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29":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7-hoegye-029",2017,54,2,"회계학개론",29,"표준원가를 사용하는 (주)세무의 20×1년 직접노무원가에 대한 자료가 다음 과 같을 때, 20×1년 예상 제품생산량은? 직접노무원가 고정예산 ￦896,400 직접노무원가 실제발생액 ￦1,166,400 단위당 표준 직접노무시간 83시간 단위당 실제 직접노무시간 81시간 실제 제품생산량 300개 임률차이 ￦437,400 (불리)",[13,14,15,16,17],"300개","350개","360개","400개","450개",[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임률차이와 실제 직접노무시간으로 시간당 표준임률 ￦30을 구하고, 고정예산 ￦896,400을 제품 단위당 표준 직접노무원가 ￦2,490으로 나누면 예상 제품생산량은 360개이다.\n\n## 출제 포인트\n고정예산은 기초에 예상한 생산량을 기준으로 편성한 예산이다. 직접노무원가 고정예산은 예상 생산량에 단위당 표준시간과 표준임률을 곱한 금액이므로, 표준임률만 알면 예상 생산량을 역산할 수 있다.\n\n표준임률은 임률차이에서 구한다. 임률차이는 실제 직접노무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한 금액이다.\n\n실제 직접노무시간은 단위당 실제시간에 실제 생산량을 곱한 81시간 × 300개 = 24,300시간이다.\n\n실제임률은 실제발생액을 실제시간으로 나눈 ￦1,166,400 ÷ 24,300시간 = ￦48이다.\n\n임률차이 ￦437,400(불리)을 실제시간으로 나누면 실제임률이 표준임률보다 ￦437,400 ÷ 24,300 = ￦18 높다는 뜻이므로, 표준임률은 ￦48 − ￦18 = ￦30이다.\n\n단위당 표준 직접노무원가는 83시간 × ￦30 = ￦2,490이고, 예상 생산량은 ￦896,400 ÷ ￦2,490 = 360개이다.\n\n이 문제의 자료에는 실제 생산량, 단위당 표준시간과 실제시간, 고정예산, 실제발생액, 임률차이가 섞여 있다. 각 자료가 어느 기준의 금액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이다. 실제발생액과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을 기준으로 한 금액이고, 고정예산은 예상 생산량과 표준시간, 표준임률을 기준으로 한 금액이다. 실제 생산량 300개는 차이분석의 기준이 되는 수량일 뿐 고정예산의 수량이 아니다. 따라서 표준임률을 구하는 데에는 실제 쪽 자료를, 예상 생산량을 구하는 데에는 고정예산 쪽 자료를 써야 한다.\n\n실제임률을 따로 구하지 않고도 표준임률을 얻을 수 있다. 실제시간에 표준임률을 곱한 금액은 실제발생액에서 임률차이를 뺀 ￦1,166,400 − ￦437,400 = ￦729,000이고, 이를 실제시간으로 나누어도 ￦30이 나온다. 두 방법의 결과가 같으므로 검산에 쓸 수 있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300개는 지문의 실제 제품생산량이다. 고정예산은 실제 생산량이 아니라 기초에 예상한 생산량으로 편성하므로, 이 문제가 묻는 값과 다르다. 300개를 넣으면 고정예산은 300 × ￦2,490 = ￦747,000이 되어 주어진 ￦896,400과 맞지 않으므로 틀리고, 360개로 고쳐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② 350개를 넣으면 고정예산은 350 × ￦2,490 = ￦871,500이 되어 주어진 ￦896,400보다 작다. 따라서 틀리며, 옳은 값은 360개이다.\n\n③ 360개를 넣으면 고정예산이 360 × ￦2,490 = ￦896,400으로 주어진 금액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이다.\n\n④ 400개를 넣으면 고정예산은 400 × ￦2,490 = ￦996,000이 되어 주어진 금액보다 크다. 틀린 선택지이며 360개로 고쳐야 한다.\n\n⑤ 450개를 넣으면 고정예산은 450 × ￦2,490 = ￦1,120,500이 되어 주어진 금액과 크게 다르다. 따라서 틀리고, 옳은 값은 360개이다.\n\n## 근거\n표준원가계산에서 직접노무원가 가격차이인 임률차이는 실제 투입시간에 실제임률과 표준임률의 차이를 곱해 구하고, 실제임률이 표준임률보다 높으면 불리한 차이가 된다. 고정예산은 예산 편성 시점의 예상 조업도를 기준으로 하며, 실제 조업도에 맞춰 다시 계산한 변동예산과 구별된다. 직접노무원가의 고정예산은 예상 생산량, 단위당 표준시간, 표준임률의 곱이다.\n\n## 함정 정리\n- 실제 생산량과 예상 생산량의 혼동: 차이분석에 쓰는 표준시간은 실제 생산량 기준이지만, 고정예산은 예상 생산량 기준이다.\n- 임률차이의 시간 기준 혼동: 임률차이는 실제시간에 곱한다. 표준시간을 쓰면 표준임률이 다르게 나온다.\n- 불리한 차이의 부호 혼동: 불리한 임률차이는 실제임률이 표준임률보다 높다는 뜻이므로 실제임률에서 차이를 빼야 표준임률이 된다.\n- 단위당 실제시간으로 나누는 함정: 예상 생산량을 구할 때는 단위당 표준시간 83시간을 쓴다.\n- 차이의 기준이 되는 수량 혼동: 능률차이와 변동예산은 실제 생산량 300개를 기준으로, 고정예산은 예상 생산량을 기준으로 한다.","고정예산은 기초에 예상한 생산량을 기준으로 편성한 예산이다.","임률차이와 실제 직접노무시간으로 시간당 표준임률 ￦30을 구하고, 고정예산 ￦896,400을 제품 단위당 표준 직접노무원가 ￦2,490으로 나누면 예상 제품생산량은 360개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7-hoegye-028",28,"순실현가치법은 결합원가를 분리점에서의 순실현가치, 즉 최종 판매가격에서 추가가공원가를 뺀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7-hoegye-030",30,"기초재고가 없을 때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과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의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되어 다음 기로 이연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