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16 / 2교시 35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16년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35번

이 문제는 출제 당시의 회계기준에 따라 출제되어, 일부 회계처리가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무는 단일 제품C를 생산하며, 변동원가계산을 적용한다. 20×2년 제품C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1,000개로 동일하고, 기초 및 기말재공품은 없다. 20×2년 제품C의 생산 및 판매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 수익발생과 현금유입 시점은 동일하며 원가(비용)발생과 현금유출 시점도 동일 하다. ○ 단위당 판매가격 ₩6,000 ○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3,200 ○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 1,600 ○ 연간 고정제조간접원가 242,000 (기계 감가상각비 ₩72,000 포함) ○ 연간 고정판매관리비 206,800 (매장건물 감가상각비 ₩64,800 포함) ○ 법인세율 25% ○ 기계와 매장건물은 20×0년에 취득하였다. ㈜세무의 세후현금흐름분기점 판매량(A)과 판매량이 1,000개인 경우의 세후영 업이익(B)은? (A) (B) (A) (B)

  1. ①222단위 ₩563,400
  2. ②444단위 ₩563,400
  3. ③222단위 ₩666,000
  4. ④444단위 ₩666,000
  5. ⑤666단위 ₩666,000

정답 ①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①이다. 세후현금흐름분기점 판매량(A)은 222단위이고, 판매량이 1,000개일 때의 세후영업이익(B)은 ₩563,400이다.

출제 포인트

세후현금흐름분기점은 법인세를 낸 뒤의 순현금흐름이 0이 되는 판매량이다. 감가상각비는 비용이지만 현금이 나가지 않는 항목이므로 세후이익에서는 비용으로 차감되고, 현금흐름에서는 다시 더해진다. 감가상각비가 줄이는 법인세의 효과, 즉 감가상각비 절세효과는 세후이익을 거쳐 현금흐름에 그대로 반영된다. 그래서 세후현금흐름 = 세후영업이익 + 감가상각비로 계산한다.

자료를 정리한다. 단위당 변동원가는 변동제조원가 ₩3,200과 변동판매관리비 ₩1,600을 합한 ₩4,800이고, 단위당 공헌이익은 ₩6,000 − ₩4,800 = ₩1,200이다. 총고정비는 고정제조간접원가 ₩242,000과 고정판매관리비 ₩206,800을 더한 ₩448,800이며, 이 중 감가상각비는 ₩72,000 + ₩64,800 = ₩136,800이다.

세후영업이익은 (공헌이익 − 고정비) × (1 − 세율)이므로 판매량 Q에서 (₩1,200Q − ₩448,800) × 0.75이다. 세후현금흐름이 0이려면 (₩1,200Q − ₩448,800) × 0.75 + ₩136,800 = 0이어야 한다. 정리하면 ₩1,200Q − ₩448,800 = −₩182,400, ₩1,200Q = ₩266,400, Q = 222단위이다. 판매량이 1,000개일 때 세전영업이익은 ₩1,200 × 1,000 − ₩448,800 = ₩751,200이고 세후영업이익은 ₩751,200 × 0.75 = ₩563,400이다.

선택지별 검토

① 222단위와 ₩563,400은 옳다. 위의 두 계산과 일치한다.

② 444단위와 ₩563,400은 옳지 않다. 판매량 444단위에서 세후현금흐름은 (₩1,200 × 444 − ₩448,800) × 0.75 + ₩136,800 = ₩84,000 × 0.75 + ₩136,800 = ₩199,800으로 0이 아니다.

③ 222단위와 ₩666,000은 옳지 않다. A는 맞지만 B가 틀렸다. ₩666,000은 감가상각비를 비용에서 제외하고 계산한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④ 444단위와 ₩666,000은 옳지 않다. A와 B가 모두 틀렸다. A의 반례는 ②에서 보인 계산과 같고 B의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⑤ 666단위와 ₩666,000은 옳지 않다. 666단위에서 세후현금흐름은 (₩1,200 × 666 − ₩448,800) × 0.75 + ₩136,800 = ₩350,400 × 0.75 + ₩136,800 = ₩399,600으로 0이 아니다. B의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근거

세후영업이익은 세전영업이익에서 법인세를 차감한 금액이고, 세후현금흐름은 세후영업이익에 비현금비용인 감가상각비를 더한 금액이다. 현금흐름분기점은 현금흐름이 0이 되는 판매량이며, 회계적 손익분기점보다 낮다. 변동원가계산은 변동원가를 공헌이익 계산에서 차감하고 고정원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한다.

함정 정리

첫째, 세후영업이익을 구할 때 감가상각비는 비용으로 차감해야 한다. 법인세는 현금 지출 여부와 무관하게 회계상 이익에 부과되기 때문이다. 둘째, 현금흐름분기점을 구할 때는 세후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한다. 셋째, 문제 문장에 수익과 현금유입 시점이 같고 원가와 현금유출 시점이 같다고 되어 있으므로 감가상각비 외에는 조정할 항목이 없다. 넷째, 기계와 매장건물이 20×0년에 취득되었다는 정보는 20×2년에 감가상각이 계속 발생한다는 의미일 뿐 계산에 직접 쓰이지 않는다. 다섯째, 변동원가계산을 적용하므로 공헌이익에서 고정제조간접원가를 기간비용으로 전부 차감한다. 여섯째, 생산량과 판매량이 같고 재공품이 없으므로 재고 변동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일곱째, 법인세율 25%는 영업이익에 곱해 세금을 구하는 비율이며, 현금흐름에서는 감가상각비 절세효과를 통해 다시 나타난다. 여덟째, 이 문제의 분기점 판매량은 ₩266,400 ÷ ₩1,200 = 222이므로 올림이나 내림이 필요 없이 정수로 떨어진다. 판매량이 정수로 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계산이 맞는지 알려 주는 단서가 된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email protected]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