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4-hoegye-004":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0,"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4-hoegye-004",2024,61,2,"회계학개론",4,"(주)세무는 20×1년 초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 해당하는 사채(액면금 액 ￦1,000,000, 표시이자율 8%, 만기 5년, 매년 말 원금 ￦200,000씩 연속 상환, 매 년 말 이자지급)를 발행하였다. 20×1년 말과 20×2년 말 원금과 이자는 정상적으로 지급하였으나 20×3년 초 재무위기가 발생하여 채권자들의 동의를 받아 사채의 조 건을 변경(무이자로 20×5년 말 원금 ￦600,000 일시 상환)하였다. 시장이자율이 각 각 20×1년 초 10%, 20×3년 초 12%이고 조건변경과 관련한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 았을 때, 동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사채발행시 거래원가는 발생하 지 않았으며,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8% 10% 12% 8% 10% 12% 1 0.9259 0.9091 0.8929 0.9259 0.9091 0.8929 2 0.8573 0.8265 0.7972 1.7833 1.7355 1.6901 3 0.7938 0.7513 0.7118 2.5771 2.4869 2.4018 4 0.7350 0.6830 0.6355 3.3121 3.1699 3.0374 5 0.6806 0.6209 0.5674 3.9927 3.7908 3.6048",[13,14,15,16,17],"20×1년 초 사채의 발행금액은 ￦924,164이다.","20×2년도 인식할 이자비용은 ￦96,681이다.","20×3년 초 조건 변경 시 제거될 사채의 장부금액은 ￦601,920이다.","20×3년 초 조건 변경 시 새로 인식할 사채의 장부금액은 ￦450,780이다.","20×3년 초 조건 변경으로 인해 인식될 조정이익은 ￦152,401이다.",[10],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4-05-04",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20×3년 초 조건 변경은 실질적 변경에 해당하여 기존 사채(장부금액 약 ￦579,481)를 제거하고 새 사채를 공정가치 ￦427,080으로 인식하므로, 조정이익은 약 ￦152,401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두 가지를 동시에 묻는다.\n1. **연속상환사채의 발행금액과 유효이자율법 상각**: 매년 원금 ￦200,000을 갚으므로 이자는 기초 잔액 기준으로 줄어든다. 현금흐름을 연도별로 따로 할인해야 한다.\n2. **금융부채 조건 변경의 회계처리**: 변경된 조건의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장부금액과 10% 이상 차이 나면 실질적 변경으로 보아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 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한다. 새 부채의 공정가치는 변경 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이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을 먼저 정리한다.\n\n(1) 20×1년 초 발행금액(시장이자율 10%)\n- 20×1년 말 현금흐름: ￦200,000 + ￦80,000 = ￦280,000, 현재가치 ￦280,000 × 0.9091 = ￦254,548\n- 20×2년 말: ￦200,000 + ￦64,000 = ￦264,000, 현재가치 ￦264,000 × 0.8265 = ￦218,196\n- 20×3년 말: ￦200,000 + ￦48,000 = ￦248,000, 현재가치 ￦248,000 × 0.7513 ≒ ￦186,322\n- 20×4년 말: ￦200,000 + ￦32,000 = ￦232,000, 현재가치 ￦232,000 × 0.6830 = ￦158,456\n- 20×5년 말: ￦200,000 + ￦16,000 = ￦216,000, 현재가치 ￦216,000 × 0.6209 ≒ ￦134,114\n- 합계 약 ￦951,637\n\n(2) 상각\n- 20×1년 이자비용: ￦951,637 × 10% ≒ ￦95,164\n- 20×1년 말 장부금액: ￦951,637 + ￦95,164 − ￦280,000 = ￦766,801\n- 20×2년 이자비용: ￦766,801 × 10% ≒ ￦76,680\n- 20×2년 말(= 20×3년 초) 장부금액: ￦766,801 + ￦76,680 − ￦264,000 = ￦579,481\n\n(3) 조건 변경\n- 변경 후 현금흐름(20×5년 말 ￦600,000)을 최초 유효이자율 10%로 할인: ￦600,000 × 0.7513 = ￦450,780\n- 기존 장부금액과의 차이: ￦579,481 − ￦450,780 = ￦128,701로, 장부금액의 10%를 넘는다 → 실질적 변경\n- 새 사채의 공정가치(20×3년 초 시장이자율 12%): ￦600,000 × 0.7118 = ￦427,080\n- 조정이익: ￦579,481 − ￦427,080 = ￦152,401\n\n- **① 발행금액 ￦924,164**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이 사채는 매년 원금을 나누어 갚는 연속상환사채이므로 연도별 현금흐름을 각각 할인한 약 ￦951,637이 발행금액이다.\n- **② 20×2년 이자비용 ￦96,681** — 틀리다. 20×2년 이자비용은 20×1년 말 장부금액 ￦766,801에 10%를 곱한 약 ￦76,680이다. 원금 ￦200,000이 20×1년 말에 이미 상환되어 이자 계산의 기초가 크게 줄었다는 점을 반영해야 한다.\n- **③ 제거될 장부금액 ￦601,920** — 틀리다. 20×3년 초 제거되는 장부금액은 상각표로 구한 약 ￦579,481이다. 남은 현금흐름(￦248,000, ￦232,000, ￦216,000)을 10%로 할인해도 같은 수준(끝수 차이만 있음)이 나온다.\n- **④ 새로 인식할 장부금액 ￦450,78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그 금액은 실질적 변경 여부를 판단하는 데 쓰는 비교치이고, 실질적 변경이면 새 부채는 변경 시점 시장이자율 12%로 측정한 공정가치 ￦427,080으로 인식해야 한다.\n- **⑤ 조정이익 ￦152,401** — 옳다. 기존 장부금액 약 ￦579,481과 새 부채 공정가치 ￦427,080의 차이다.\n\n## 근거\n금융상품 기준서는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을 실질적으로 변경한 경우, 최초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도록 한다.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남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 차이가 나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본다. 제거되는 부채의 장부금액과 새 부채의 공정가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일시상환 공식으로 발행금액을 구하는 함정.** 액면 ￦1,000,000과 표시이자율 8%만 보고 연금현가표로 한 번에 할인하기 쉽다. 그러나 \"매년 말 원금 ￦200,000씩 상환\"이라는 조건이 있으면 연도별 할인이 필요하다.\n- **판단용 할인율과 측정용 할인율의 혼동.** 10% 판단에는 최초 유효이자율(10%)을, 새 부채의 측정에는 변경 시점 시장이자율(12%)을 쓴다. 두 할인율의 역할을 뒤바꾸지 않아야 한다.\n- **끝수 차이.** 상각표 방식과 잔여 현금흐름 재할인 방식은 현가계수 반올림 때문에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다. 이 문제의 ⑤는 상각표 방식의 금액과 일치한다.","이 문제는 두 가지를 동시에 묻는다.","20×3년 초 조건 변경은 실질적 변경에 해당하여 기존 사채(장부금액 약 ￦579,481)를 제거하고 새 사채를 공정가치 ￦427,080으로 인식하므로, 조정이익은 약 ￦152,401이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4-hoegye-003",3,"현금흐름표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유형자산의 취득 지출과 처분 수입을 총액으로 보고한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4-hoegye-005",5,"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인식: 발행금액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신주인수권이 없는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차감한 잔여액이 신주인수권대가(자본)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