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37},["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40":3},{"q":4,"prev":30,"next":20,"haengso43":34},{"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40",2021,58,2,"회계학개론",40,"(주)세무는 사업부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각 사업부의 EVA(경제적부가가치)를 계산하려고 하는데, 사업부 중 한 곳인 남부사업부의 재무상황은 총자산 ￦2,000,000, 유동부채 ￦500,000, 영업이익 ￦400,000이다. (주)세무의 두 가지 자 금원천 중 하나인 타인자본의 시장가치는 ￦6,000,000이고, 그에 대한 이자율은 10%이다. 나머지 원천인 자기자본의 시장가치는 ￦9,000,000이고 그에 대한 자본 비용은 15%이다. (주)세무에게 적용되는 법인세율은 40%이다. 각 사업부의 EVA 계산은 기업전체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적용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계산된 남부 사업부의 EVA는?",[13,14,15,16,17],"￦58,000","￦69,000","￦72,000","￦74,000","￦78,000",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남부사업부의 세후영업이익 ￦240,000에서 투하자본 ￦1,500,000에 가중평균자본비용 11.4%를 곱한 자본비용 ￦171,000을 빼면 경제적부가가치는 ￦69,000이다.\n\n## 출제 포인트\n경제적부가가치는 세후영업이익에서 투하자본에 대한 자본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사업부가 채권자와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을 넘어 얼마의 가치를 창출했는지를 보여 준다. 계산에는 세 요소가 필요하다.\n(1) 세후영업이익은 영업이익에 (1 − 법인세율)을 곱한다. (2) 투하자본은 총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금액으로, 이자가 붙지 않는 유동부채는 자본 제공자가 조달한 자금이 아니기 때문에 제외한다. (3) 가중평균자본비용은 타인자본의 세후 비용과 자기자본비용을 시장가치 비율로 가중평균한다. 타인자본의 이자는 법인세를 줄여 주므로 세후 비용으로 바꾸어야 한다. 문제에서 기업 전체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을 각 사업부에 적용한다고 했으므로 남부사업부에도 같은 비율을 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58,000 — 옳지 않다. 세후영업이익 ￦240,000에서 이 금액을 빼면 자본비용 ￦182,000을 함의하는데, 실제 자본비용은 ￦1,500,000 × 11.4% = ￦171,000이다. 옳은 금액은 ￦69,000이다.\n② ￦69,00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 타인자본의 세후 비용: 10% × (1 − 40%) = 6%\n (2) 자본 구성비: 타인자본 ￦6,000,000 ÷ ￦15,000,000 = 0.4, 자기자본 ￦9,000,000 ÷ ￦15,000,000 = 0.6\n (3) 가중평균자본비용: 0.4 × 6% + 0.6 × 15% = 11.4%\n (4) 투하자본: ￦2,000,000 − ￦500,000 = ￦1,500,000\n (5) 세후영업이익: ￦400,000 × (1 − 40%) = ￦240,000\n (6) 자본비용: ￦1,500,000 × 11.4% = ￦171,000\n (7) 경제적부가가치: ￦240,000 − ￦171,000 = ￦69,000\n③ ￦72,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이 성립하려면 자본비용이 ￦240,000 − ￦72,000 = ￦168,000이어야 하고, 투하자본 ￦1,500,000에 대해서는 11.2%의 자본비용률을 뜻한다. 실제 가중평균자본비용은 11.4%이므로 ￦69,000으로 고쳐야 한다.\n④ ￦74,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자본비용 ￦166,000을 전제로 하는데, 투하자본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계산한 자본비용은 ￦171,000이다. 따라서 경제적부가가치는 ￦69,000이다.\n⑤ ￦78,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이 함의하는 자본비용은 ￦240,000 − ￦78,000 = ￦162,000이며, 투하자본 ￦1,500,000 기준으로 10.8%에 해당한다. 가중평균자본비용 11.4%를 적용한 ￦69,000이 옳다.\n\n## 근거\n관리회계의 성과평가 이론에서 경제적부가가치는 세후순영업이익에서 투하자본에 가중평균자본비용을 곱한 금액을 뺀 값으로 정의된다. 투하자본은 영업활동에 투입된 자본으로, 일반적으로 총자산에서 무이자 유동부채를 차감하여 구한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은 각 자본 원천의 비용을 시장가치 기준 구성비로 가중평균하며, 타인자본비용은 이자의 법인세 절감 효과를 반영한 세후 이자율을 쓴다. 잔여이익과 달리 경제적부가가치는 세후 이익과 전체 자본 제공자의 요구수익률을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n\n## 함정 정리\n첫째, 투하자본을 총자산 ￦2,000,000으로 잡는 실수이다. 유동부채는 이자를 요구하는 자본 제공자의 자금이 아니므로 차감한다.\n둘째, 타인자본비용을 세전 이자율 10%로 가중평균하는 실수이다. 이 경우 가중평균자본비용이 0.4 × 10% + 0.6 × 15% = 13%로 높아져 경제적부가가치가 과소계산된다.\n셋째, 자본 구성비를 장부가치나 사업부 자산 구성으로 계산하는 실수이다. 문제는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시장가치를 제시했으므로 시장가치 비율 4 대 6을 쓴다.\n넷째, 세전 영업이익 ￦400,000에서 자본비용을 빼는 실수이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이 세후 개념이므로 이익도 세후로 맞추어야 한다.\n다섯째, 자기자본비용 15%에도 (1 − 법인세율)을 곱하는 실수이다. 배당은 법인세를 줄여 주지 않으므로 세후 조정은 타인자본비용에만 적용한다.","경제적부가가치는 세후영업이익에서 투하자본에 대한 자본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사업부가 채권자와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을 넘어 얼마의 가치를 창출했는지를 보여 준다.","남부사업부의 세후영업이익 ￦240,000에서 투하자본 ￦1,500,000에 가중평균자본비용 11.4%를 곱한 자본비용 ￦171,000을 빼면 경제적부가가치는 ￦69,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39",39,"제약이론에서는 전체 산출량을 결정하는 병목 공정, 즉 제약자원에 집중한다.",{"caseNo":35,"decided":36},"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