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3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3-hoegye-037",2023,60,2,"회계학개론",37,"(주)세무는 두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ㆍ판매하며, 각 공정별 자료는 다음과 같다. 제1공정 제2공정 최대생산능력 8,000단위 10,000단위 총 고정원가 ￦400,000 ￦200,000 단위당 변동원가 ￦20 ￦10 제1공정 완성품은 외부 판매시장이 존재하지 않지만, 제2공정에서 추가가공 하여 완제품(양품)을 생산한 후 단위당 ￦120에 모두 판매할 수 있다. 제1공정에서는 공 손이 발생하지 않지만, 제2공정 투입량의 5%는 제2공정 종점에서 공손이 되며, 공 손품의 처분가치는 없다. ￦80,000을 추가 투입하여 제1공정의 최대생산능력을 1,000단위 증가시킬 수 있다면, 회사 이익은 얼마나 증가하는가?",[13,14,15,16,17],"￦4,000","￦4,500","￦10,000","￦10,500","￦14,500",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 ￦4,000이다. 제1공정 생산능력을 1,000단위 늘리면 제2공정 투입량이 1,000단위 늘고, 그 95%인 950단위가 양품으로 판매된다. 추가 매출 950 × ￦120 = ￦114,000에서 추가 변동원가 1,000 × (￦20 + ￦10) = ￦30,000과 추가 투자액 ￦80,000을 빼면 이익은 ￦4,000 증가한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두 공정이 이어진 생산 구조에서 제약공정(병목)을 찾고, 제약을 완화했을 때의 증분이익을 계산하게 한다. 제1공정의 최대생산능력은 8,000단위, 제2공정은 10,000단위이므로 현재 회사 전체 생산량은 제1공정에 묶여 있다. 제1공정 완성품은 외부 시장이 없으므로 전부 제2공정으로 넘어가야 가치가 생긴다.\n생산능력을 1,000단위 늘리면 제2공정 투입량은 9,000단위가 되어 제2공정의 한도 10,000단위 안에 머무르므로 늘어난 1,000단위가 모두 제2공정에서 가공된다. 다만 제2공정 투입량의 5%가 종점에서 공손되므로 판매 가능한 양품은 투입량의 95%다. 공손은 종점에서 발생하므로 공손품도 제2공정의 변동원가를 모두 소비한다. 고정원가는 기존 생산능력 범위에서 이미 발생하므로 추가 투자액 외에는 증가하지 않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4,00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제약공정 확인): 현재 생산량은 제1공정 8,000단위로 제한된다. 증설 후 9,000단위는 제2공정 한도 10,000단위 이내다.\n 2단계(추가 양품 수량): 추가 투입 1,000단위 × 95% = 950단위다.\n 3단계(추가 매출): 950 × ￦120 = ￦114,000이다.\n 4단계(추가 변동원가): 제1공정 1,000 × ￦20 = ￦20,000, 제2공정은 종점 공손품까지 전량 가공하므로 1,000 × ￦10 = ￦10,000, 합계 ￦30,000이다.\n 5단계(증분이익): ￦114,000 − ￦30,000 − ￦80,000 = ￦4,000이다.\n② ￦4,50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공손은 제2공정 종점에서 생기므로 공손품도 제2공정 변동원가를 모두 부담하며, 이를 반영하면 증분이익은 ￦4,000이다.\n③ ￦10,00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제2공정 투입량의 5%가 공손되어 판매할 수 없으므로, 증분이익은 ￦4,000으로 고쳐야 한다.\n④ ￦10,5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6,500 크다. 증분이익은 ￦4,000이다.\n⑤ ￦14,5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10,500 크다. 증분이익은 ￦4,000으로 고쳐야 한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제약이론과 관련원가 분석에 따르면, 여러 공정이 연결된 생산에서는 생산능력이 가장 작은 공정이 전체 산출량을 결정하므로 그 공정의 능력을 늘리는 것만이 산출량을 늘린다. 증분이익은 늘어난 산출량에서 생기는 추가 매출에서 추가 변동원가와 추가 고정원가(투자액)를 빼서 구한다. 공정 종점에서 발견되는 공손품은 그 공정의 가공을 모두 받은 상태이므로 해당 공정의 원가를 전부 소비한다.\n\n## 함정 정리\n- 공손을 무시하고 추가 투입 1,000단위가 모두 팔린다고 보면 매출을 과대 계산한다. 판매 수량은 양품 950단위다.\n- 제2공정 변동원가를 양품 950단위에만 적용하면 공손품의 가공원가가 빠진다. 공손이 종점에서 생기므로 투입량 1,000단위 전체에 적용한다.\n- 기존 고정원가 ￦400,000과 ￦200,000은 증설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하므로 비관련원가다. 증분분석에 넣지 않는다.\n- 증설 후 투입량이 제2공정 능력을 넘는지 확인해야 한다. 넘는다면 늘어난 투입량 가운데 일부만 가공할 수 있어 계산이 달라진다.\n- 증설 후 제2공정 투입량 9,000단위의 5%인 450단위가 공손되지만, 증분분석에서는 늘어난 투입량 1,000단위의 5%인 50단위만 추가 공손으로 본다. 기존 8,000단위의 공손 400단위는 증설 여부와 무관하다.\n- 추가 투자액 ￦80,000을 빼지 않으면 증분이익이 아니라 증분 공헌이익을 답하게 된다. 증설 여부는 투자액까지 차감한 증분이익으로 판단한다.\n- 제1공정 완성품은 외부 판매시장이 없으므로 제1공정 단계에서 판매하는 대안은 고려하지 않는다.","이 문제는 두 공정이 이어진 생산 구조에서 제약공정(병목)을 찾고, 제약을 완화했을 때의 증분이익을 계산하게 한다.","제1공정 생산능력을 1,000단위 늘리면 제2공정 투입량이 1,000단위 늘고, 그 95%인 950단위가 양품으로 판매된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3-hoegye-036",36,"이 문제는 대체가격의 범위와 그 안에서의 이익 배분을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3-hoegye-038",38,"이 문제는 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에서 완전정보의 기대가치를 계산하는 구조를 역으로 이용하게 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