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37},["ShallowReactive",2],{"q-semu-2024-hoegye-040":3},{"q":4,"prev":30,"next":20,"haengso43":34},{"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4-hoegye-040",2024,61,2,"회계학개론",40,"(주)세무는 사업부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각 사업부의 경제적 부가가치(EVA)를 계 산하고자 한다. 사업부 중 한 곳인 중부사업부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총자산: ￦400,000 ○ 투자수익률(ROI): 30% ○ 유동부채: ￦100,000 (주)세무의 두 가지 자금원천 중 하나인 타인자본의 시장가치는 ￦400,000이고, 그에 대한 이자율은 10%이다. 나머지 원천인 자기자본의 시장가치는 ￦600,000이고 그에 대한 자본비용은 15%이다. 투자수익률 계산시 총자산과 세전영업이익을 사용하였다. 각 사업부의 경제적 부가가치 계산은 기업전체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적용하며, 경제 적 부가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세전영업이익은 투자수익률 계산시의 영업이익과 동일하 였다. (주)세무에게 적용되는 법인세율이 20%일 때, 중부사업부의 경제적 부가가치는?",[13,14,15,16,17],"￦57,400","￦58,000","￦58,400","￦59,000","￦59,40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4-05-04",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다. 중부사업부의 세전영업이익 ￦120,000에서 법인세를 뺀 세후영업이익 ￦96,000에서, 투하자본 ￦300,000에 기업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 12.2%를 곱한 자본비용 ￦36,600을 빼면 경제적 부가가치는 ￦59,400이다.\n\n## 출제 포인트\n사업부 성과평가 지표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계산하는 문제다. 세 가지 구성 요소를 정확히 정의해야 한다. 첫째, 세후영업이익이다. 투자수익률 계산에 총자산과 세전영업이익을 썼다고 했으므로 세전영업이익은 총자산에 투자수익률을 곱해 구하고, 여기에 1에서 법인세율을 뺀 값을 곱한다. 둘째, 투하자본이다. 경제적 부가가치의 투하자본은 총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금액으로, 무이자 성격의 단기 부채로 조달된 부분을 제외한다. 셋째, 가중평균자본비용이다. 타인자본비용은 이자비용의 절세효과를 반영해 세후로 계산하고, 가중치는 장부가치가 아니라 시장가치를 쓴다. 문제는 기업 전체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사업부에 적용하라고 명시했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57,400은 정답보다 ￦2,000 작다. 세후영업이익 ￦96,000이 옳다고 할 때 이 값이 옳으려면 자본비용이 ￦38,600이어야 한다. 투하자본 ￦300,000과 가중평균자본비용 12.2%로 계산한 자본비용은 ￦36,600이므로 이 선택지는 성립하지 않는다.\n\n② ￦58,000은 정답보다 ￦1,400 작다. 같은 방식으로 보면 자본비용이 ￦38,000이어야 하는데, 올바른 자본비용 ￦36,600과 다르다.\n\n③ ￦58,400은 정답보다 ￦1,000 작다. 이 값이 옳으려면 자본비용이 ￦37,600이어야 한다.\n\n④ ￦59,000은 정답보다 ￦400 작다. 이 값이 옳으려면 자본비용이 ￦37,000이어야 한다. 정답과 가장 가까운 선택지이므로 가중평균자본비용을 끝자리까지 정확히 계산하지 않으면 헷갈리기 쉽다.\n\n⑤ 옳다. 세전영업이익은 400,000 × 30% = 120,000이다. 세후영업이익은 120,000 × (1 − 20%) = 96,000이다. 세후 타인자본비용 총액은 400,000 × 10% × (1 − 20%) = 32,000이고, 자기자본비용 총액은 600,000 × 15% = 90,000이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은 (32,000 + 90,000) ÷ 1,000,000 = 12.2%다. 투하자본은 400,000 − 100,000 = 300,000이다. 자본비용은 300,000 × 12.2% = 36,600이다. 경제적 부가가치는 96,000 − 36,600 = 59,400이다.\n\n## 근거\n관리회계의 성과평가 이론에 따르면 경제적 부가가치는 세후영업이익에서 투하자본에 가중평균자본비용을 곱한 자본비용을 뺀 금액이다. 투하자본은 총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은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시장가치 비중으로 각 자본비용을 가중평균하며, 타인자본비용은 이자의 법인세 절감 효과를 반영한 세후 비용을 쓴다. 경제적 부가가치가 양수이면 사업부가 자본 제공자의 요구수익을 넘는 가치를 창출했다는 뜻이다.\n\n## 함정 정리\n첫째, 세후영업이익 대신 세전영업이익을 쓰는 실수다. 경제적 부가가치는 세후 개념이다.\n\n둘째, 투하자본을 총자산 ￦400,000으로 쓰는 실수다. 문제가 유동부채를 준 이유는 이를 차감하라는 것이다.\n\n셋째, 타인자본비용에 절세효과를 반영하지 않는 실수다. 세전 이자율 10%를 그대로 쓰면 가중평균자본비용이 과대 계산된다.\n\n넷째, 가중치로 사업부 자료를 쓰는 실수다. 문제는 기업 전체의 자본구조, 곧 타인자본 ￦400,000과 자기자본 ￦600,000의 시장가치로 가중평균하라고 했다. 사업부의 총자산 ￦400,000과 기업 전체의 타인자본 ￦400,000이 같은 숫자라서 혼동하기 쉽다.\n\n다섯째, 경제적 부가가치를 투자수익률과 같은 비율로 답하려는 실수다. 경제적 부가가치는 금액 지표이며, 이 문제의 선택지도 모두 금액이다. 비율로 비교하고 싶다면 세후영업이익을 투하자본으로 나눈 세후 투하자본수익률 96,000 ÷ 300,000 = 32%를 가중평균자본비용 12.2%와 비교하면 되고, 두 비율의 차이 19.8%에 투하자본 ￦300,000을 곱해도 같은 ￦59,400이 나온다.","사업부 성과평가 지표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계산하는 문제다.","중부사업부의 세전영업이익 ￦120,000에서 법인세를 뺀 세후영업이익 ￦96,000에서, 투하자본 ￦300,000에 기업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 12.2%를 곱한 자본비용 ￦36,600을 빼면 경제적 부가가치는 ￦59,4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4-hoegye-039",39,"종합예산 가운데 매입예산과 현금지출예산을 연결하는 역산 문제다.",{"caseNo":35,"decided":36},"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