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29":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29",2021,58,2,"회계학개론",29,"(주)세무는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당기 직접노무원가와 관련된 자 료는 다음과 같다. 제품 실제생산량 1,000단위 직접노무원가 실제 발생액 ￦1,378,000 단위당 표준직접노무시간 5.5시간 직접노무원가 능률차이 ￦50,000(유리) 직접노무원가 임률차이 ￦53,000(불리) (주)세무의 당기 직접노무시간당 실제임률은?",[13,14,15,16,17],"￦230","￦240","￦250","￦260","￦27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임률차이와 능률차이로 표준임률 ￦250과 실제 직접노무시간 5,300시간을 역산하면, 실제 발생액 ￦1,378,000을 5,300시간으로 나눈 실제임률은 ￦260이다.\n\n## 출제 포인트\n직접노무원가 차이분석은 세 개의 금액으로 이루어진다. 실제시간 × 실제임률(실제 발생액), 실제시간 × 표준임률, 표준시간 × 표준임률이다. 앞의 두 금액의 차이가 임률차이, 뒤의 두 금액의 차이가 능률차이이다.\n이 문제는 실제 발생액과 두 차이를 주고 거꾸로 실제임률을 묻는다. 불리한 임률차이는 실제 발생액이 「실제시간 × 표준임률」보다 크다는 뜻이고, 유리한 능률차이는 「실제시간 × 표준임률」이 「표준시간 × 표준임률」보다 작다는 뜻이다. 이 방향을 정확히 적용해 표준임률과 실제시간을 차례로 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표준시간은 실제생산량에 단위당 표준시간을 곱해 구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230 — 옳지 않다. 실제임률이 ￦230이라면 실제 발생액에서 역산한 실제시간은 ￦1,378,000 ÷ ￦230 ≒ 5,991.3시간이 되어, 두 차이로 구한 실제시간 5,300시간과 맞지 않는다. 옳은 실제임률은 ￦260이다.\n② ￦240 — 옳지 않다. 이 임률로 역산한 실제시간은 ￦1,378,000 ÷ ￦240 ≒ 5,741.7시간이며, 이는 표준시간 5,500시간보다 많아 능률차이가 불리하게 나와야 한다. 문제의 능률차이는 유리하므로 이 값은 성립하지 않고, ￦260으로 고쳐야 한다.\n③ ￦25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문제가 묻는 것은 직접노무시간당 실제임률이므로 ￦260이 옳다.\n④ ￦26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 표준시간: 1,000단위 × 5.5시간 = 5,500시간\n (2) 실제시간 × 표준임률: 임률차이가 불리하므로 ￦1,378,000 − ￦53,000 = ￦1,325,000\n (3) 표준시간 × 표준임률: 능률차이가 유리하므로 ￦1,325,000 + ￦50,000 = ￦1,375,000\n (4) 표준임률: ￦1,375,000 ÷ 5,500시간 = ￦250\n (5) 실제시간: ￦1,325,000 ÷ ￦250 = 5,300시간\n (6) 실제임률: ￦1,378,000 ÷ 5,300시간 = ￦260\n 검산하면 임률차이는 5,300시간 × (￦260 − ￦250) = ￦53,000 불리, 능률차이는 ￦250 × (5,500시간 − 5,300시간) = ￦50,000 유리로 문제의 자료와 일치한다.\n⑤ ￦270 — 옳지 않다. 이 임률이면 실제시간은 ￦1,378,000 ÷ ￦270 ≒ 5,103.7시간이 되어 5,300시간과 다르다. 두 차이를 모두 만족하는 실제임률은 ￦260이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표준원가 차이분석에서 직접노무원가 가격차이(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한 금액이고, 능률차이는 표준임률에 실제시간과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의 차이를 곱한 금액이다. 실제원가가 표준보다 크면 불리한 차이, 작으면 유리한 차이이다. 두 차이의 합은 실제 발생액과 표준원가의 차이인 총차이와 같다.\n\n## 함정 정리\n첫째, 차이의 방향을 거꾸로 적용하는 실수이다. 불리한 임률차이는 실제 발생액에서 빼야 「실제시간 × 표준임률」이 되고, 유리한 능률차이는 그 금액에 더해야 표준원가가 된다.\n둘째, 표준시간을 단위당 표준시간 5.5시간 그대로 쓰거나 실제생산량을 곱하지 않는 실수이다. 능률차이의 기준은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 5,500시간이다.\n셋째, 표준임률을 구한 뒤 그것을 답으로 고르는 실수이다. 문제는 실제임률을 묻는다.\n넷째, 총차이의 방향을 잘못 해석하는 실수이다. 총차이는 ￦53,000 불리와 ￦50,000 유리를 상계한 ￦3,000 불리이며, 실제 발생액 ￦1,378,000이 표준원가 ￦1,375,000보다 ￦3,000 큰 것과 일치한다.\n다섯째, 실제생산량 1,000단위를 실제 직접노무시간과 혼동하는 실수이다. 실제생산량은 표준시간을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자료에 직접 주어지지 않아 두 차이를 이용해 역산해야 한다. 실제시간을 구하는 단계를 건너뛰면 실제임률을 계산할 수 없다.","직접노무원가 차이분석은 세 개의 금액으로 이루어진다.","임률차이와 능률차이로 표준임률 ￦250과 실제 직접노무시간 5,300시간을 역산하면, 실제 발생액 ￦1,378,000을 5,300시간으로 나눈 실제임률은 ￦26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28",28,"공손이 있는 종합원가계산은 다섯 단계로 푼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30",30,"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제품원가로 보고,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 등 전환원가는 모두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처리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