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4 / 2교시 38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4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38번

(주)세무는 신제품 생산을 위해 새로운 기계를 구입하려고 한다. 새로운 기계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구입원가: ₩1,200,000 ○ 추정내용연수: 5년 ○ 추정잔존가액: ₩200,000 ○ 감가상각방법: 정액법 새로운 기계로부터 예상되는 세전영업현금흐름은 매년 ₩300,000이다. 다음 설명 으로 옳은 것은? (단, 법인세율은 30%이다.)

  1. ①매년 예상되는 순현금유입액은 ₩210,000이다.
  2. ②회수기간은 3.84년이다.
  3. ③평균투자액은 ₩600,000이다.
  4. ④매년 예상되는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70,000이다.
  5. ⑤평균투자액에 대한 회계적이익률은 10%이다.

정답 ⑤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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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⑤다. 연간 감가상각비는 ₩200,000,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00,000, 법인세차감후순이익은 ₩70,000이고, 평균투자액은 취득원가와 잔존가액의 평균인 ₩700,000이므로 평균투자액에 대한 회계적이익률은 10%다.

출제 포인트

자본예산의 기초 지표 네 가지를 한 번에 확인하는 문제다. 세후 순현금유입액, 회수기간, 평균투자액, 회계적이익률을 각각 정확한 정의로 계산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는 감가상각비의 두 가지 역할이다. 감가상각비는 현금 유출이 아니므로 현금흐름 계산에서는 그 자체로 빠지지만, 법인세를 줄여 주는 절세효과는 현금흐름에 들어간다. 반면 회계적이익률은 현금흐름이 아니라 회계상 순이익을 쓰므로 감가상각비를 비용으로 차감한 이익을 쓴다.

평균투자액의 정의도 확인해야 한다. 정액법 상각 자산의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액까지 직선으로 줄어들므로, 내용연수 동안의 평균 장부금액은 두 값의 평균이다. 잔존가액을 무시하면 평균투자액을 과소 계산하게 된다.

선택지별 검토

① 옳지 않다. ₩210,000은 세전영업현금흐름에서 법인세만 뺀 값으로, 감가상각비의 절세효과를 빠뜨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연간 감가상각비는 (1,200,000 − 200,000) ÷ 5 = 200,000이고 절세효과는 200,000 × 30% = 60,000이므로, 매년 순현금유입액은 210,000 + 60,000 = 270,000이다. 옳게 고치면 「매년 예상되는 순현금유입액은 ₩270,000이다」가 된다.

② 옳지 않다. 매년 순현금유입액이 ₩270,000이므로 4년간 누적 유입액은 270,000 × 4 = 1,080,000으로 투자액 ₩1,200,000에 못 미친다. 따라서 회수기간은 4년을 넘는다. 연간 유입액이 일정하다고 보면 1,200,000 ÷ 270,000 ≒ 4.44년이다.

③ 옳지 않다. ₩600,000은 잔존가액을 무시하고 취득원가의 절반을 평균투자액으로 본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잔존가액이 있으면 평균투자액은 (1,200,000 + 200,000) ÷ 2 = 700,000이다.

④ 옳지 않다. ₩70,000은 법인세차감후순이익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00,000 − 200,000 = 100,000이고, 법인세 ₩30,000을 빼야 ₩70,000이 된다. 옳게 고치면 「매년 예상되는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00,000이다」가 된다.

⑤ 옳다. 법인세차감후순이익은 100,000 × (1 − 30%) = 70,000이다. 평균투자액은 ₩700,000이므로 회계적이익률은 70,000 ÷ 700,000 = 10%다.

근거

원가관리회계의 자본예산 이론에 따르면 투자안의 세후 영업현금흐름은 세전 영업현금흐름에 1에서 법인세율을 뺀 값을 곱하고 감가상각비 절세효과를 더해 구한다. 회수기간은 누적 현금유입이 투자액과 같아지는 기간이다. 회계적이익률은 연평균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눈 것으로, 분모로 최초투자액이나 평균투자액을 쓸 수 있으며, 문제에서 평균투자액 기준을 명시하면 그에 따른다. 정액법 자산의 평균투자액은 최초투자액과 잔존가액의 평균이다.

함정 정리

첫째, 감가상각비 절세효과를 빠뜨리는 실수다. 현금흐름을 세전 현금흐름 × 70%로만 계산하면 ₩60,000이 누락된다.

둘째, 평균투자액에서 잔존가액을 무시하는 실수다. 잔존가액이 있는 자산의 투자액은 영까지 줄지 않는다.

셋째, 세전이익과 세후이익을 혼동하는 실수다. 회계적이익률은 세후 순이익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 문제에서도 세후이익 ₩70,000을 써야 10%가 나온다.

넷째, 회계적이익률을 현금흐름으로 계산하는 실수다. 순현금유입액 ₩270,000을 평균투자액으로 나누면 이익률이 크게 부풀려진다.

다섯째, 회수기간 계산에 회계이익을 쓰는 실수다. 회수기간은 현금흐름 기준 지표이므로 순이익 ₩70,000으로 투자액을 나누면 전혀 다른 값이 나온다. 반대로 회계적이익률에는 현금흐름을 쓰면 안 된다. 두 비할인 지표가 서로 다른 측정 기초를 쓴다는 점을 표로 정리해 두면 선택지마다 어떤 숫자를 써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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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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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