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3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37",2021,58,2,"회계학개론",37,"(주)세무는 제품 A와 제품 B를 생산하고 있는데, (주)대한으로부터 제품 A 전량 을 단위당 ￦18에 공급하는 제안을 받았다. 이 제안을 검토하기 위해 (주)세무의 회계부서에서 분석한 제품 A에 대한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구 분 단 가 1,000단위 직접재료원가 ￦5 ￦5,000 직접노무원가 4 4,000 변동제조간접원가 1 1,000 감독자급여 3 3,000 특수기계감가상각비 2 2,000 공통간접원가배분액 5 5,000 제조원가 합계 ￦20 ￦20,000 제품 A를 생산하지 않을 경우 제품 A 감독자는 추가비용 없이 해고가능하고, 특 수기계는 제품 A 제조에만 사용되는 전용기계이다. 공통간접원가는 공장임대료 등으로 제품 A 생산라인을 폐쇄하더라도 감소하지 않는다. 제품 A를 생산하지 않을 경우 그에 대한 여유생산 능력으로 제품 B를 추가 생산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증가되는 수익은 ￦5,000이고 증가되는 원가는 ￦3,000이다. (주)세무가 (주) 대한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자가생산하는 것보다 얼마나 유리(불리)한가?",[13,14,15,16,17],"￦3,000 유리","￦3,000 불리","￦4,000 유리","￦4,000 불리","￦5,000 불리",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외부구입원가 ￦18,000에 비해, 제안을 받아들이면 회피되는 원가 ￦13,000과 여유설비로 얻는 제품 B의 증분이익 ￦2,000이 합계 ￦15,000에 그치므로 제안을 받아들이면 ￦3,000 불리하다.\n\n## 출제 포인트\n자가생산과 외부구입의 의사결정은 두 대안 사이에서 달라지는 관련원가와 관련수익만 비교한다. 외부구입으로 없어지는 원가(회피가능원가)와 유휴가 되는 설비를 다른 용도로 쓸 때 얻는 이익(기회비용의 반대편)을 외부구입가격과 비교하는 것이 기본 구조이다.\n이 문제에서는 각 원가 항목이 회피 가능한지를 하나씩 판단해야 한다. 변동원가인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변동제조간접원가는 생산을 멈추면 사라진다. 감독자는 추가비용 없이 해고할 수 있으므로 감독자급여도 회피가능원가이다. 특수기계감가상각비는 이미 취득한 기계의 원가를 배분한 것이어서 생산 여부와 관계없이 달라지지 않는 매몰원가이다. 공통간접원가배분액은 생산라인을 폐쇄해도 감소하지 않으므로 비관련원가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3,000 유리 — 옳지 않다. 금액은 맞지만 방향이 반대이다. 외부구입의 원가 ￦18,000이 자가생산을 멈춰 얻는 효과 ￦15,000보다 크므로 제안을 받아들이면 이익이 줄어든다. 옳은 답은 「￦3,000 불리」이다.\n② ￦3,000 불리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 외부구입원가: 1,000단위 × ￦18 = ￦18,000\n (2) 회피가능원가: 직접재료원가 ￦5,000 + 직접노무원가 ￦4,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1,000 + 감독자급여 ￦3,000 = ￦13,000\n (3) 제품 B 추가생산의 증분이익: ￦5,000 − ￦3,000 = ￦2,000\n (4) 제안 수락의 효과: ￦13,000 + ￦2,000 − ￦18,000 = −￦3,000이므로 ￦3,000 불리하다.\n③ ￦4,000 유리 — 옳지 않다. 이 제안으로 이익이 늘어나려면 회피가능원가와 제품 B 증분이익의 합이 외부구입원가 ￦18,000을 넘어야 하는데, 그 합은 ￦15,000이다. 방향과 금액이 모두 달라 「￦3,000 불리」로 고쳐야 한다.\n④ ￦4,000 불리 — 옳지 않다. 방향은 맞지만 금액이 다르다. 외부구입원가 ￦18,000에서 회피가능원가 ￦13,000과 제품 B 증분이익 ￦2,000을 빼면 불리한 금액은 ￦3,000이다.\n⑤ ￦5,000 불리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제품 A를 생산하지 않으면 여유생산능력으로 제품 B를 추가 생산할 수 있으므로 그 증분이익 ￦2,000까지 반영한 ￦3,000 불리가 옳다.\n\n## 근거\n관리회계의 의사결정 이론에서 관련원가는 대안 간에 차이가 나는 미래원가이다. 과거에 이미 발생하여 어떤 대안을 택해도 바꿀 수 없는 매몰원가와, 대안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발생하는 공통원가는 비관련원가이다. 자가생산 대 외부구입 결정에서는 외부구입가격을 회피가능원가 및 여유설비 활용으로 얻는 증분이익의 합계와 비교한다. 여유설비를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으면 그 이익은 자가생산을 계속할 때 포기하는 기회비용이 된다.\n\n## 함정 정리\n첫째, 단위당 제조원가 ￦20과 외부구입가격 ￦18을 바로 비교하여 외부구입이 ￦2,000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실수이다. 단위당 ￦20에는 매몰원가와 공통원가 배분액 ￦7이 섞여 있다.\n둘째, 특수기계감가상각비를 회피가능원가로 보는 실수이다. 기계가 제품 A 전용이라는 사실은 다른 용도로 쓸 수 없다는 뜻일 뿐, 감가상각비가 현금 절감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n셋째, 감독자급여를 고정원가라는 이유로 비관련원가로 분류하는 실수이다. 고정원가라도 해당 대안을 택하면 없어진다면 관련원가이며, 문제는 추가비용 없이 해고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n넷째, 제품 B의 증가 수익 ￦5,000 전체를 기회비용으로 보는 실수이다. 기회비용은 수익에서 그에 따르는 원가 ￦3,000을 뺀 증분이익 ￦2,000이다.\n다섯째, 공통간접원가배분액 ￦5,000이 외부구입 후에도 남는다는 이유로 외부구입 대안에만 추가원가로 더하는 실수이다. 공통원가는 두 대안 모두에 똑같이 남으므로 어느 쪽에도 더하지 않거나 양쪽에 똑같이 더해야 비교가 왜곡되지 않는다.","자가생산과 외부구입의 의사결정은 두 대안 사이에서 달라지는 관련원가와 관련수익만 비교한다.","외부구입원가 ￦18,000에 비해, 제안을 받아들이면 회피되는 원가 ￦13,000과 여유설비로 얻는 제품 B의 증분이익 ￦2,000이 합계 ￦15,000에 그치므로 제안을 받아들이면 ￦3,000 불리하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36",36,"종합예산은 판매예산 → 제조예산(생산량) → 직접재료사용량 → 직접재료구매예산의 순서로 편성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38",38,"품질원가는 예방원가, 평가원가, 내부실패원가, 외부실패원가의 네 범주로 나눈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