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02":3},{"q":4,"prev":30,"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8,"stem":10,"options":11,"answer":17,"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6-hoegye-002",2016,53,2,"회계학개론","㈜세무의 20×1년도 재무제표의 상품매매와 관련된 자료이다. 20×1년도 ㈜세 무의 상품매입과 관련된 현금유출액은? 기초매출채권 ￦40,000 기말매출채권 ￦50,000 기초상품재고액 30,000 기말상품재고액 28,000 기초매입채무 19,000 기말매입채무 20,000 기초선수금 20,000 기말선수금 15,000 기초선급금 10,000 기말선급금 5,000 매출액 400,000 매출원가 240,000 환율변동이익* 4,000 * 환율변동이익은 매입채무에 포함된 외화외상매입금에서만 발생함",[12,13,14,15,16],"￦222,000","￦228,000","￦236,000","￦240,000","￦248,000",1,[17],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상품매입과 관련된 현금유출액은 매입액 238,000에서 매입채무 증가 1,000, 선급금 감소 5,000, 환율변동이익 4,000을 반영하여 ￦228,000이다.\n\n## 출제 포인트\n현금유출액을 묻는 문제는 손익계산서의 금액을 현금흐름으로 바꾸는 역산 문제이다. 여기서는 세 단계를 거친다. 먼저 매출원가와 재고자산 증감으로 당기 매입액을 구하고, 다음으로 매입채무의 증감과 외화환산이익으로 매입채무에 대한 현금 지급액을 구하고, 마지막으로 선급금 증감을 더해 총 현금유출액을 구한다.\n자료에는 매출채권, 선수금, 매출액처럼 매입 현금유출과 무관한 항목이 섞여 있다. 이것들은 판매 측 현금유입을 구할 때 쓰는 자료이므로 이 문제에서는 걸러내야 한다. 환율변동이익이 매입채무에 포함된 외화외상매입금에서만 발생했다는 단서는 매입채무가 현금 지급 없이 줄어든 부분이 있음을 알려 준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222,000은 정답 228,000보다 6,000 작은 값이다. 정답 값 228,000으로 바꾸어야 옳아진다.\n② ￦228,000이 정답이다. 매입액은 매출원가 240,000에 기말상품재고액 28,000을 더하고 기초상품재고액 30,000을 빼서 구하며, 그 값은 238,000이다. 매입채무 지급액은 기초 19,000에 매입 238,000을 더하고 환율변동이익 4,000과 기말 20,000을 차감하여 233,000이다. 선급금이 기초 10,000에서 기말 5,000으로 줄었으므로 이미 지급해 둔 5,000이 당기 매입에 대체되었다. 따라서 총 현금유출은 233,000에서 5,000을 뺀 228,000이다.\n③ ￦236,000은 정답보다 8,000 큰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④ ￦240,000은 정답보다 12,000 큰 값이며, 매출원가와 같은 금액이다. 매출원가는 판매된 상품의 원가일 뿐 당기 매입액이나 현금유출액이 아니므로 정답 값 228,000으로 바꾸어야 한다.\n⑤ ￦248,000은 정답보다 20,000 큰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n## 근거\n상품의 수급 관계는 기초재고에 당기 매입을 더한 금액이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의 합과 같다는 식에서 출발한다. 매입채무와 선급금은 매입의 현금 결제 시차를 반영하는 계정이다. 외화환산이익은 현금을 지급하지 않고도 채무를 줄이는 비현금 항목이다.\n매입 현금유출을 하나의 식으로 쓰면 매출원가에 기말재고를 더하고 기초재고를 빼서 매입액을 만든 다음, 매입채무 증가와 선급금 감소, 비현금 환율차이를 차례로 조정하는 구조이다. 이 식에서 재고자산은 매입액을 확정하는 단계에만 쓰이고 이후의 현금 조정 단계에는 다시 쓰이지 않는다. 같은 계정을 두 번 쓰지 않는다는 점이 풀이를 점검하는 기준이 된다.\n\n## 함정 정리\n가장 흔한 실수는 선급금의 방향이다. 선급금이 감소하면 기중에 새로 지급한 현금이 아니라 이전에 지급한 현금이 당기 매입에 쓰인 것이므로 현금유출을 줄인다. 선급금이 증가한 경우라면 현금유출에 더해야 한다.\n둘째는 환율변동이익의 부호이다. 이익은 채무를 줄이므로 현금 지급액을 줄이는 방향으로 반영한다.\n셋째는 매출채권과 선수금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이 두 항목은 매출 대금의 수령액을 구할 때만 사용한다.\n반례로 선급금이 증가한 경우를 생각해 본다. 선급금이 기초 5,000에서 기말 10,000으로 늘었다면 당기에 새로 지급한 현금이 5,000 더 있다는 뜻이므로 현금유출은 233,000에 5,000을 더한 238,000이 된다. 같은 자료 구조에서 증감 방향만 바뀌어도 답이 반대로 움직이므로 계정 증감의 부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환율변동이 이익이 아니라 손실이었다면 부채가 현금 없이 늘어난 것이므로 지급액을 241,000으로 늘리는 방향으로 반영한다.\n검산은 매입채무 계정과 선급금 계정을 각각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놓고 기초와 기말을 맞추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다. 매입채무 계정의 대변에는 기초 19,000과 매입 238,000이 쌓이고 차변에는 환율변동이익 4,000, 지급액, 기말 20,000이 놓인다. 대변 합계 257,000에서 환율변동이익과 기말을 빼면 지급액이 233,000으로 확인된다. 선급금 계정은 별도로 놓고 기초와 기말의 차이 5,000을 조정하므로 두 계정의 결과가 독립적으로 확인된다.","현금유출액을 묻는 문제는 손익계산서의 금액을 현금흐름으로 바꾸는 역산 문제이다.","상품매입과 관련된 현금유출액은 매입액 238,000에서 매입채무 증가 1,000, 선급금 감소 5,000, 환율변동이익 4,000을 반영하여 ￦228,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17,"point":32},"semu-2016-hoegye-001","이 문제는 재무제표 표시의 기본 원칙을 다섯 방향에서 묻는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16-hoegye-003",3,"정부보조금 회계의 핵심은 세 가지이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