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2-hoegye-008":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2-hoegye-008",2022,59,2,"회계학개론",8,"20×1년 초 (주)세무낙농은 우유 생산을 위하여 젖소 5마리(1마리당 순공정가치 ￦5,000,000)를 1마리당 ￦5,200,000에 취득하고 목장운영을 시작하였다. 20×1년 12월 25일에 처음으로 우유를 생산하였으며, 생산된 우유는 전부 1,000리터(ℓ)이 다. 생산시점 우유의 1리터(ℓ)당 순공정가치는 ￦10,000이다. 20×1년 12월 27일 (주)세무낙농은 생산된 우유 중 500리터(ℓ)를 유가공업체인 (주)대한에 1리터 (ℓ)당 ￦9,000에 판매하였다. 20×1년 말 목장의 실제 젖소는 5마리이고, 우유보 관창고의 실제 우유는 500리터(ℓ)이다. 20×1년 말 젖소 1마리당 순공정가치는 ￦5,100,000이고 우유 1리터(ℓ)당 순실현가능가치는 ￦11,000이다. 위 거래가 (주)세무낙농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13,14,15,16,17],"￦9,000,000 증가","￦10,000,000 증가","￦11,000,000 증가","￦12,000,000 증가","￦13,000,000 증가",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2-05-28",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이다. 젖소 취득 시 손실, 젖소의 기말 순공정가치 변동, 우유 수확 이익, 우유 판매 손실을 모두 합하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9,000,000 증가한다.\n\n## 출제 포인트\n농림어업 기준서의 측정 원칙을 적용하는 문제다. 생물자산(젖소)은 최초 인식 시점과 매 보고기간 말에 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수확물(우유)은 수확 시점에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이 금액과 영(0)의 차이가 수확 시점의 이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수확 이후의 우유는 재고자산이 되고, 수확 시점 순공정가치가 재고자산의 원가가 된다. 이후에는 재고자산 기준에 따라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n\n## 선택지별 검토\n항목별 손익을 차례로 계산한다.\n젖소 취득 시 구입가격이 순공정가치보다 높으므로 그 차이를 손실로 인식한다. 5 × (5,200,000 − 5,000,000) = 1,000,000(손실)\n기말 젖소의 순공정가치 상승분은 이익이다. 5 × (5,100,000 − 5,000,000) = 500,000(이익)\n우유 수확 시점 순공정가치는 이익이다. 1,000 × 10,000 = 10,000,000(이익)\n우유 500리터 판매로 매출 500 × 9,000 = 4,500,000을 인식하고, 수확 시점 순공정가치가 원가이므로 매출원가는 500 × 10,000 = 5,000,000이다. 따라서 판매로 ￦500,000의 손실이 난다.\n기말 우유 500리터의 원가는 ￦10,000씩 ￦5,000,000이고, 순실현가능가치 ￦11,000은 원가보다 높으므로 평가손익은 없다. 재고자산은 원가를 넘어 평가 증가시키지 않는다.\n합계는 10,000,000 + 500,000 − 1,000,000 − 500,000 = 9,000,000이다.\n\n① 옳다. 위 계산과 같이 ￦9,000,000 증가한다.\n\n②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젖소는 취득 시점에도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므로, 구입가격과 순공정가치의 차이 ￦1,000,000은 취득한 해의 손실로 반영되어야 한다. 옳은 금액은 ￦9,000,000 증가다.\n\n③ 틀리다. ￦11,000,000 증가는 정답보다 ￦2,000,000 크다. 네 가지 손익 항목을 위와 같이 모두 반영한 결과는 ￦9,000,000 증가이므로 이 금액으로 고쳐야 한다.\n\n④ 틀리다. ￦12,000,000 증가는 정답보다 ￦3,000,000 크다. 이 선택지대로라면 순이익 증가액이 수확 이익 ￦10,000,000보다도 커야 하는데, 수확 이익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의 합은 ￦1,000,000 순손실이므로 성립하지 않는다.\n\n⑤ 틀리다. ￦13,000,000 증가는 정답보다 ￦4,000,000 크다. 수확 이익 외의 항목이 합계로 이익을 줄인다는 점에서 ④와 같은 이유로 성립하지 않으며, 옳은 순이익 증가액은 ￦9,000,000이다.\n\n## 근거\n농림어업 기준서와 재고자산 기준서가 근거다. 농림어업 기준서는 생물자산을 최초 인식 시점과 매 보고기간 말에 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시점의 순공정가치 평가로 생기는 손익과 이후 순공정가치 변동으로 생기는 손익을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도록 한다. 수확물은 수확 시점에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그 금액이 재고자산 기준 적용 시점의 원가가 된다. 재고자산 기준서는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도록 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생물자산을 구입가격으로 인식하고 기말에만 평가하면 취득 시 손실을 빠뜨린다. 최초 인식부터 순공정가치 측정이다. 둘째, 수확물의 원가는 실제 투입원가가 아니라 수확 시점 순공정가치다. 그래서 수확 즉시 이익이 생기고, 이후 판매 가격이 그보다 낮으면 판매 시 손실이 난다. 셋째, 수확 후 우유는 생물자산이 아니라 재고자산이므로 기말에 순실현가능가치가 올라도 평가이익을 인식하지 않는다. 넷째, 젖소는 기말 실제 마릿수로, 우유는 기말 실제 수량으로 평가한다. 이 문제는 장부와 실제가 일치해 감모가 없다. 다섯째, 젖소 기말 평가이익은 취득 시점 순공정가치 ￦5,000,000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구입가격 ￦5,200,000을 기준으로 삼으면 취득 손실과 기말 평가가 뒤섞여 두 항목을 따로 확인하기 어려워진다.","농림어업 기준서의 측정 원칙을 적용하는 문제다.","젖소 취득 시 손실, 젖소의 기말 순공정가치 변동, 우유 수확 이익, 우유 판매 손실을 모두 합하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9,000,000 증가한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2-hoegye-007",7,"재무제표 표시 기준서의 여러 규정을 한 문제에 모았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2-hoegye-009",9,"충당부채는 세 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 인식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