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2 / 2교시 13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2년 제59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3번

다음은 (주)세무 및 그 종속기업인 (주)한국과 관련된 자료이다. 다음의 설명 중 옳은 것은? ○ (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주)한국의 의결권 있는 보통주식의 60%를 ₩700,000에 취득하여 지배력을 획득하였다. ○ 취득일 현재 (주)한국의 재무상태표상 자본총액은 ₩1,000,000(자본금 ₩700,000, 이익잉여금 ₩300,000)이다. ○ 취득일 현재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이 서로 다른 자산은 재고자산(장부금액 ₩300,000, 공정가치 ₩350,000)이 유일하고, 부채의 공정가치는 장부금액과 동일하다. ○ (주)한국은 상기 재고자산의 70%를 20×1년도 중 연결실체 외부에 판매하였고, 나머지는 20×1년 말까지 보유하고 있다. ○ 20×1년도 (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은 ₩50,000이고, 취득일 이후 (주)세무와 (주)한국 간의 내부거래는 없다. ○ (주)세무가 20×1년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한 연결당기순이익은 ₩100,000 이다. ○ 영업권과 관련된 손상차손은 고려하지 않으며, 비지배지분은 종속기업의 식 별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에 비례하여 결정하기로 한다. ○ 20×1년 말 현재 (주)한국은 (주)세무의 유일한 종속기업이다.

  1. ①(주)세무가 20×1년 말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할 영업권은 ₩100,000이다.
  2. ②(주)세무가 20×1년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할 연결당기순이익 중 비지배주주에 귀속되는 부분은 ₩15,000이다.
  3. ③(주)세무가 20×1년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할 연결당기순이익 중 지배기업소유 주에 귀속되는 부분은 ₩85,000이다.
  4. ④(주)세무가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를 원가법을 적용하여 표시한 20×1년도의 별도재무 제표상 당기순이익은 ₩91,000이다.
  5. ⑤(주)세무가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분법을 적용하여 표시한 20×1년도의 별도재무 제표상 당기순이익은 ₩94,000이다.

정답 ⑤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⑤이다. 지분법을 적용한 별도재무제표의 당기순이익은 (주)세무 자체 영업 이익 ₩85,000에 종속기업의 조정 후 이익 중 지분 몫 ₩9,000을 더한 ₩94,000이며, 이는 연결당기순이익 중 지배기업소유주 귀속분과 같다.

출제 포인트

지배력 획득 시점의 영업권 계산, 공정가치 차액의 후속 처리, 연결당기순이익의 귀속 배분, 그리고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 투자를 원가법과 지분법으로 표시할 때의 당기순이익을 한 문제에서 묻는다. 모든 계산의 출발점은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치와, 공정가치 차액이 이후 기간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다.

이 문제에서 재고자산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보다 ₩50,000 높다. 연결 관점에서는 재고자산을 공정가치로 취득한 것이므로, 판매된 70%만큼 매출원가가 추가로 인식되어 종속기업 이익이 줄어든다.

선택지별 검토

취득일 종속기업 순자산 공정가치는 장부상 자본 ₩1,000,000에 재고자산 차액 ₩50,000을 더한 ₩1,050,000이다.

영업권은 700,000 − 1,050,000 × 0.6 = 700,000 − 630,000 = 70,000이다.

종속기업의 연결 조정 후 당기순이익은 판매된 재고자산의 공정가치 차액만큼 줄어 50,000 − 50,000 × 0.7 = 15,000이다.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은 15,000 × 0.4 = 6,000이고,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이익은 100,000 − 6,000 = 94,000이다.

내부거래가 없으므로 연결당기순이익은 (주)세무의 자체 이익과 종속기업의 조정 후 이익의 합이다. 따라서 (주)세무의 자체 이익은 100,000 − 15,000 = 85,000이다.

①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영업권은 이전대가에서 식별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의 지분 해당액을 빼서 구하므로 옳은 금액은 ₩70,000이다. 영업권은 손상을 고려하지 않으므로 20×1년 말에도 같은 금액이다.

②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비지배주주에게 귀속되는 부분은 조정 후 종속기업 이익 ₩15,000 중 비지배지분율 40%에 해당하는 ₩6,000이다.

③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지배기업소유주 귀속분은 연결당기순이익 ₩100,000에서 비지배지분 귀속분 ₩6,000을 뺀 ₩94,000이다.

④ 틀리다. 원가법을 적용한 별도재무제표에서는 종속기업의 이익을 인식하지 않고 배당을 받을 때만 배당수익을 인식한다. 이 문제에는 배당이 없으므로 별도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은 (주)세무 자체 이익 ₩85,000이다.

⑤ 옳다. 지분법을 적용하면 (주)세무 자체 이익 ₩85,000에 종속기업 조정 후 이익 중 60% 몫인 15,000 × 0.6 = 9,000을 더해 85,000 + 9,000 = 94,000이 된다. 이 금액은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연결당기순이익과 같다.

근거

사업결합 기준서, 연결재무제표 기준서, 별도재무제표 기준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투자 기준서가 근거다. 사업결합 기준서는 영업권을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가 식별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게 하고, 비지배지분을 식별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는 방법을 허용한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서는 종속기업 투자를 원가법, 공정가치 측정, 지분법 중 하나로 회계처리하도록 한다. 지분법에서는 투자자의 몫을 계산할 때 취득일 공정가치 차액의 후속 효과를 반영한다.

함정 정리

첫째, 영업권은 순자산 장부금액이 아니라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둘째, 공정가치 차액이 있는 재고자산이 판매되면 그 비율만큼 연결상 매출원가가 늘어난다. 판매되지 않은 30%분은 아직 재고자산에 남아 있다. 셋째,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은 종속기업의 장부상 이익이 아니라 연결 조정 후 이익에 지분율을 곱한다. 넷째, 지분법을 적용한 별도재무제표의 당기순이익은 원칙적으로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연결당기순이익과 같아진다. 이 관계를 알면 ⑤를 계산 없이 검증할 수 있다. 다섯째, 원가법 별도재무제표에는 종속기업의 이익이 들어가지 않는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email protected]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