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17":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17",2017,54,2,"회계학개론",17,"(주)세무의 20×1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15,000주였다. 20×1년 중 보통주식 수의 변동내역이 다음과 같다면, 20×1년도 기본주당이익 계산을 위한 가중평 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할계산한다.) ○ 2월 1일: 유상증자(발행가격: 공정가치) 20% ○ 7월 1일: 주식배당 10% ○ 9월 1일: 자기주식 취득 1,800주 ○ 10월 1일: 자기주식 소각 600주 ○ 11월 1일: 자기주식 재발행 900주",[13,14,15,16,17],"17,750주","18,050주","18,200주","18,925주","19,075주",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공정가치 유상증자는 발행일부터 가중하고, 주식배당은 기초 주식과 그 이전 유상증자 주식에 소급하여 반영하며, 자기주식은 보유 기간만큼 차감하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9,075주이다.\n\n## 출제 포인트\n기본주당이익 분모를 구할 때 거래 유형별 처리를 구별해야 한다.\n- 공정가치로 발행한 유상증자: 대가가 들어온 날부터 가중\n- 주식배당, 무상증자: 자원 유입 없이 주식 수만 늘므로 기초(또는 원구주의 발행일)부터 있었던 것으로 소급\n- 자기주식 취득: 취득일부터 유통주식에서 제외\n- 자기주식 소각: 이미 유통주식에서 빠져 있으므로 영향 없음\n- 자기주식 재발행: 재발행일부터 다시 가중\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은 다음과 같다.\n- 2월 1일 유상증자: 15,000주 × 20% = 3,000주\n- 7월 1일 주식배당: 그때까지 유통주식 18,000주 × 10% = 1,800주, 기초 주식과 유상증자 주식에 각각 1.1배로 소급\n- 기초 주식: 15,000주 × 1.1 × 12 ÷ 12 = 16,500주\n- 유상증자 주식: 3,000주 × 1.1 × 11 ÷ 12 = 3,025주\n- 9월 1일 자기주식 취득: 1,800주 × 4 ÷ 12 = 600주 차감\n- 10월 1일 소각: 영향 없음\n- 11월 1일 재발행: 900주 × 2 ÷ 12 = 150주 가산\n합계는 16,500 + 3,025 − 600 + 150 = 19,075주이다.\n\n①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정답보다 1,325주 적은 주식 수를 함의한다. 주식배당의 소급 반영, 자기주식의 보유 기간, 재발행분 가산을 차례로 점검하면 ⑤로 고쳐진다.\n\n② 옳지 않다. 주식배당을 소급하지 않고 배당일부터 가중하고, 자기주식 소각까지 다시 차감한 결과이다. 주식배당은 자원 유입이 없으므로 기초부터 있었던 것처럼 보아야 하고, 소각은 이미 빠진 주식을 없애는 것이라 유통주식 수에 영향이 없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③ 옳지 않다. 주식배당을 7월 1일부터 6개월분만 가중한 결과이다. 주식배당 1,800주는 기초 주식과 유상증자 주식의 보유 기간을 따라 소급되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④ 옳지 않다. 11월 1일 재발행한 900주를 빠뜨린 결과이다. 재발행된 자기주식은 다시 유통주식이 되므로 재발행일부터 가중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⑤ 옳다. 위 계산대로 19,075주이다.\n\n## 근거\n주당이익 기준서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기초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것으로 정의한다. 자원의 변동 없이 유통보통주식수가 변동하는 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등은 비교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에 그 사건이 일어난 것처럼 조정한다. 공정가치로 발행한 유상증자는 대가를 받을 권리가 생긴 날부터 가중한다.\n\n## 함정 정리\n- 주식배당을 배당일부터 가중하는 실수가 가장 흔하다. 주식배당은 주주의 지분 비율을 바꾸지 않고 주식 수만 늘리므로 과거 기간 전체에 소급한다.\n- 유상증자 주식에도 주식배당이 붙는다는 점을 놓치면 3,025주가 아니라 3,000주 기준으로 계산하게 된다. 주식배당은 배당 기준일 현재 유통주식 전체에 붙는다.\n- 자기주식 소각을 유통주식 감소로 보면 이중 차감이다. 유통주식 수는 취득 시점에 이미 줄었다.\n- 유상증자가 공정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이루어졌다면 무상증자 요소를 분리하여 소급 조정해야 한다. 이 문제는 공정가치 발행이라 그 조정이 없다.\n- 월할 계산에서 기간을 셀 때는 발생일이 속한 달을 포함한다. 2월 1일 발행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9월 1일 취득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11월 1일 재발행은 11월과 12월 2개월이다.\n- 자기주식 재발행 900주는 9월에 취득한 1,800주 중 소각되지 않은 나머지에서 나간 것이다. 취득 1,800주가 9월 1일부터 모두 빠졌다가 그 중 900주가 11월 1일에 다시 유통된다고 보면 계산이 간단해진다.","기본주당이익 분모를 구할 때 거래 유형별 처리를 구별해야 한다.","공정가치 유상증자는 발행일부터 가중하고, 주식배당은 기초 주식과 그 이전 유상증자 주식에 소급하여 반영하며, 자기주식은 보유 기간만큼 차감하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9,075주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16",16,"각 거래가 자본 총액을 바꾸는지, 자본 구성 항목끼리만 옮기는지를 구별하는 문제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18",18,"확정급여제도의 원가는 세 갈래로 나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