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38":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5-hoegye-038",2015,52,2,"회계학개론",38,"(주)국세는 올해 초에 신제품 생산을 위한 전용기계 도입여부를 순현재가치법으로 결정하려고 한다. 신제품의 판매가격은 단위당 ￦500이며, 생산 및 판매와 관련된 단위당 변동비는 ￦300, 그리고 현금유출을 수반하는 고정비를 매년 ￦600,000으로 예상한다. 전용기계의 구입가격은 ￦1,000,000이고,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한다(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없음). 할인율은 10%이며 법인세율이 40%이고, 매출액, 변동비, 현금유출 고정비, 법인세는 전액 해당년도 말에 현금으로 회수 및 지급된다. 전용기계 도입이 유리하기 위해서는 신제품을 매년 최소 몇 단위를 생산 판매해야 하는가? (단, 10%, 5년의 단일금액의 현가계수는 0.621이고, 정상연금의 현가계수는 3.791이다.)",[13,14,15,16,17],"4,198단위","4,532단위","5,198단위","5,532단위","6,652단위",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 4,532단위이다. 연간 세후현금흐름 (￦500 − ￦300) × 판매량 × 60% − ￦600,000 × 60% + 감가상각비 절세효과 ￦80,000의 현재가치가 구입가격 ￦1,000,000 이상이 되려면 판매량이 약 4,531.5단위를 넘어야 하므로, 최소 4,532단위이다.\n\n## 출제 포인트\n- **순현재가치법의 손익분기**: 투자안이 유리하려면 순현재가치가 영 이상이어야 한다. 순현재가치가 영이 되는 판매량이 최소 판매량이다.\n- **세후 영업현금흐름**: 현금수익과 현금비용은 법인세를 뺀 금액, 곧 (1 − 세율)을 곱한 금액으로 현금흐름에 들어간다. 감가상각비는 현금유출이 아니지만 과세소득을 줄이므로, 감가상각비에 세율을 곱한 절세효과만큼 현금흐름을 늘린다.\n- **할인계수의 선택**: 매년 같은 금액의 현금흐름은 정상연금 현가계수 3.791로 할인한다. 잔존가치가 없으므로 단일금액 현가계수 0.621은 이 문제에서 쓰이지 않는다.\n- **정수 판매량의 처리**: 계산 결과가 소수이면 그 값을 넘는 최소 정수를 답으로 한다. 손익분기 판매량은 반올림이 아니라 올림으로 처리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4,198단위는 정답보다 약 334단위 적다. 이 판매량에서는 순현재가치가 음수가 되어 투자가 불리하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② 옳다. 감가상각비는 ￦1,000,000 ÷ 5 = ￦200,000이고 절세효과는 ￦200,000 × 40% = ￦80,000이다. 판매량을 Q라 하면 연간 세후현금흐름은 ￦200 × Q × 60% − ￦600,000 × 60% + ￦80,000으로, ￦120 × Q − ￦280,000이다. 순현재가치가 영 이상이려면 이 현금흐름에 3.791을 곱한 금액이 ￦1,000,000 이상이어야 한다. ￦1,000,000 ÷ 3.791 = 약 ￦263,782.6이므로 ￦120 × Q는 약 ￦543,782.6 이상이어야 하고, (263,782.6 + 280,000) ÷ 120 = 약 4,531.5이다. 이를 넘는 최소 정수는 4,532단위이다.\n\n③ 5,198단위는 최소 판매량이 아니다. 감가상각비는 비현금비용이지만 법인세를 줄여 현금유출을 감소시키므로 반드시 현금흐름에 더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④ 5,532단위는 정답보다 정확히 1,000단위 많다. 이 판매량에서는 순현재가치가 양수이므로 투자가 유리하지만, 물음은 유리하기 위한 최소 판매량이므로 정답이 아니다.\n\n⑤ 6,652단위도 순현재가치를 양수로 만드는 판매량이지만, 최소 판매량은 아니다. 최소 판매량은 순현재가치가 영이 되는 지점 바로 위의 정수인 4,532단위이다.\n\n## 근거\n자본예산 이론에서 순현재가치법은 투자로 인한 세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서 투자액을 뺀 금액으로 투자안을 평가하며, 순현재가치가 영 이상이면 투자안을 채택한다. 세후 영업현금흐름은 세후 현금수익에서 세후 현금비용을 빼고 감가상각비의 절세효과를 더하여 구한다. 매년 일정한 현금흐름은 정상연금 현가계수로 할인한다.\n\n## 함정 정리\n- **감가상각 절세효과 누락의 함정**: 감가상각비가 현금유출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예 무시하면 법인세 절감 효과까지 빠진다. 세금이 있는 자본예산에서 감가상각비는 절세효과를 통해 현금흐름에 들어온다.\n- **세전 금액 사용의 함정**: 공헌이익 ￦200과 고정비 ￦600,000을 세전 금액 그대로 쓰면 법인세 효과가 빠진다. 수익과 비용 모두 60%를 곱한다.\n- **잔존가치 현가계수의 함정**: 단일금액 현가계수 0.621이 주어져 있어 쓰고 싶어지지만, 잔존가치가 없으므로 쓸 곳이 없다.\n- **반올림의 함정**: 4,531.5를 반올림하면 4,532이지만 원리는 올림이다. 4,531단위로는 순현재가치가 영에 미달하므로 4,532단위가 최소이다.\n- **선택지의 성격**: 정답보다 큰 판매량도 투자를 유리하게 만들지만, 최소값을 물었으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n- **현금유출 고정비의 의미**: 문제는 고정비에 현금유출을 수반한다는 수식어를 붙였다. 감가상각비와 구별하라는 신호이며, 이 고정비는 세후 금액 ￦360,000으로 현금흐름에서 빠진다.","순현재가치법의 손익분기: 투자안이 유리하려면 순현재가치가 영 이상이어야 한다.","연간 세후현금흐름 (￦500 − ￦300) × 판매량 × 60% − ￦600,000 × 60% + 감가상각비 절세효과 ￦80,000의 현재가치가 구입가격 ￦1,000,000 이상이 되려면 판매량이 약 4,531.5단위를 넘어야 하므로, 최소 4,532단위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5-hoegye-037",37,"학습률의 추정: 요트 자료에서 누적로트 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로트당 평균 시간이 1,300시간에서 1,170시간, 다시 1,053시간으로 줄어든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5-hoegye-039",39,"초변동원가계산의 원가 구분: 직접재료원가만 재고 가능 원가로 보고, 그 외의 제조원가는 변동이든 고정이든 모두 운영비용으로 기간에 비용 처리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