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28":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5-hoegye-028",2015,52,2,"회계학개론",28,"(주)국세는 다음과 같이 3가지 제품을 생산ㆍ판매할 계획이다. 제품A 제품B 제품C 단위당 판매가격 ￦10 ￦12 ￦14 단위당 변동비 ￦6 ￦4 ￦8 예상판매량 100개 150개 250개 고정비는 총 ￦2,480으로 전망된다. 예상판매량 배합비율이 유지된다면, 제품C의 손익분기점 매출액은?",[13,14,15,16,17],"￦800","￦1,200","￦1,440","￦2,000","￦2,80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 ￦2,800이다. 예상판매량 배합을 한 묶음으로 보고 묶음당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나누면 손익분기점은 0.8묶음이며, 이때 제품C의 매출액은 ￦2,800이다.\n\n## 출제 포인트\n- **복수제품의 손익분기점**: 여러 제품을 팔 때는 판매 배합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배합 단위를 하나의 가상 제품으로 보고 손익분기점을 구한다.\n- **배합 단위의 공헌이익**: 제품별 단위당 공헌이익에 배합 수량을 곱해 더하면 묶음당 공헌이익이 된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묶음당 매출액과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을 쓸 수 있다.\n- **제품별 배분**: 손익분기점 묶음 수가 나오면 각 제품의 배합 수량과 판매가격을 곱해 제품별 손익분기점 수량과 매출액을 구한다.\n- **판매 배합의 가정**: 배합이 바뀌면 손익분기점도 바뀐다. 공헌이익률이 높은 제품의 비중이 커지면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낮아진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800은 제품C의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아니다. 제품C는 손익분기점에서 200개가 팔리고 단가가 ￦14이므로 매출액이 ￦800보다 훨씬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② ￦1,200도 정답이 아니다. 물음은 매출액이므로 판매가격 기준 금액을 구해야 하고, 제품C 200개의 매출액은 ￦2,800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③ ￦1,440 역시 제품C의 금액이 아니다. 손익분기점 묶음 수 0.8은 제품C의 묶음당 매출 ￦3,500에 적용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④ ￦2,000은 제품C를 약 142.9개 판매했을 때의 매출액에 해당한다. 손익분기점에서 제품C의 판매량은 250개 × 0.8 = 200개이므로 이 수량과 맞지 않는다. 제품C 200개에 단가 ￦14를 곱한 ￦2,800이 옳다.\n\n⑤ 옳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제품A ￦10 − ￦6 = ￦4, 제품B ￦12 − ￦4 = ￦8, 제품C ￦14 − ￦8 = ￦6이다. 예상판매량 배합 한 묶음의 공헌이익은 100개 × ￦4 + 150개 × ￦8 + 250개 × ￦6 = ￦3,100이다. 손익분기점 묶음 수는 ￦2,480 ÷ ￦3,100 = 0.8이므로 제품C의 손익분기점 수량은 250개 × 0.8 = 200개, 매출액은 200개 × ￦14 = ￦2,800이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서 손익분기점은 총공헌이익이 고정비와 같아지는 판매량이다. 복수제품의 경우 일정한 판매 배합을 가정하고, 배합 단위의 공헌이익이나 가중평균 공헌이익률로 손익분기점을 구한 뒤 배합 비율에 따라 제품별로 나눈다. 이 분석은 판매가격, 단위당 변동비, 고정비, 판매 배합이 관련 범위 안에서 일정하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n\n## 함정 정리\n- **물음 대상의 함정**: 손익분기점 묶음 수를 구한 뒤 제품A나 제품B의 매출액을 답으로 고르는 실수가 흔하다. 선택지에 다른 제품의 매출액이 모두 들어 있으므로 마지막에 물음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n- **매출액과 공헌이익의 혼동**: 제품C의 공헌이익 ￦1,200은 손익분기점 분석의 중간값일 뿐, 물음이 요구하는 매출액이 아니다.\n- **단순 평균의 함정**: 세 제품의 단위당 공헌이익을 단순 평균하면 배합 비중이 반영되지 않는다. 판매량 배합을 가중치로 써야 한다.\n- **배합 유지 가정**: 문제는 배합이 유지된다고 명시했다. 제품별로 고정비를 나누어 각자 손익분기점을 구하는 접근은 공통 고정비를 자의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되어 출제 의도와 다르다.\n- **묶음 수의 의미**: 손익분기점 0.8은 예상판매량 배합 전체의 80%를 팔면 손익이 영이 된다는 뜻이다. 제품별 수량은 모두 예상판매량의 80%이므로, 제품C는 250개가 아니라 200개를 기준으로 매출액을 구해야 한다.\n- **변동비와 판매가격의 혼동**: 제품C의 단위당 변동비 ￦8을 판매가격으로 잘못 읽으면 매출액이 줄어든다. 표의 행을 정확히 대응시키는 것이 계산의 출발점이다.\n- **검산 습관**: 제품별 손익분기점 수량 80개, 120개, 200개의 공헌이익을 더하면 ￦320 + ￦960 + ￦1,200 = ￦2,480으로 고정비와 같아진다. 마지막에 이 합계를 확인하면 묶음 수 계산의 오류를 바로 잡아낼 수 있다.","복수제품의 손익분기점: 여러 제품을 팔 때는 판매 배합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배합 단위를 하나의 가상 제품으로 보고 손익분기점을 구한다.","예상판매량 배합을 한 묶음으로 보고 묶음당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나누면 손익분기점은 0.8묶음이며, 이때 제품C의 매출액은 ￦2,800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5-hoegye-027",27,"공손품을 별도로 인식할 때의 환산량: 공손품원가를 따로 계산하려면 공손품도 완성품환산량에 포함해야 한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5-hoegye-029",29,"직접재료원가 차이의 분해: 실제원가와 표준원가의 차이는 가격차이와 수량차이로 나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