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4-hoegye-034":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4-hoegye-034",2024,61,2,"회계학개론",34,"(주)세무는 제품 X와 Y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제품 X 제품 Y 판매량 배합비율 20% 80% 단위당 공헌이익 ￦300 ￦200 손익분기점 판매량 600단위 2,400단위 (주)세무는 신제품 Z를 개발하여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제품 Z의 단위당 공헌이익은 ￦220이며 제품 X, Y, Z의 판매량 배합비율은 각각 30%, 20%, 50%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Z를 추가 생산할 경우 제품 Y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단, 제품 Z를 생산하더라도 제품 X와 제품 Y의 단위당 공헌이익, 고 정원가 총액은 변하지 않는다.)",[13,14,15,16,17],"550단위","825단위","1,375단위","2,400단위","2,750단위",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4-05-04",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이다. 기존 손익분기점 자료에서 고정원가 총액 ￦660,000을 역산하고, 새 배합비율 30%, 20%, 50%의 가중평균 단위당 공헌이익 ￦240으로 나누면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2,750단위이며, 그 가운데 제품 Y의 몫 20%는 550단위다.\n\n## 출제 포인트\n복수 제품의 손익분기점 분석에서 매출배합이 바뀔 때의 효과를 묻는 문제다. 풀이는 세 단계다. 첫째, 기존 손익분기점 판매량과 단위당 공헌이익에서 고정원가 총액을 역산한다. 손익분기점에서는 총공헌이익이 고정원가와 같기 때문이다. 둘째, 새 배합에서 한 묶음, 또는 판매량 한 단위당 가중평균 공헌이익을 구한다. 셋째, 고정원가를 가중평균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을 구하고, 배합비율대로 제품별 판매량을 나눈다. 문제에서 제품 Z를 추가해도 고정원가 총액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역산한 고정원가를 그대로 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옳다. 기존 고정원가는 600 × 300 + 2,400 × 200 = 660,000이다. 새 가중평균 공헌이익은 300 × 30% + 200 × 20% + 220 × 50% = 240이다.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660,000 ÷ 240 = 2,750이다. 제품 Y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2,750 × 20% = 550이다.\n\n② 825단위는 제품 Y가 아니라 제품 X의 새 손익분기점 판매량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제품 Y의 배합비율은 20%이므로 20%를 적용해야 옳다.\n\n③ 1,375단위는 제품 Z의 새 손익분기점 판매량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문제는 제품 Y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을 묻고 있다.\n\n④ 2,400단위는 제품 Z 도입 이전의 제품 Y 손익분기점 판매량이다. 배합비율이 80%에서 20%로 바뀌었고 새 제품이 공헌이익을 함께 부담하므로 제품 Y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달라져야 한다. 이 값이 옳다면 제품 Y의 배합비율이 여전히 80%로 유지되어 제품 Z가 없는 상태와 같아야 한다.\n\n⑤ 2,750단위는 세 제품을 합한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전체 판매량에 제품 Y의 배합비율을 곱해야 문제가 묻는 값이 된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 이론에 따르면 복수 제품의 손익분기점은 매출배합이 일정하다는 가정 아래 가중평균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고정원가를 나누어 구한다. 가중평균 공헌이익은 각 제품의 단위당 공헌이익에 판매량 배합비율을 곱해 합한 값이다. 손익분기점에서 총공헌이익은 고정원가와 같으므로, 제품별 손익분기점 판매량과 단위당 공헌이익이 주어지면 고정원가를 역산할 수 있다. 매출배합이 바뀌면 가중평균 공헌이익이 바뀌므로 손익분기점도 바뀐다.\n\n## 함정 정리\n첫째, 기존 배합에서 고정원가를 역산할 때 가중평균 공헌이익을 쓰는 방식과 제품별 공헌이익 합계 방식이 같은 결과를 준다는 점을 확인하지 않는 것이다. 기존 가중평균 공헌이익은 300 × 20% + 200 × 80% = 220이고, 3,000 × 220 = 660,000으로 같은 고정원가가 나온다.\n\n둘째, 판매량 배합비율과 매출액 배합비율을 혼동하는 실수다. 이 문제는 판매량 배합비율을 주었으므로 단위당 공헌이익에 곱한다.\n\n셋째, 제품 Z의 공헌이익이 기존 가중평균 ￦220과 같으니 손익분기점이 변하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판단하는 실수다. 배합에서 제품 X의 비중이 20%에서 30%로 늘고 제품 Y의 비중이 80%에서 20%로 줄었으므로 가중평균이 바뀐다.\n\n넷째, 배합비율 적용 대상을 혼동하는 실수다.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을 구한 뒤 묻는 제품의 비율을 정확히 골라 곱해야 한다.\n\n다섯째, 제품 Z를 추가하면 고정원가도 늘어난다고 스스로 가정하는 실수다. 실제 신제품 도입에는 설비나 광고 같은 추가 고정원가가 따를 수 있지만, 이 문제는 단서에서 고정원가 총액이 변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문제의 가정을 벗어난 현실 판단을 끼워 넣으면 출제 의도와 다른 답에 이른다.","복수 제품의 손익분기점 분석에서 매출배합이 바뀔 때의 효과를 묻는 문제다.","기존 손익분기점 자료에서 고정원가 총액 ￦660,000을 역산하고, 새 배합비율 30%, 20%, 50%의 가중평균 단위당 공헌이익 ￦240으로 나누면 전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2,750단위이며, 그 가운데 제품 Y의 몫 20%는 550단위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4-hoegye-033",33,"학습곡선을 특별주문의 원가 추정에 적용하는 문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4-hoegye-035",35,"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 불확실성을 결합한 문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