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36":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5-hoegye-036",2025,62,2,"회계학개론",36,"(주)세무는 공정이 정상인지에 대해 조사 여부를 결정하고자 한다. 공정 조사비용은 ￦10,000이고, 조사 후 공정이 비정상 상태이면 교정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공정이 비정상인데 조사하지 않으면 손실 ￦70,000이 발생한다. 공정을 조사하는 경우의 기 대비용은 ￦19,000이고 공정을 조사하지 않는 경우의 기대비용은 ￦21,000이다. 공정 전문가 L씨에게 상담을 받으면 공정 상태에 대한 완전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경우 공정 상태에 대한 완전정보의 대가로 L씨에게 지불할 수 있는 최대금액은?",[13,14,15,16,17],"￦2,000","￦3,000","￦7,000","￦8,000","￦9,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조사하지 않는 경우의 기대비용에서 공정이 비정상일 확률 30%를, 조사하는 경우의 기대비용에서 교정비용 ￦30,000을 역산하면, 완전정보하의 기대비용은 ￦12,000이다. 완전정보가 없을 때의 최선 기대비용 ￦19,000과의 차이 ￦7,000이 완전정보의 기대가치이다.\n\n## 출제 포인트\n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에서 **완전정보의 기대가치**를 구하는 문제이다.\n- 완전정보의 기대가치 = 기존 정보하의 최선 대안 기대비용 − 완전정보하의 기대비용\n- 완전정보하에서는 공정 상태를 미리 알고 상태별로 최선의 행동을 고른다.\n- 이 문제는 확률과 교정비용이 직접 주어지지 않으므로 두 기대비용에서 거꾸로 구해야 한다.\n\n\n이 문제에서 조사하지 않는 경우의 기대비용은 비정상 확률에만 의존하므로 확률을 먼저 구할 수 있고, 그 확률을 조사하는 경우의 기대비용 식에 넣으면 교정비용이 나온다. 역산할 미지수의 순서를 이렇게 정하면 연립방정식 없이 차례로 풀린다.\n## 선택지별 검토\n정답 선택지의 계산을 단계별로 적는다. 공정이 비정상일 확률을 p, 교정비용을 M이라 둔다.\n\n1단계, 조사하지 않는 경우: 비정상일 때만 손실 70,000이 생기므로 70,000 × p = 21,000, 따라서 p = 0.3\n\n2단계, 조사하는 경우: 조사비용은 항상 들고 비정상일 때 교정비용이 추가되므로 10,000 + 0.3 × M = 19,000, 따라서 M = 30,000\n\n3단계, 완전정보하의 행동.\n- 공정이 비정상임을 알면: 조사·교정 비용 10,000 + 30,000 = 40,000이 방치 손실 70,000보다 작으므로 조사한다.\n- 공정이 정상임을 알면: 조사하지 않아 비용 0이다.\n\n4단계, 완전정보하의 기대비용: 0.3 × 40,000 + 0.7 × 0 = 12,000\n\n5단계, 기존 정보하의 최선 대안: 19,000과 21,000 중 작은 19,000(조사한다)\n\n6단계, 완전정보의 기대가치: 19,000 − 12,000 = 7,000\n\n① ￦2,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완전정보의 가치는 두 대안 사이의 차이가 아니라, 최선 대안과 완전정보하 기대비용의 차이이다.\n\n② ￦3,000은 옳지 않다. 완전정보하 기대비용 ￦12,000을 기준으로 하면 지불할 수 있는 최대금액은 ￦7,000이다.\n\n③ ￦7,000은 옳다(정답). 위 여섯 단계의 결과이다.\n\n④ ￦8,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가 맞으려면 완전정보하 기대비용이 ￦11,000이어야 하는데, 3단계와 4단계에서 구한 값은 0.3 × 40,000 + 0.7 × 0 = ￦12,000이다.\n\n⑤ ￦9,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기준이 되는 것은 기존 정보하에서 실제로 선택할 최선 대안의 기대비용 ￦19,000이다.\n\n## 근거\n의사결정 이론의 완전정보 기대가치 개념이 근거이다. 정보는 의사결정을 바꿀 수 있을 때에만 가치가 있으며, 완전정보에 지불할 수 있는 최대금액은 정보를 얻었을 때 기대되는 비용 절감액이다. 비용 기준 문제에서는 「최선 대안의 기대비용 − 완전정보하 기대비용」, 이익 기준 문제에서는 「완전정보하 기대이익 − 최선 대안의 기대이익」으로 계산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기존 정보하의 기준값으로 최선 대안이 아닌 다른 대안을 쓰는 함정이다. 정보가 없을 때도 합리적인 의사결정자는 최선 대안을 고르므로 그 기대비용이 기준이다.\n둘째, 두 대안의 기대비용 차이를 정보의 가치로 착각하는 함정이다.\n셋째, 조사하는 경우의 기대비용에서 조사비용을 확률로 곱하는 실수이다. 조사비용은 상태와 무관하게 항상 발생한다.\n넷째, 공정이 비정상일 때 완전정보하에서도 조사·교정 비용 ￦40,000은 여전히 든다는 점이다. 완전정보가 비용을 없애 주는 것은 정상 상태에서 불필요한 조사를 피하는 부분뿐이다.\n다섯째, 완전정보를 얻더라도 비정상 상태의 확률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정보는 상태를 미리 알려 줄 뿐이므로 완전정보하 기대비용도 같은 확률 0.3과 0.7로 가중한다.","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에서 완전정보의 기대가치를 구하는 문제이다.","조사하지 않는 경우의 기대비용에서 공정이 비정상일 확률 30%를, 조사하는 경우의 기대비용에서 교정비용 ￦30,000을 역산하면, 완전정보하의 기대비용은 ￦12,000이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5-hoegye-035",35,"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 불확실성(확률분포) 을 결합한 문제이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5-hoegye-037",37,"보조부문의 외부 구입(폐지) 의사결정이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