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28":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6-hoegye-028",2016,53,2,"회계학개론",28,"㈜세무는 20×1년에 제품A를 생산하기로 결정하였다. 제품A의 20×1년 생산량과 판매량은 일치하며, 기초 및 기말재공품은 없다. 제품A는 노동집약적 방법 또는 자본집약적 방법으로 생산 가능하며, 생산방법에 따라 품질과 판매가격의 차이 는 없다. 각 생산방법에 의한 예상제조원가는 다음과 같다. 노동집약적 생산방법 자본집약적 생산방법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300 ￦250 연간 고정제조간접원가 ￦2,100,000 ￦3,100,000 ㈜세무는 제품A 판매가격을 단위당 ￦600으로 책정하고, 제조원가 외에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 ￦50과 연간 고정판매관리비 ￦1,400,000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 하였다. ㈜세무가 20×1년에 노동집약적 생산방법을 택할 경우 손익분기점 판매 량(A)과 두 생산방법 간에 영업이익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 판매량(B)은 각각 얼마인가? (A) (B) (A) (B) (A) (B)",[13,14,15,16,17],"8,400단위 20,000단위","10,000단위 15,000단위","10,000단위 20,000단위","14,000단위 15,000단위","14,000단위 20,000단위",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노동집약적 생산방법의 손익분기점 판매량(A)은 14,000단위이고, 두 생산방법의 영업이익이 같아지는 판매량(B)은 20,000단위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손익분기점 계산과 두 대안의 무차별점 계산을 묻는다. 둘 다 단위당 공헌이익과 총고정비를 정확히 구하는 것이 출발점이다.\n제품A의 판매가격은 단위당 ￦600이고 변동판매관리비는 단위당 ￦50이다. 노동집약적 방법의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300이므로 단위당 공헌이익은 ￦600 − ￦300 − ￦50 = ￦250이다. 총고정비는 고정제조간접원가 ￦2,100,000과 고정판매관리비 ￦1,400,000을 더한 ￦3,500,000이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3,500,000 ÷ ￦250 = 14,000단위이다.\n자본집약적 방법의 단위당 공헌이익은 ￦600 − ￦250 − ￦50 = ￦300이고 총고정비는 ￦3,100,000 + ￦1,400,000 = ￦4,500,000이다. 두 방법의 영업이익이 같아지는 판매량을 Q라 하면 ￦250Q − ￦3,500,000 = ￦300Q − ￦4,500,000이므로 ￦50Q = ￦1,000,000, Q = 20,000단위이다. 이 판매량에서 두 방법의 영업이익은 모두 ￦250 × 20,000 − ￦3,500,000 = ￦1,500,000이다. 자본집약적 방법도 ￦300 × 20,000 − ￦4,500,000 = ￦1,500,000이므로 검산이 맞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8,400단위와 20,000단위는 옳지 않다. 손익분기점 8,400단위에서는 노동집약적 방법의 영업이익이 ￦250 × 8,400 − ￦3,500,000 = −￦1,400,000이므로 손익분기점이 아니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② 10,000단위와 15,000단위는 옳지 않다. 손익분기점 10,000단위에서 영업이익은 ￦250 × 10,000 − ￦3,500,000 = −￦1,000,000이다. 또 15,000단위에서는 노동집약적 방법의 영업이익 ￦250 × 15,000 − ￦3,500,000 = ￦250,000과 자본집약적 방법의 ￦300 × 15,000 − ￦4,500,000 = ￦0이 서로 다르다. 15,000단위는 자본집약적 방법의 손익분기점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③ 10,000단위와 20,000단위는 옳지 않다. A가 10,000단위이면 영업이익이 ￦1,000,000 적자이므로 손익분기점이 될 수 없다.\n④ 14,000단위와 15,000단위는 옳지 않다. A는 맞지만 B가 15,000단위이면 두 방법의 영업이익이 같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⑤ 14,000단위와 20,000단위는 옳다. 위에서 계산한 두 값과 일치한다.\n\n## 근거\n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변동판매관리비는 변동제조원가와 함께 단위당 변동원가에 포함하며, 고정판매관리비는 고정비에 포함한다. 두 대안의 영업이익이 같아지는 판매량은 두 영업이익 식을 등식으로 놓고 풀어 구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제조원가만 비교하고 판매관리비를 빠뜨리면 공헌이익과 고정비가 모두 틀어진다. 변동판매관리비는 단위당 공헌이익에서 빼고, 고정판매관리비는 총고정비에 더한다. 둘째, 무차별점 판매량을 구할 때는 두 대안의 공통 항목인 판매가격과 변동판매관리비, 고정판매관리비가 소거되므로 제조원가 차이만으로도 구할 수 있다. 변동제조원가 차이 ￦50과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 ￦1,000,000으로 ￦1,000,000 ÷ ￦50 = 20,000단위가 나온다. 셋째, 무차별점은 손익분기점과 다른 개념이다. 넷째, 판매량이 무차별점보다 크면 변동원가가 낮은 자본집약적 방법이 유리하고, 작으면 고정비가 낮은 노동집약적 방법이 유리하다. 다섯째, 두 생산방법에서 판매가격, 변동판매관리비, 고정판매관리비는 같으므로 무차별점 계산에서는 서로 소거된다. 여섯째,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어느 방법을 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문제가 노동집약적 생산방법을 택할 경우라고 한정한 조건을 놓치면 안 된다.","이 문제는 손익분기점 계산과 두 대안의 무차별점 계산을 묻는다.","노동집약적 생산방법의 손익분기점 판매량(A)은 14,000단위이고, 두 생산방법의 영업이익이 같아지는 판매량(B)은 20,000단위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6-hoegye-027",27,"복수제품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은 제품 구성비가 일정할 때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로 한 제품처럼 다룬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6-hoegye-029",29,"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재고자산에 묻히는 금액이 변하는 데서 생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