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4-hoegye-006":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4-hoegye-006",2024,61,2,"회계학개론",6,"(주)세무는 20×1년 초 종업원 100명에게 각각 주식선택권을 10개씩 부여하였다. 주식 선택권은 3년간 종업원이 용역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부여되었으며, 주식선택권의 만 기는 6년이다. 주식의 주당 액면금액은 ￦40이고, 주식선택권의 행사가격은 ￦50, 부 여일 현재 기업의 주가도 주당 ￦50이다. (주)세무는 부여일 현재 종업원으로부터 제 공받는 근로용역의 공정가치와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다 고 판단하여 내재가치법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행사된 주식선택권은 모두 회계연도 말에 행사되었으며, 주식선택권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세무가 (A)20×3 년도에 인식할 보상비용과 (B)20×4년 말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주식선택권은? ○ 20×1년 중 실제퇴사자는 5명이며, 20×1년 말 추정한 미래 예상퇴사자는 12명이다. ○ 20×2년 중 실제퇴사자는 8명이며, 20×2년 말 추정한 미래 예상퇴사자는 7명이다. ○ 20×3년 중 실제퇴사자는 15명이며, 주식선택권 최종 가득자는 72명이다. ○ 매 연도말 (주)세무의 주가와 행사된 주식선택권의 수량은 다음과 같다. 연도 연도 말 주가 행사된 주식선택권 수량 20×1년 ￦53 - 20×2년 55 - 20×3년 60 - 20×4년 70 400개 20×5년 65 100 20×6년 80 220 (A) (B) (A) (B) (A) (B)",[13,14,15,16,17],"￦3,000 ￦6,400","￦4,533 ￦6,400","￦4,533 ￦7,200","￦7,200 ￦10,400","￦7,200 ￦14,400",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4-05-04",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내재가치법에 따라 (A) 20×3년도 보상비용은 약 ￦4,533이고, (B) 20×4년 말 재무상태표의 주식선택권은 ￦6,400이다.\n\n## 출제 포인트\n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부여일에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드문 경우에는 내재가치법을 쓴다. 내재가치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n- 내재가치(주가 − 행사가격)로 측정하되, **부여일에 한 번 고정하지 않고**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 결제일까지 다시 측정한다.\n- 가득기간 중에는 \"기말 가득 예상 수량 × 기말 내재가치 × 경과 비율\"로 누적보상원가를 구하고, 전기 누적액과의 차이를 당기 비용으로 인식한다.\n- 가득 이후에도 행사·소멸될 때까지 내재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 행사되면 행사된 수량의 주식선택권 잔액을 제거한다.\n공정가치법과 달리 가득 이후에도 계속 재측정한다는 점이 (B)를 계산할 때 핵심이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을 먼저 정리한다.\n- 20×1년 말: 가득 예상 인원 100명 − 5명 − 12명 = 83명, 수량 830개. 누적보상원가 830개 × ￦3 × 1\u002F3 = ￦830\n- 20×2년 말: 가득 예상 인원 100명 − 5명 − 8명 − 7명 = 80명, 수량 800개. 누적보상원가 800개 × ￦5 × 2\u002F3 ≒ ￦2,667\n- 20×3년 말: 최종 가득 72명, 수량 720개. 누적보상원가 720개 × ￦10 × 3\u002F3 = ￦7,200\n- (A) 20×3년도 보상비용: ￦7,200 − ￦2,667 = ￦4,533\n- 20×4년 말: 행사 전 720개를 내재가치 ￦20(= ￦70 − ￦50)으로 재측정하면 ￦14,400이고, 20×4년 비용은 ￦14,400 − ￦7,200 = ￦7,200이다. 연말에 400개가 행사되어 400개 × ￦20 = ￦8,000이 제거된다.\n- (B) 20×4년 말 주식선택권: 남은 320개 × ￦20 = ￦6,400\n\n- **① (A) ￦3,000, (B) ￦6,400** — 틀리다. (B)는 옳지만 (A)가 틀리다. 20×3년 보상비용은 20×3년 말 누적액 ￦7,200에서 20×2년 말 누적액 약 ￦2,667을 뺀 약 ￦4,533이다. 누적액을 구할 때 매 기말의 내재가치와 가득 예상 수량을 모두 새로 반영해야 한다.\n- **② (A) ￦4,533, (B) ￦6,400** — 옳다. 가득기간 중 누적 방식과 가득 후 재측정·행사 제거를 모두 반영한 결과다.\n- **③ (A) ￦4,533, (B) ￦7,200** — 틀리다. (A)는 옳지만 (B)가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내재가치법에서는 가득 이후에도 20×4년 말 주가로 다시 측정하고 행사분을 제거해야 하므로 (B)는 ￦6,400이다.\n- **④ (A) ￦7,200, (B) ￦10,4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20×3년 비용은 누적액이 아니라 누적액의 증가분이어야 한다. (B)의 ￦10,400도 남은 320개를 20×4년 말 내재가치로 잰 ￦6,400과 다르다.\n- **⑤ (A) ￦7,200, (B) ￦14,4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A)는 증분이 아닌 누적액이고, (B)는 20×4년 말 행사된 400개를 제거하지 않은 금액이다.\n\n## 근거\n주식기준보상 기준서는 드물게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지분상품을 내재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이후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 결제일에 재측정하며 내재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주식선택권의 경우 최종 결제일은 행사되거나 상실되거나 만기가 소멸하는 날이다. 가득기간 중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수량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인식하고, 가득일에는 실제 가득된 수량과 같도록 조정한다.\n\n## 함정 정리\n- **공정가치법의 습관.** 공정가치법에서는 부여일 공정가치를 고정하고 가득 이후 수정하지 않는다. 그 습관대로 가득 이후를 고정하면 (B)를 잘못 구한다. 내재가치법은 행사·소멸 시까지 계속 재측정한다.\n- **누적액과 당기비용의 구별.** 각 연도 비용은 \"당기 말 누적액 − 전기 말 누적액\"이다. 20×3년이 가득 완료 연도라고 해서 누적액 전체가 20×3년 비용이 되는 것이 아니다.\n- **퇴사자 수의 누적.** 가득 예상 인원은 \"총인원 − 누적 실제 퇴사자 − 향후 예상 퇴사자\"이다. 전기의 예상 퇴사자 추정치는 당기에 새 추정치로 대체된다.\n- **행사 시점.** 모든 행사가 회계연도 말에 이루어졌으므로 20×4년 말 주가로 재측정한 뒤 행사분을 제거한다. 20×5년 이후 자료는 (B)와 무관한 교란 자료다.","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부여일에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드문 경우에는 내재가치법을 쓴다.","내재가치법에 따라 (A) 20×3년도 보상비용은 약 ￦4,533이고, (B) 20×4년 말 재무상태표의 주식선택권은 ￦6,4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4-hoegye-005",5,"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인식: 발행금액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신주인수권이 없는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차감한 잔여액이 신주인수권대가(자본)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4-hoegye-007",7,"연결재무제표 기준서의 지배력 개념은 세 요소의 결합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