳다(정답). 위 일곱 단계의 결과이다.\n\n③ ￦12,8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계산 경로의 값은 이익 감소액이며, S2의 용역 감소를 반영하면 결과는 이익 증가 ￦11,200이다.\n\n④ ￦13,6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가 맞으려면 폐지 후 원가가 ￦166,400이어야 하는데, 올바른 폐지 후 원가는 ￦168,800이다. 이는 외부 구입 전력 원가 112,800과 S2 변동원가 56,000의 합이다.\n\n⑤ ￦14,4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폐지 후 원가가 ￦165,600이어야 성립한다. 올바른 값은 현재 원가 180,000에서 폐지 후 원가 168,800을 뺀 ￦11,200이다.\n\n## 근거\n관련원가 분석과 보조부문 상호용역 이론이 근거이다. 외부 구입 의사결정에서 관련원가는 폐지로 회피되는 원가와 새로 발생하는 구입원가이다. 보조부문 간 상호용역이 있으면 한 부문의 폐지가 다른 부문의 용역 수요를 줄이므로, 그로 인해 추가로 회피되는 원가까지 관련원가에 포함해야 한다. 이 문제는 두 보조부문의 단위당 변동원가를 각 부문 자체에서 발생하는 변동원가로 보고 푼다.\n\n## 함정 정리\n첫째, 외부에서 1,000kW를 사야 한다고 보는 함정이다. S1이 없어지면 S2가 S1에 주던 용역이 필요 없고, 그만큼 S2의 전력 수요도 준다.\n둘째, S2의 변동원가 감소를 빠뜨리는 함정이다. S2는 300시간을 덜 제공하므로 300 × 80 = 24,000의 변동원가가 줄어든다.\n셋째, S2의 전력 수요 감소분을 계산할 때 비례 관계를 쓰지 않고 200kW 전부를 없애거나 그대로 두는 실수이다. S2는 계속 운영되므로 700시간 제공에 필요한 전력은 여전히 사야 한다.\n넷째, 고정원가 자료가 없으므로 이 문제는 변동원가만으로 판단한다. 폐지로 회피 가능한 고정원가가 있다면 이익 증가액이 더 커진다.","보조부문의 외부 구입(폐지) 의사결정이다.","S1을 폐지하면 S1의 변동원가 ￦100,000이 사라지고, S1에 제공하던 S2 용역 300시간도 필요 없어진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5-hoegye-036",36,"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에서 완전정보의 기대가치를 구하는 문제이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5-hoegye-038",38,"제약자원(특수기계 시간)이 하나일 때의 최적 제품배합과, 그 상태에서 특별주문을 수락할 때의 기회원가를 묻는 문제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