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35":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35",2021,58,2,"회계학개론",35,"(주)세무는 온라인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온라인 강의설비를 ￦280,000에 구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 설비는 향후 5년에 걸쳐서 강사료, 시설관리비 등 에서 ￦330,000의 현금절감효과를 가진다. 현금절감액은 연중 균일하게 발생하지 만, 연도별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이 균일하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비투자에 대한 회수기간은? 연 도 1 2 3 4 5 현금절감액 ￦100,000 ￦80,000 ￦60,000 ￦50,000 ￦40,000",[13,14,15,16,17],"3.2년","3.4년","3.5년","3.6년","3.8년",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3년차 말까지의 누적 현금절감액은 ￦240,000이고 남은 ￦40,000은 4년차 절감액 ￦50,000의 80%에 해당하므로, 회수기간은 3년 + 0.8년 = 3.8년이다.\n\n## 출제 포인트\n회수기간법은 투자액을 영업현금흐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연도별 현금흐름이 균일하지 않으면 투자액을 나눗셈 한 번으로 구할 수 없고, 누적 현금흐름을 연도별로 쌓아 투자액을 넘어서는 연도를 찾아야 한다.\n그 연도 안에서는 현금흐름이 연중 균일하게 발생한다는 가정을 이용해, 남은 미회수액을 그 연도의 현금흐름으로 나누어 연 단위의 소수로 환산한다. 이 문제에서는 현금절감액이 연중 균일하게 발생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 비례 계산을 적용할 수 있다. 5년간의 총절감액 ￦330,000은 회수기간 계산과 직접 관계가 없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3.2년 — 옳지 않다. 3.2년 시점까지의 누적 절감액은 ￦240,000 + ￦50,000 × 0.2 = ￦250,000으로 투자액 ￦280,000에 미치지 못한다. 옳은 회수기간은 3.8년이다.\n② 3.4년 — 옳지 않다. 3.4년까지 회수된 금액은 ￦240,000 + ￦50,000 × 0.4 = ￦260,000이고, 투자액보다 ￦20,000 적다. 따라서 3.8년으로 고쳐야 한다.\n③ 3.5년 — 옳지 않다. 이 시점의 누적 절감액은 ￦240,000 + ￦50,000 × 0.5 = ￦265,000이어서 아직 ￦15,000이 회수되지 않았다. 남은 금액까지 회수하려면 3.8년이 걸린다.\n④ 3.6년 — 옳지 않다. 3.6년까지의 누적 절감액은 ￦240,000 + ￦50,000 × 0.6 = ￦270,000으로 투자액보다 ￦10,000 부족하다. 회수가 끝나는 시점은 3.8년이다.\n⑤ 3.8년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 누적 현금절감액: 1년차 ￦100,000, 2년차 ￦100,000 + ￦80,000 = ￦180,000, 3년차 ￦180,000 + ￦60,000 = ￦240,000, 4년차 ￦240,000 + ￦50,000 = ￦290,000\n (2) 투자액 ￦280,000은 3년차 말 누적액 ￦240,000과 4년차 말 누적액 ￦290,000 사이에 있으므로 4년차 중에 회수된다.\n (3) 4년차 미회수액: ￦280,000 − ￦240,000 = ￦40,000\n (4) 4년차 중 회수 비율: ￦40,000 ÷ ￦50,000 = 0.8\n (5) 회수기간: 3년 + 0.8년 = 3.8년\n\n## 근거\n자본예산 이론에서 회수기간법은 투자로 인한 현금유입의 누적액이 최초 투자액과 같아지는 데 걸리는 기간을 구하는 방법이다. 현금흐름이 연중 균일하게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회수 연도 안에서 경과 기간을 비례로 계산할 수 있다. 회수기간법은 계산이 간단하고 유동성과 위험을 가늠하는 데 유용하지만, 화폐의 시간가치를 무시하고 회수기간 이후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이 문제에서는 투자 시점을 0으로 보고 연도별 절감액을 누적한 뒤, 회수 연도 안에서 비례 계산을 하는 두 단계를 차례로 적용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연평균 현금절감액으로 투자액을 나누는 실수이다. 연평균 절감액은 ￦330,000 ÷ 5 = ￦66,000이고, 투자액을 이것으로 나누면 약 4.24년이 되어 선택지 어느 것과도 같지 않다. 연도별 현금흐름이 균일하지 않을 때는 누적 방식으로 계산해야 한다.\n둘째, 미회수액을 나눌 분모를 잘못 고르는 실수이다. 분모는 누적액이 투자액을 처음 넘어서는 해, 즉 4년차의 절감액 ￦50,000이며, 다른 해의 절감액을 쓰면 회수 비율이 달라진다.\n셋째, 연 단위로만 올려서 회수기간을 4년으로 답하는 실수이다. 연중 균일 발생 조건이 있으므로 소수 단위까지 계산한다.\n넷째, 총절감액 ￦330,000과 투자액의 차이 ￦50,000을 회수기간 판단에 섞는 실수이다. 그 차이는 수익성 판단에 쓰이는 정보이지 회수기간을 정하지 않는다.\n다섯째, 설비 구입 시점과 절감 발생 시점을 어긋나게 잡아 회수기간에 1년을 더하는 실수이다. 설비 구입은 투자 시점에 일어나고 현금절감은 그 직후부터 연중 균일하게 발생하므로, 회수기간은 투자 시점부터 센다.","회수기간법은 투자액을 영업현금흐름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3년차 말까지의 누적 현금절감액은 ￦240,000이고 남은 ￦40,000은 4년차 절감액 ￦50,000의 80%에 해당하므로, 회수기간은 3년 + 0.8년 = 3.8년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34",34,"학습곡선은 누적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단위당 작업시간이 일정한 비율로 줄어드는 현상을 원가 추정에 반영하는 도구이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36",36,"종합예산은 판매예산 → 제조예산(생산량) → 직접재료사용량 → 직접재료구매예산의 순서로 편성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