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30":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5-hoegye-030",2025,62,2,"회계학개론",30,"(주)세무는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전기와 당기의 표준원가는 동일 하다.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u003C직접재료 표준원가> 표준수량 kg당 표준가격 제품 단위당 표준원가 직접재료 A 2.0kg ￦10 ￦20 직접재료 B 1.2 20 24 \u003C직접재료 구입 및 투입> 구입량 투입량 kg당 구입가격 직접재료 A 10,000kg 9,000kg ￦12 직접재료 B 5,000 3,000 18 당기에 직접재료 A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되고, 직접재료 B는 공정의 60% 시점 에 전량 투입된다. 기초재공품은 1,000단위(공정의 완성도 40%)이었고 당기완성 품은 3,500단위이며, 기말재공품은 1,500단위(공정의 완성도 50%)이었다. (주)세 무가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경우, 직접재료원가 능률차이는?(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13,14,15,16,17],"￦10,000 유리","￦10,000 불리","￦14,000 유리","￦14,000 불리","￦24,000 불리",[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으로 표준수량을 구하면 A 재료는 8,000kg, B 재료는 4,200kg이고, 능률차이는 A가 ￦10,000 불리, B가 ￦24,000 유리여서 합계 ￦14,000 유리이다.\n\n## 출제 포인트\n두 가지 재료의 **투입 시점이 다를 때**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을 재료별로 따로 구해 표준수량을 계산하는 문제이다.\n- A 재료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되므로, 완성도와 관계없이 공정에 들어온 물량은 A를 모두 받았다.\n- B 재료는 공정의 60% 시점에 투입되므로, 완성도가 60%에 이르지 못한 재공품에는 B가 들어가지 않았다.\n- 능률차이 = (실제 투입량 − 표준수량) × 표준가격. 능률차이는 **투입량(사용량)** 기준이므로 구입량 자료는 쓰지 않는다.\n\n\n두 재료의 능률차이 방향이 서로 반대라는 점도 이 문제의 설계 포인트이다. A는 표준보다 많이, B는 표준보다 적게 투입되었으므로 재료별 차이를 따로 계산한 뒤 방향을 살려 합산해야 전체 능률차이가 나온다.\n## 선택지별 검토\n정답 선택지의 계산을 단계별로 적는다.\n\n1단계, 물량 흐름: 기초재공품 1,000단위(40%), 당기 완성 3,500단위, 기말재공품 1,500단위(50%). 당기 착수 완성분 = 3,500 − 1,000 = 2,500단위.\n\n2단계,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n- A 재료: 기초재공품은 이미 A를 받았으므로 0, 당기 착수 완성분 2,500, 기말재공품 1,500(공정초기 투입)으로 합계 4,000\n- B 재료: 기초재공품은 40%라 아직 B를 받지 않았으므로 당기에 1,000, 당기 착수 완성분 2,500, 기말재공품은 50%라 0으로 합계 3,500\n\n3단계, 표준수량: A 4,000 × 2.0 = 8,000kg, B 3,500 × 1.2 = 4,200kg\n\n4단계, 능률차이.\n- A: (9,000 − 8,000) × 10 = 10,000(불리)\n- B: (3,000 − 4,200) × 20 = −24,000, 즉 ￦24,000 유리\n- 합계: ￦24,000 유리 − ￦10,000 불리 = ￦14,000 유리\n\n① ￦10,000 유리는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직접재료원가 능률차이는 A와 B 두 재료의 차이를 모두 합한 것이어야 하며, 올바른 값은 ￦14,000 유리이다.\n\n② ￦10,000 불리는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문제는 직접재료원가 능률차이 전체를 물었으므로 B 재료의 ￦24,000 유리를 합산해야 한다.\n\n③ ￦14,000 유리는 옳다(정답). 위 네 단계의 결과이다.\n\n④ ￦14,000 불리는 옳지 않다. 금액은 정답과 같지만 방향이 반대이다. 실제 투입량 합계가 아니라 재료별로 보면 B 재료의 절감 효과(￦24,000)가 A 재료의 초과 투입 효과(￦10,000)보다 크므로 전체는 유리이다.\n\n⑤ ￦24,000 불리는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B 재료는 표준수량보다 적게 투입되었으므로 그 차이는 유리이고, A 재료의 불리 차이까지 합쳐야 전체 능률차이가 된다.\n\n## 근거\n표준원가계산의 직접재료원가 차이분석과 종합원가계산의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 이론이 근거이다. 표준원가계산에서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수량」은 당기에 실제로 수행한 작업량, 즉 당기 완성품환산량에 단위당 표준수량을 곱한 것이다. 선입선출법에서는 기초재공품의 전기 작업분을 빼고 당기 작업분만 센다.\n\n## 함정 정리\n첫째, 표준수량을 완성품 3,500단위 기준으로 계산하는 함정이다. 재료별 투입 시점을 반영한 당기 완성품환산량을 써야 한다.\n둘째, 기초재공품이 40%라서 B 재료를 아직 받지 않았다는 점을 놓치는 함정이다. B 재료 입장에서는 기초재공품 1,000단위도 당기에 새로 B를 받은 물량이다.\n셋째, 구입량(A 10,000kg, B 5,000kg)으로 능률차이를 계산하는 함정이다. 구입량은 가격차이를 구입시점에 분리할 때만 쓰인다.\n넷째, 두 재료의 차이를 합칠 때 유리·불리를 같은 부호로 더하는 실수이다.","두 가지 재료의 투입 시점이 다를 때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을 재료별로 따로 구해 표준수량을 계산하는 문제이다.","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으로 표준수량을 구하면 A 재료는 8,000kg, B 재료는 4,200kg이고, 능률차이는 A가 ￦10,000 불리, B가 ￦24,000 유리여서 합계 ￦14,000 유리이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5-hoegye-029",29,"결합원가 배분에서 확인해야 할 세 가지를 묻는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5-hoegye-031",31,"상호배분법의 구조를 거꾸로 푸는 문제이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