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2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6-hoegye-027",2016,53,2,"회계학개론",27,"㈜세무는 제품A(공헌이익률 50%)와 제품B(공헌이익률 30%) 두 제품만을 생산 ㆍ판매하는데, 두 제품 간 매출액의 상대적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세무 의 20×1년 매출액 총액은 ￦7,000,000, 총고정비는 ￦1,750,000으로 예측하고 있 으며, 예상 영업이익은 ￦700,000으로 설정하였다. ㈜세무가 20×1년의 예상 영 업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제품A와 제품B의 매출액은? 제품A 제품B 제품A 제품B",[13,14,15,16,17],"￦700,000 ￦6,300,000","￦840,000 ￦6,160,000","￦1,750,000 ￦5,250,000","￦2,800,000 ￦4,200,000","￦3,150,000 ￦3,850,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제품A의 매출액은 ￦1,750,000, 제품B의 매출액은 ￦5,250,000이다. 목표 영업이익 ￦700,000을 달성하려면 총공헌이익이 ￦1,750,000 + ￦700,000 = ￦2,450,000이어야 하고, 이를 매출액 ￦7,000,000으로 나눈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이 35%이므로 제품 구성비는 A 25%, B 75%이다.\n\n## 출제 포인트\n복수제품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은 제품 구성비가 일정할 때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로 한 제품처럼 다룬다. 이 문제는 구성비를 알려주지 않고 총매출액, 총고정비, 목표영업이익을 주었으므로 거꾸로 구성비를 구해야 한다.\n풀이 순서는 다음과 같다. 영업이익은 총공헌이익에서 총고정비를 뺀 것이므로 총공헌이익은 영업이익 + 고정비이다. 즉 ￦700,000 + ￦1,750,000 = ￦2,450,000이다. 총공헌이익을 총매출액으로 나누면 가중평균 공헌이익률 ￦2,450,000 ÷ ￦7,000,000 = 35%가 나온다. 제품A의 매출 구성비에 대하여 0.5 × 구성비 + 0.3 × (1 − 구성비) = 0.35이다. 이를 풀면 0.2 × 구성비 + 0.3 = 0.35, 0.2 × 구성비 = 0.05, 구성비 = 0.25이다. 제품A의 매출액은 ￦7,000,000 × 0.25 = ￦1,750,000이고 제품B의 매출액은 ￦7,000,000 − ￦1,750,000 = ￦5,250,000이다.\n\n## 선택지별 검토\n각 선택지의 두 매출액을 총공헌이익으로 환산하여 필요한 ￦2,450,000과 비교한다.\n① 제품A ￦700,000, 제품B ￦6,300,000은 옳지 않다. 이 배합의 총공헌이익은 ￦350,000 + ￦1,890,000 = ￦2,240,000으로 필요한 ￦2,450,000에 미달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② 제품A ￦840,000, 제품B ￦6,160,000은 옳지 않다. 총공헌이익은 ￦420,000 + ￦1,848,000 = ￦2,268,000으로 미달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③ 제품A ￦1,750,000, 제품B ￦5,250,000은 옳다. 총공헌이익이 ￦875,000 + ￦1,575,000 = ￦2,450,000이고, 여기서 고정비 ￦1,750,000을 빼면 영업이익 ￦700,000이 된다.\n④ 제품A ￦2,800,000, 제품B ￦4,200,000은 옳지 않다. 총공헌이익은 ￦1,400,000 + ￦1,260,000 = ￦2,660,000으로 필요한 금액을 넘는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⑤ 제품A ￦3,150,000, 제품B ￦3,850,000은 옳지 않다. 총공헌이익은 ￦1,575,000 + ￦1,155,000 = ￦2,730,000으로 넘는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선택지에서 제품A의 비중이 커질수록 총공헌이익이 커진다. 공헌이익률이 높은 제품A가 많을수록 같은 매출에서 이익이 커지므로 필요한 값은 ②와 ④ 사이의 구성에 있고, 그 위치가 ③이다.\n\n## 근거\n복수제품 분석에서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은 제품별 공헌이익률을 매출 구성비로 가중평균한 값이다. 구성비가 일정하면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고정비를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로 나눈 값이고, 목표이익 달성 매출액은 고정비와 목표이익의 합을 같은 비율로 나눈 값이다.\n\n## 함정 정리\n첫째, 두 제품의 공헌이익률 50%와 30%를 단순평균한 40%를 쓰면 구성비를 반영하지 못한다. 구성비가 달라지면 가중평균이 달라진다. 둘째, 문제는 목표이익 달성 시 각 제품의 매출액을 묻고 있으므로 총매출액이 이미 주어진 이 문제에서는 필요한 총매출액을 다시 구하지 않는다. 셋째, 구성비를 구하는 방정식은 제품A의 비중에 대한 일차식이다. 넷째, 고정비는 제품별로 나누지 않고 총액으로만 쓴다. 다섯째, 총공헌이익 ￦2,450,000은 제품별 공헌이익의 합이므로 선택지를 검증할 때는 제품A 매출액에 50%, 제품B 매출액에 30%를 곱해 합산하면 된다. 여섯째, 매출액 총액이 ￦7,000,000으로 고정되어 있어 제품A의 매출액이 늘면 제품B의 매출액은 같은 금액만큼 줄어든다. 그래서 선택지의 두 금액은 모두 합이 ￦7,000,000이다.","복수제품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은 제품 구성비가 일정할 때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로 한 제품처럼 다룬다.","제품A의 매출액은 ￦1,750,000, 제품B의 매출액은 ￦5,250,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6-hoegye-026",26,"특별주문 수락 여부는 증분 수익과 증분 원가를 비교하는 관련원가 분석으로 판단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6-hoegye-028",28,"이 문제는 손익분기점 계산과 두 대안의 무차별점 계산을 묻는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