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14":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5-hoegye-014",2025,62,2,"회계학개론",14,"(주)세무는 다음과 같은 조건의 사채를 20×1년 4월 1일에 발행하였으며, 상각후 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였다. ○ 액면금액: ￦2,000,000 ○ 만기일: 20×3년 12월 31일 ○ 권면상 발행일: 20×1년 1월 1일 ○ 액면이자율: 3%(매년 말 지급) ○ 20×1년 1월 1일 기준 시장이자율: 5% ○ 20×1년 4월 1일 기준 시장이자율: 4% (주)세무는 20×2년 10월 1일에 액면금액 중 50%를 경과이자를 포함하여 ￦1,000,000에 조기상환하였다. 동 사채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도 당기순이익 에 미치는 영향은? (단, 이자는 월할 계산하고,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4% 5% 4% 5% 1 0.9615 0.9524 0.9615 0.9524 2 0.9246 0.9070 1.8861 1.8594 3 0.8890 0.8638 2.7751 2.7232",[13,14,15,16,17],"￦18,857 감소","￦49,823 감소","￦58,103 감소","￦79,257 감소","￦85,368 감소",[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20×2년 조기상환분의 9개월 이자비용 약 ￦29,434와 잔여분의 1년 이자비용 약 ￦39,246을 합한 이자비용에서 사채상환이익 약 ￦10,577을 빼면 20×2년 당기순이익은 약 ￦58,103 감소한다.\n\n## 출제 포인트\n- **이자지급일 사이 발행**: 권면상 발행일(20×1년 1월 1일)보다 늦은 날(4월 1일)에 발행된 사채는 **실제 발행일의 시장이자율(4%)**로 평가한다. 권면상 발행일 기준으로 4% 현재가치를 구한 뒤 3개월분 유효이자를 더하면 실제 발행일의 현금수령액(경과이자 포함)이 된다.\n- 이 경우 이후의 상각후원가 계산도 **4%를 유효이자율**로 쓰고, 권면상 발행일 기준 상각표를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n- **조기상환**: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먼저 인식하고, 상환일의 장부금액(경과이자 포함)과 상환금액(경과이자 포함)의 차이를 상환손익으로 인식한다.\n\n계산:\n- 20×1년 1월 1일 기준 4% 현재가치: ￦60,000 × 2.7751 + ￦2,000,000 × 0.8890 = ￦166,506 + ￦1,778,000 = ￦1,944,506\n- 20×1년 말 상각후원가: ￦1,944,506 × 1.04 − ￦60,000 = ￦1,962,286.24\n- 상환대상 50%의 20×2년 초 장부금액: ￦1,962,286.24 ÷ 2 = ￦981,143.12\n- 상환분 9개월 이자비용: ￦981,143.12 × 4% × 9\u002F12 ≒ ￦29,434.29\n- 상환일 장부금액(경과이자 포함): ￦981,143.12 + ￦29,434.29 = ￦1,010,577.41\n- 사채상환이익: ￦1,010,577.41 − ￦1,000,000 = ￦10,577.41\n- 잔여 50%의 20×2년 이자비용: ￦981,143.12 × 4% ≒ ￦39,245.72\n- 당기순이익 영향: ￦29,434.29 + ￦39,245.72 − ￦10,577.41 = ￦58,102.60 → 약 ￦58,103 감소\n\n## 선택지별 검토\n① ￦18,857 감소는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상환금액 ￦1,000,000에는 경과이자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먼저 인식한 장부금액과 비교해야 하고, 20×2년 이자비용도 당기순이익에 포함해야 한다.\n\n② ￦49,823 감소는 틀렸다. 상환분 9개월 이자, 잔여분 12개월 이자, 상환이익을 모두 반영하면 약 ￦58,103 감소이다.\n\n③ 정답이다. 실제 발행일 시장이자율 4%를 유효이자율로 쓰고, 상환분과 잔여분의 이자비용 및 상환이익을 모두 반영한 금액이다.\n\n④ ￦79,257 감소는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상환일 장부금액 약 ￦1,010,577이 상환금액 ￦1,000,000보다 크므로 차이는 이익이고, 이익은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반영해야 한다.\n\n⑤ ￦85,368 감소는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사채는 실제로 현금이 들어온 4월 1일의 시장이자율로 측정해야 하므로 유효이자율은 4%이다.\n\n## 근거\n- 금융상품 기준서: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이자비용을 인식한다. 공정가치는 실제 거래일의 시장이자율을 반영한다.\n- 금융부채의 제거: 소멸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이자율 선택**: 표에 5%와 4%가 모두 주어진 것은 함정이다. 권면상 발행일 금리 5%가 아니라 실제 발행일 금리 4%가 기준이다.\n- **경과이자 처리**: 4월 1일에 받은 현금에는 1월 1일부터의 경과이자 ￦15,000이 포함되어 있다. 사채의 순수한 발행금액은 현금수령액에서 이 경과이자를 뺀 금액이다. 조기상환 때도 같은 논리로, 상환금액 ￦1,000,000에 포함된 경과이자를 고려해야 한다.\n- **상환 전 이자 누락**: 조기상환 문제에서는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먼저 인식해야 한다. 이를 빼먹으면 이자비용과 상환손익이 같은 금액만큼 반대 방향으로 틀어지므로, 둘의 합계는 우연히 맞아도 개별 항목을 묻는 문제에서는 틀린다.\n- **잔여분 이자**: 상환되지 않은 50%의 20×2년 이자비용은 12개월분이다.","이자지급일 사이 발행: 권면상 발행일(20×1년 1월 1일)보다 늦은 날(4월 1일)에 발행된 사채는 실제 발행일의 시장이자율(4%)로 평가한다.","20×2년 조기상환분의 9개월 이자비용 약 ￦29,434와 잔여분의 1년 이자비용 약 ￦39,246을 합한 이자비용에서 사채상환이익 약 ￦10,577을 빼면 20×2년 당기순이익은 약 ￦58,103 감소한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5-hoegye-013",13,"이 문제의 핵심은 두 개의 이자율에 각각 다른 역할을 주는 것이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5-hoegye-015",15,"상각후원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변경되었지만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의 처리를 묻는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