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14":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14",2017,54,2,"회계학개론",14,"(주)세무와 (주)한국은 20×1년 초에 모든 조건이 동일한 영업용 차량(내용연 수 4년, 잔존가치 ￦500,000)을 ￦9,000,000에 각각 취득하였다. 두 회사가 동 차량에 대하여 각 보고기간별로 다음과 같이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던 중, 두 회사 모두 20×4년 초 현금 ￦3,000,000에 동 차량을 매각하였다. 20×1년 20×2년 20×3년 (주)세무 정률법 정률법 정액법 (주)한국 정액법 연수합계법 연수합계법 두 회사의 총수익 및 동 차량에서 발생한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총비용이 동 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옳은 설명은? (단, (주)세무와 (주)한국은 동 차량에 대해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정률법 상각률은 55%이다.)",[13,14,15,16,17],"20×1년도 당기순이익은 (주)한국이 더 작다.","20×4년 초에 인식하는 유형자산처분이익은 (주)세무가 더 크다.","(주)세무의 20×2년도 감가상각비는 ￦4,675,000이다.","(주)한국의 20×3년 말 차량 장부금액은 ￦1,145,833이다.","(주)세무의 20×3년도 감가상각비는 ￦330,625이다.",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20×3년 말 장부금액은 (주)세무 ￦1,161,250, (주)한국 ￦1,562,500으로 (주)세무가 더 작으므로, 같은 대가 ￦3,000,000에 팔면 (주)세무의 처분이익이 더 크다.\n\n## 출제 포인트\n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전진적으로 처리한다. 변경 시점의 장부금액을 새 방법과 남은 내용연수로 상각해야 한다. 또 정률법은 장부금액에 상각률을 곱하고, 정액법과 연수합계법은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는 차이가 계산을 가른다.\n\n## 선택지별 검토\n(주)세무의 계산은 다음과 같다.\n- 20×1년: ￦9,000,000 × 55% = ￦4,950,000, 장부금액 ￦4,050,000\n- 20×2년: ￦4,050,000 × 55% = ￦2,227,500, 장부금액 ￦1,822,500\n- 20×3년(정액법 변경, 남은 내용연수 2년): (￦1,822,500 − ￦500,000) ÷ 2 = ￦661,250, 장부금액 ￦1,161,250\n- 처분이익: ￦3,000,000 − ￦1,161,250 = ￦1,838,750\n(주)한국의 계산은 다음과 같다.\n- 20×1년: (￦9,000,000 − ￦500,000) ÷ 4 = ￦2,125,000, 장부금액 ￦6,875,000\n- 20×2년(연수합계법 변경, 남은 내용연수 3년): (￦6,875,000 − ￦500,000) × 3 ÷ 6 = ￦3,187,500, 장부금액 ￦3,687,500\n- 20×3년: (￦6,875,000 − ￦500,000) × 2 ÷ 6 = ￦2,125,000, 장부금액 ￦1,562,500\n- 처분이익: ￦3,000,000 − ￦1,562,500 = ￦1,437,500\n\n① 옳지 않다. 20×1년 감가상각비는 (주)세무 ￦4,950,000, (주)한국 ￦2,125,000으로 (주)한국이 작다. 다른 수익과 비용이 같으므로 당기순이익은 (주)한국이 더 크다. 「(주)한국이 더 크다」로 고쳐야 옳다.\n\n② 옳다. 처분이익이 (주)세무 ￦1,838,750, (주)한국 ￦1,437,500으로 (주)세무가 더 크다. 세 해 동안 더 많이 상각한 쪽이 장부금액이 작고, 같은 값에 팔면 처분이익이 더 커진다.\n\n③ 옳지 않다. (주)세무의 20×2년 감가상각비는 기초 장부금액에 상각률을 곱한 ￦2,227,500이다. 정률법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에 상각률을 곱하면 선택지의 금액이 나온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④ 옳지 않다. (주)한국의 20×3년 말 장부금액은 ￦1,562,500이다. 선택지의 금액은 연수합계법을 적용하면서 잔존가치를 빼지 않은 경우의 결과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⑤ 옳지 않다. (주)세무의 20×3년 감가상각비는 남은 내용연수 2년으로 나눈 ￦661,250이다. 선택지의 금액은 남은 내용연수가 아니라 전체 내용연수로 나눈 결과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 근거\n유형자산 기준서는 감가상각방법을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 소비 형태가 바뀌면 방법을 바꾸도록 한다. 이 변경은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기준서에 따른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므로, 과거 연도를 수정하지 않고 변경 시점의 장부금액을 남은 내용연수에 걸쳐 새 방법으로 상각한다. 처분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정률법에서 잔존가치를 먼저 빼면 감가상각비가 줄어든다. 정률법 상각률은 잔존가치를 반영해 산출된 비율이므로 장부금액 전체에 곱한다.\n- 방법을 바꾼 뒤 남은 내용연수를 처음 내용연수로 착각하면 ⑤처럼 감가상각비가 절반이 된다. 변경 후 계산은 「변경 시점 장부금액, 남은 내용연수, 잔존가치」 세 가지만으로 다시 시작한다.\n- 변경 후 연수합계법의 분모는 남은 내용연수 3년의 합계인 1 + 2 + 3 = 6이다. 최초 4년 기준 합계 10을 쓰면 금액이 틀어진다.\n- 두 회사의 다른 수익과 비용이 같다는 가정은 당기순이익 비교를 감가상각비 비교로 바꾸어 준다. 감가상각비가 작은 회사가 당기순이익이 크다.","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전진적으로 처리한다.","20×3년 말 장부금액은 (주)세무 ￦1,161,250, (주)한국 ￦1,562,500으로 (주)세무가 더 작으므로, 같은 대가 ￦3,000,000에 팔면 (주)세무의 처분이익이 더 크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13",13,"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에서 증가와 감소가 번갈아 생길 때 잉여금과 손실을 추적하고, 처분 시점에 잉여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묻는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15",15,"관계기업 투자에 지분법을 적용할 때, 피투자회사의 이익은 두 경로로 투자자에게 반영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