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03":3},{"q":4,"prev":31,"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03",2017,54,2,"회계학개론",3,"(주)세무는 20×1년 초 건물(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0)을 ￦1,000,000에 취득하여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이중체감법(상각률 40%)으로 감가상각하 였다. 재평가일인 20×1년 말 건물의 공정가치가 ￦900,000이고 자산의 총장 부금액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재평가 회계처리할 때, 재 평가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차변) (대변)",[13,14,15,16,17],"감가상각누계액 400,000 건물 100,000 재평가잉여금 300,000","감가상각누계액 260,000 재평가잉여금 260,000","감가상각누계액 360,000 건물 100,000 재평가잉여금 260,000","감가상각누계액 400,000 재평가잉여금 400,000","재평가손실 100,000 건물 100,000",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이다. 20×1년 말 재평가 직전 장부금액 ￦600,000을 공정가치 ￦900,000으로 올리면서 감가상각누계액 ￦400,000을 제거하고 건물 원가를 ￦100,000 줄이면 재평가잉여금 ￦300,000이 생긴다.\n\n## 출제 포인트\n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맞추는 방법은 두 가지다. 총장부금액을 장부금액 변동과 비례하여 조정하는 방법과, 감가상각누계액을 총장부금액에서 제거하여 순액을 공정가치로 맞추는 방법이다. 이 문제는 후자(누계액 제거법)를 지정했다. 또 이중체감법은 상각률을 장부금액 전체에 곱하므로 잔존가치를 빼지 않는다는 점이 숫자를 가르는 핵심이다.\n상각률 40%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아 두면 실수가 줄어든다. 정액법 상각률은 1 ÷ 5 = 20%이고, 이중체감법은 그 두 배인 20% × 2 = 40%를 쓴다. 이 상각률 계산에는 잔존가치가 들어가지 않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옳다. 이중체감법 감가상각비는 ￦1,000,000 × 40% = ￦400,000이다. 재평가 직전 장부금액은 ￦1,000,000 − ￦400,000 = ￦600,000이고, 공정가치와의 차이는 ￦900,000 − ￦600,000 = ￦300,000으로 증가분이므로 재평가잉여금이다. 누계액 제거법에서는 감가상각누계액 ￦400,000을 차변에서 모두 없애고, 건물 계정을 ￦1,000,000에서 ￦900,000으로 낮추기 위해 대변에 ￦100,000을 적는다. 차변 ￦400,000 = 대변 ￦100,000 + ￦300,000으로 분개가 맞는다.\n\n② 옳지 않다. 차변에 감가상각누계액 ￦260,000만 제거하고 같은 금액을 재평가잉여금으로 잡으면 분개 후 건물 ￦1,000,000에 누계액 ￦140,000이 남아 순장부금액이 ￦860,000이 된다. 누계액 제거법이라는 조건과도, 공정가치 ￦900,000과도 맞지 않는다. 이 선택지의 재평가잉여금 금액에 대한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③ 옳지 않다. 분개 형식은 ①과 같지만 감가상각비를 ￦360,000으로 본 결과이다. 옳게 고치려면 감가상각누계액을 ￦400,000, 재평가잉여금을 ￦30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④ 옳지 않다. 누계액 ￦400,000을 제거하면서 건물 계정을 그대로 두면 분개 후 순장부금액이 ￦1,000,000이 되어 공정가치 ￦900,000보다 크다. 재평가잉여금 ￦400,000은 공정가치가 아니라 취득원가 수준으로 장부금액을 되돌린 결과일 뿐이다. 건물 ￦100,000을 대변에 함께 적고 잉여금을 ￦300,000으로 고쳐야 옳다.\n\n⑤ 옳지 않다. 공정가치를 취득원가와 비교하여 감소로 본 분개이다. 재평가는 감가상각 후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를 비교하는 것이므로 이 사안은 증가이며, 재평가손실이 아니라 재평가잉여금이 생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 근거\n유형자산 기준서는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증가하면 그 증가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누적하고, 감소하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한다(같은 자산의 잉여금이 있으면 먼저 그 범위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줄인다). 재평가 시 감가상각누계액은 총장부금액과 비례하여 수정하거나 총장부금액에서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로 처리한다. 감가상각방법 중 체감잔액 방식은 기초 장부금액에 상각률을 곱하여 감가상각비를 구한다.\n\n## 함정 정리\n- 이중체감법에서 잔존가치를 먼저 빼고 상각률을 곱하는 실수가 가장 흔하다. 정액법과 연수합계법은 감가상각대상금액(원가 − 잔존가치)을 쓰지만, 정률법과 이중체감법은 장부금액에 바로 상각률을 곱한다. 잔존가치는 마지막 해에 상각을 멈추는 한도로만 작동한다.\n- 재평가 증감을 취득원가와 비교하면 감소로 오판한다(⑤). 비교 대상은 언제나 재평가 직전 장부금액이다.\n- 누계액 제거법에서 건물 계정 조정을 빠뜨리면 ④처럼 분개 후 순액이 공정가치와 달라진다. 분개를 쓴 뒤에는 「건물 − 누계액 = 공정가치」가 성립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맞추는 방법은 두 가지다.","20×1년 말 재평가 직전 장부금액 ￦600,000을 공정가치 ￦900,000으로 올리면서 감가상각누계액 ￦400,000을 제거하고 건물 원가를 ￦100,000 줄이면 재평가잉여금 ￦300,000이 생긴다.",[],true,{"id":32,"subject":9,"number":8,"point":33},"semu-2017-hoegye-002","이 문제는 출제 당시 금융상품 기준서가 채택하고 있던 발생손실 방식의 손상 판단 구조를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7-hoegye-004",4,"이 문제는 회계정책이 아닌 오류의 수정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