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14":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3-hoegye-014",2023,60,2,"회계학개론",14,"(주)세무는 20×1년 초 순자산 장부금액이 ￦1,000,000인 (주)한국의 의결권 있는 보통주 80%를 ￦900,000에 취득하여 지배력을 획득하였다. 취득일 현재 (주)한국 의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건물을 제외하고 모두 일치하였다. 건물 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각각 ￦500,000과 ￦600,000이고, 정액법(잔존 내용연 수 10년, 잔존가치 ￦0)으로 상각한다. (주)한국은 원가에 25%의 이익을 가산하 여 (주)세무에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년 (주)세무가 (주)한국으로부터 매 입한 상품 중 ￦50,000이 기말상품재고액으로 계상되어 있다. 20×1년도 (주)세무 의 별도재무제표에 보고된 당기순이익은 ￦250,000이고, (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이 ￦120,000이라고 할 때, (주)세무의 20×1년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지배기업소 유주 귀속 당기순이익은? (단, (주)세무는 별도재무제표 상 (주)한국의 주식을 원 가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비지배지분은 종속기업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공 정가치에 비례하여 결정한다.)",[13,14,15,16,17],"￦328,000","￦330,000","￦338,000","￦346,000","￦350,000",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종속기업 당기순이익 ￦120,000에서 건물 공정가치 차액 상각 ￦10,000과 상향판매 미실현이익 ￦10,000을 차감한 ￦100,000 중 80%인 ￦80,000을 지배기업의 별도 당기순이익 ￦250,000에 더하면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당기순이익은 ￦33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연결 당기순이익을 지배기업소유주 귀속분과 비지배지분 귀속분으로 나누는 문제이다.\n- 취득일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건물 ￦100,000)는 연결 조정에서 추가 감가상각으로 종속기업 이익을 줄인다.\n- 종속기업이 지배기업에 판매한 **상향판매**의 미실현이익은 종속기업의 이익에서 제거하므로 비지배지분도 그 부담을 나눈다.\n- 지배기업이 원가법으로 종속기업 주식을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별도 당기순이익 ￦250,000에는 종속기업 이익이 들어 있지 않다. 배당 수령도 주어지지 않았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을 단계별로 쓴다.\n1. 건물 공정가치 차액 상각 = (￦600,000 − ￦500,000) ÷ 10년 = ￦10,000\n2. 상향판매 미실현이익 = ￦50,000 × 25\u002F125 = ￦10,000 (원가에 25% 가산이므로 판매가 중 이익 비율은 20%)\n3. 종속기업의 조정 후 당기순이익 = ￦120,000 − ￦10,000 − ￦10,000 = ￦100,000\n4.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당기순이익 = ￦250,000 + ￦100,000 × 80% = ￦330,000\n(영업권 = ￦900,000 − ￦1,100,000 × 80% = ￦20,000이며 손상 자료가 없으므로 당기손익에 영향이 없다.)\n\n① ￦328,0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원가에 25%를 가산한 판매이므로 판매가 기준 이익률은 20%이고, 미실현이익은 ￦10,000이다. 따라서 ￦330,000이 옳다.\n\n② ￦330,000 — 옳다. 위 1~4단계의 결과이다.\n\n③ ￦338,0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기말재고에 남아 있는 내부거래 이익은 연결실체 관점에서 실현되지 않았으므로 제거해야 하고, 그 결과 ￦330,000이 된다.\n\n④ ￦346,0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취득일 공정가치 차액의 추가 상각과 미실현이익 제거를 모두 반영하면 ￦330,000이다.\n\n⑤ ￦350,0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종속기업의 조정 후 이익 중 20%는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므로 지배기업소유주 몫은 80%인 ￦80,000이고, 합계는 ￦330,000이다.\n\n## 근거\n연결재무제표 기준서는 연결실체 내 거래에서 생긴 손익 중 재고자산처럼 자산에 인식된 부분을 전부 제거하고, 당기순손익을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킨다고 본다. 사업결합 기준서에 따라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자산·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므로, 공정가치 차액은 이후 해당 자산의 상각에 따라 연결손익에 반영된다.\n\n## 함정 정리\n- 원가 가산율 25%와 매출총이익률 20%를 혼동하는 실수: 원가에 25%를 더하면 판매가 대비 이익은 25\u002F125이다.\n- 상향판매와 하향판매를 구별하지 않는 실수: 하향판매라면 미실현이익 전액을 지배기업 몫에서 제거하므로 결과가 달라진다. 이 문제의 거래는 종속기업이 지배기업에 판 상향판매이다.\n- 공정가치 차액 상각을 빠뜨리는 실수.\n- 연결 당기순이익 전체(￦350,000)와 지배기업소유주 귀속분을 혼동하는 실수.\n- 영업권 계산에서 순자산 장부금액 ￦1,000,000을 쓰는 실수: 영업권은 순자산 공정가치 ￦1,100,000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20,000이다. 이 문제의 질문에는 영향이 없지만, 손상 자료가 추가되면 결과가 달라진다.\n- 원가법으로 회계처리한 지배기업의 별도 이익에는 종속기업 이익이 들어 있지 않으므로, 지분법처럼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고 종속기업 몫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n- 미실현이익 제거와 공정가치 차액 상각의 귀속을 구별하는 실수: 두 조정 모두 종속기업 쪽 이익을 줄이는 항목이어서 비지배지분도 20%를 부담한다. 반면 하향판매 미실현이익이나 지배기업 쪽 조정이라면 지배기업소유주 몫에서 전액을 줄인다.\n- 영업권이 음수(염가매수차익)로 계산되는 경우라면 취득 연도의 당기순이익에 이익이 추가되므로, 영업권 계산은 질문과 무관해 보여도 한 번은 확인한다.","연결 당기순이익을 지배기업소유주 귀속분과 비지배지분 귀속분으로 나누는 문제이다.","종속기업 당기순이익 ￦120,000에서 건물 공정가치 차액 상각 ￦10,000과 상향판매 미실현이익 ￦10,000을 차감한 ￦100,000 중 80%인 ￦80,000을 지배기업의 별도 당기순이익 ￦250,000에 더하면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당기순이익은 ￦330,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3-hoegye-013",13,"기본주당이익: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에서 누적적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하고,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3-hoegye-015",15,"주식기준보상 기준서의 여러 규정을 한꺼번에 묻는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