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06":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6-hoegye-006",2016,53,2,"회계학개론",6,"㈜세무는 20×3년 1월 1일 종업원 40명에게 1인당 주식선택권 40개씩 부여하 였다. 동 주식선택권은 종업원이 향후 3년 동안 ㈜세무에 근무해야 가득된다. 20×3년 1월 1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단위당 공정가치는 ￦300으로 추정되었으 며, 행사가격은 단위당 ￦600이다. 각 연도말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와 퇴직 종업원수는 다음과 같다. 연도 말 주식선택권 단위당 공정가치 실제 퇴직자 추가 퇴직 예상자 20×3 ￦300 2명 6명 20×4 400 4 2 20×5 500 1 - 20×6년 초에 가득된 주식선택권의 50%가 행사되어 ㈜세무가 주식(단위당 액 면금액 ￦500)을 교부하였다면, 주식선택권 행사로 인해 증가되는 자본은?",[13,14,15,16,17],"￦66,000","￦198,000","￦264,000","￦330,000","￦396,00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가득된 주식선택권은 1,320개이고 그 절반인 660개가 행사되어 행사가격 600을 납입받으므로, 주식선택권 행사로 증가하는 자본은 현금 납입액 396,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보상원가는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같은 금액을 자본(주식선택권)으로 쌓는다. 각 연도말의 공정가치 변동은 주식결제형에서는 반영하지 않는다. 이 문제는 두 단계를 거친다. 먼저 최종 가득수량을 확정하고, 다음으로 행사 시점의 회계처리가 자본 총액에 미치는 영향을 구한다.\n행사 시점에는 행사가격만큼 현금이 들어오고, 그동안 쌓아 둔 주식선택권 잔액이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된다. 주식선택권은 이미 자본 항목이므로 대체되어도 자본 총액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본 총액의 증가액은 납입받은 현금과 같다. 자본금 증가액이나 주식발행초과금 증가액만을 묻는 문제와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66,000은 행사되는 660개에 행사가격과 액면금액의 차이 100을 곱한 값이다. 자본 총액의 증가액이 아니므로 396,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② ￦198,000은 행사되는 주식선택권에 쌓인 보상원가 660 × 300이다. 이 금액은 자본 안에서 대체되는 금액일 뿐 새로 들어온 자본이 아니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③ ￦264,000은 주식발행초과금의 증가액이다. 자본 총액이 아니라 자본 구성 항목 하나의 증가액이므로 396,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④ ￦330,000은 자본금의 증가액이며 660주에 액면금액 500을 곱한 값이다. 이것도 자본 구성 항목 하나이므로 396,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⑤ ￦396,000이 정답이다. 퇴직자는 20×3년 2명, 20×4년 4명, 20×5년 1명으로 모두 7명이므로 가득 인원은 40 − 7로 33명이다. 가득 수량은 33 × 40으로 1,320개이고, 그중 50%인 660개가 행사된다. 행사가격 600을 660개에 곱하면 현금 납입액이 396,000이다. 주식선택권 잔액 660 × 300인 198,000은 자본 안에서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되므로 자본 총액의 증가액은 396,000이다.\n\n## 근거\n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보상원가를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은 반영하지 않는다. 가득조건이 용역제공기간인 경우 최종 가득이 예상되는 수량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보상원가를 인식한다. 주식선택권이 행사되면 행사가격을 현금으로 받고 주식선택권을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한다.\n가득조건은 용역제공조건과 성과조건으로 나뉘고, 성과조건 가운데 주가와 연동된 시장조건은 공정가치 측정에 반영된다. 이 문제의 가득조건은 3년 근무라는 용역제공조건이므로 퇴직자 수만 최종 가득 수량에 영향을 준다. 시장조건은 충족되지 않더라도 용역이 제공되었다면 보상원가를 인식하지만, 용역제공조건은 충족하지 못하는 종업원이 늘면 최종 가득 수량이 줄어 비용도 줄어든다. 이 구분 때문에 퇴직자 수가 이 문제의 핵심 계산 변수가 된다.\n\n## 함정 정리\n첫째 함정은 연도말 공정가치 400과 500을 계산에 쓰는 것이다. 현금결제형이라면 매 기말 공정가치로 부채를 다시 측정하지만 주식결제형은 부여일 공정가치 300을 끝까지 쓴다.\n둘째 함정은 최종 가득 인원을 구할 때 추가 퇴직 예상자를 더하는 것이다. 이 문제에서는 가득 시점인 20×5년에 실제 퇴직자 합계가 확정되므로 예상자는 중간 연도의 비용 계산에만 필요하고 최종 수량에는 영향이 없다.\n셋째 함정은 자본 총액과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다. 질문이 자본의 증가액일 때는 주식선택권 대체분이 자본 내부 이동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 된다.\n반례로 20×5년에 퇴직자가 한 명도 없었다면 가득 인원은 40 − 2 − 4로 34명이고 가득 수량은 1,360개이며 총 보상원가는 408,000이다. 그러나 이 문제에서는 20×5년 퇴직자가 1명으로 확정되어 33명이 최종 인원이다. 추가 퇴직 예상자 수치는 중간 연도의 추정에만 영향을 주고 가득일에 실제 인원으로 대체된다.","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보상원가는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같은 금액을 자본(주식선택권)으로 쌓는다.","가득된 주식선택권은 1,320개이고 그 절반인 660개가 행사되어 행사가격 600을 납입받으므로, 주식선택권 행사로 증가하는 자본은 현금 납입액 396,000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6-hoegye-005",5,"재고자산 단위원가 결정방법을 가중평균법에서 선입선출법으로 바꾸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6-hoegye-007",7,"금융리스에서 리스제공자는 리스료와 리스기간 종료 시의 잔존가치(보증 여부와 무관한 전체)를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리스채권으로 인식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