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0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07",2021,58,2,"회계학개론",7,"(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영업부서에서 사용할 차량운반구를 취득(내용연수 5 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상각)하였다. 동 차량운반구의 20×1년 말 장부금 액은 ￦560,000이며, 동 차량운반구와 관련하여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한 비용은 감가상각비 ￦120,000과 손상차손 ￦20,000이다. (주)세무가 20×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동 차량운반구와 관련하여 손상차손과 감가상각비로 총 ￦130,000을 인식하였다면, 20×2년 말 동 차량운반구의 회수가능액은? (단, (주) 세무는 차량운반구 취득 후 차량운반구에 대해 추가적인 지출을 하지 않았으며, 차량운반구에 대해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13,14,15,16,17],"￦410,000","￦415,000","￦420,000","￦425,000","￦430,00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20×1년 말 장부금액 ￦560,000에서 20×2년에 인식한 감가상각비와 손상차손 합계 ￦130,000을 빼면 20×2년 말 장부금액은 ￦430,000이고, 손상차손을 인식한 결과이므로 이 금액이 회수가능액과 같다.\n\n## 출제 포인트\n원가모형 유형자산의 손상 문제는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한다. 첫째, 주어진 자료로 취득원가를 역산할 수 있는가. 둘째, 손상차손 인식 후 감가상각비를 새 장부금액을 기초로 다시 계산하는가. 셋째, 손상차손을 인식하면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과 같아진다는 관계를 이용하는가이다. 이 문제는 감가상각비와 손상차손의 합계만 주고 회수가능액을 묻기 때문에, 셋째 관계를 이용하면 계산이 짧아진다. 다만 20×2년의 비용 구성이 논리적으로 성립하는지(추가 손상인지 환입인지)는 확인해 두어야 한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⑤의 계산을 단계별로 정리한다.\n1단계(취득원가 역산): 20×1년 감가상각비 ￦120,000 = (취득원가 − ￦100,000) ÷ 5이므로 취득원가는 ￦120,000 × 5 + ￦100,000 = ￦700,000이다.\n2단계(20×1년 말): 손상 전 장부금액 ￦700,000 − ￦120,000 = ￦580,000에서 손상차손 ￦20,000을 인식하여 장부금액은 ￦560,000이 된다. 이 금액이 20×1년 말 회수가능액이다.\n3단계(20×2년 감가상각비): 손상 후 장부금액을 잔존내용연수 4년에 배분한다. (￦560,000 − ￦100,000) ÷ 4 = ￦115,000이다.\n4단계(20×2년 손상차손): 총비용 ￦130,000에서 감가상각비 ￦115,000을 빼면 ￦15,000이다. 양수이므로 20×2년에도 손상차손이 추가로 인식된 것이다.\n5단계(20×2년 말 회수가능액): ￦560,000 − ￦115,000 − ￦15,000 = ￦430,000이다. 손상차손을 인식하면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까지 줄이므로 회수가능액은 ￦430,000이다.\n\n①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20×2년 말 회수가능액을 ￦410,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20,000 작다. 20×2년 말 장부금액이 ￦410,000이 되려면 20×2년 비용 합계가 ￦150,000이어야 하지만 문제에서는 ￦130,000이다. \"￦430,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②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회수가능액을 ￦415,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5,000 작다. 이 값은 20×2년 비용 합계가 ￦145,000일 때의 장부금액이다. \"￦430,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③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회수가능액을 ￦420,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0,000 작다. 이 값은 20×2년 비용 합계가 ￦140,000일 때의 장부금액이다. \"￦430,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④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회수가능액을 ￦425,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5,000 작다. 이 값은 20×2년 비용 합계가 ￦135,000일 때의 장부금액이다. \"￦430,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⑤ 옳다. 위 5단계 계산과 같다.\n\n## 근거\n자산손상 기준서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못 미치는 경우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액하고 그 감소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는 수정된 장부금액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잔존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으로 배분하도록 감가상각액을 조정한다. 유형자산 기준서의 원가모형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n\n## 함정 정리\n- 손상 후 감가상각비를 취득원가 기준(￦120,000)으로 계속 계산하는 실수가 흔하다. 손상 후에는 손상 후 장부금액을 기초로 다시 계산한다.\n- 총비용 ￦130,000이 감가상각비보다 크다는 점에서 20×2년에 추가 손상이 있었음을 읽어 내야 한다. 만약 총비용이 감가상각비보다 작았다면 그 차이는 손상차손환입이 되고, 환입 한도를 따로 검토해야 한다.\n-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작은\" 금액으로 바꾼 이론 선택지가 자주 출제된다.\n- 원가모형에서 추가 지출이 없다는 단서는 취득원가 역산과 장부금액 추적을 단순하게 하려는 장치이다. 자본적 지출이 있으면 그 금액을 장부금액에 더한 뒤 감가상각을 다시 계산한다.","원가모형 유형자산의 손상 문제는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한다.","20×1년 말 장부금액 ￦560,000에서 20×2년에 인식한 감가상각비와 손상차손 합계 ￦130,000을 빼면 20×2년 말 장부금액은 ￦430,000이고, 손상차손을 인식한 결과이므로 이 금액이 회수가능액과 같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06",6,"금융자산 양도의 제거 판단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08",8,"이 문제는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순서대로 계산하고, 그중 어느 부분을 매출원가에 넣는지를 묻는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