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12":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5-hoegye-012",2015,52,2,"회계학개론",12,"(주)한국은 당기 중에 장부금액 ￦40,000인 기계장치를 ￦52,000에 처분하였으며 당기 중 취득한 기계장치는 없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0,000이며, 액면 발행된 사채의 이자비용이 ￦2,000이다.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계정과목 기초 기말 매출채권(총액) ￦120,000 ￦90,000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4,000 5,000 재고자산 250,000 220,000 기계장치(총액) 400,000 300,000 기계장치 감가상각누계액 230,000 190,000 매입채무 245,000 280,000",[13,14,15,16,17],"￦116,000","￦126,000","￦136,000","￦146,000","￦156,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 ￦136,000이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 ￦30,000에서 출발하여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를 더하고 처분이익을 빼며, 영업 관련 자산·부채의 변동을 반영하면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136,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간접법 현금흐름표에서 법인세 납부와 이자의 수취·지급을 반영하기 전 단계의 금액이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출발하여 ① 현금 유출입이 없는 손익(감가상각비)을 가감하고, ② 영업활동이 아닌 활동에서 생긴 손익(유형자산처분이익, 이자비용)을 제거하고, ③ 영업 관련 자산·부채의 증감을 반영한다. 이 문제에서는 감가상각비가 직접 주어지지 않아 감가상각누계액 계정 분석으로 역산해야 하고, 이자비용을 영업활동이 아닌 항목으로 보아 가산하는지가 관건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116,000은 감가상각비 ￦20,000을 가산하지 않은 금액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감가상각누계액이 기초 ￦230,000에서 기말 ￦190,000으로 줄었다고 해서 감가상각비가 없는 것이 아니다. 처분으로 제거된 누계액이 있기 때문에 계정 분석이 필요하다.\n\n② ￦126,000은 정답보다 ￦10,000 작다. 이 선택지가 함의하는 조정 합계는 정답보다 ￦10,000 적은데, 지문의 개별 조정 항목 가운데 크기가 정확히 ￦10,000인 것은 없다. 정답과 맞추려면 매출채권 순액 감소 ￦31,000, 재고 감소 ￦30,000, 매입채무 증가 ￦35,000을 모두 반영해야 한다.\n\n③ 옳다. ￦30,000 + 이자비용 ￦2,000 − 처분이익 ￦12,000 + 감가상각비 ￦20,000 + 매출채권 순액 감소 ￦31,000 + 재고자산 감소 ￦30,000 + 매입채무 증가 ￦35,000 = ￦136,000이다.\n\n④ ￦146,000은 정답보다 ￦10,000 크다. 이 선택지가 함의하는 조정 합계는 정답보다 ￦10,000 많다. 처분이익 ￦12,000이나 이자비용 ￦2,000처럼 지문에 나온 단일 항목의 부호 하나를 뒤집어서는 이 차이와 같아지지 않으므로, 선택지가 함의하는 차이만 기억해 둔다.\n\n⑤ ￦156,000은 정답보다 ￦20,00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계정 분석으로 구한 감가상각비 ￦20,000은 비현금 비용으로 한 차례만 조정 대상이 되며, 정답 ￦136,000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n\n## 근거\n현금흐름표 기준서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직접법이나 간접법으로 보고하도록 하고, 간접법에서는 당기순손익(이 문제에서는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비현금 항목, 투자·재무활동 관련 손익, 영업활동 관련 자산·부채의 변동을 조정한다. 이자 지급은 영업활동 또는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이자와 법인세를 별도로 표시하기 전의 금액이므로 손익에 포함된 이자비용을 더해 제거한다.\n\n감가상각비 계산: 기계장치 총액이 ￦400,000에서 ￦300,000으로 줄었고 당기 취득이 없으므로 처분한 기계의 원가는 ￦100,000이다. 처분 기계의 장부금액이 ￦40,000이므로 제거된 누계액은 ￦100,000 − ￦40,000 = ￦60,000이다. 감가상각비는 ￦190,000 − (￦230,000 − ￦60,000) = ￦20,000이다. 처분이익은 ￦52,000 − ￦40,000 = ￦12,000이다.\n\n## 함정 정리\n첫째,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으로 변동을 보아야 한다. 순액은 기초 ￦116,000, 기말 ￦85,000으로 ￦31,000 감소했다. 총액 감소 ￦30,000만 쓰면 대손상각비(손익에 이미 포함된 비현금 비용)의 효과가 빠진다. 둘째, 처분이익은 투자활동 현금유입 ￦52,000에 포함되어야 하므로 영업 쪽에서는 빼야 한다. 셋째, 이자비용은 액면 발행 사채의 이자이므로 상각액 같은 비현금 부분이 없고, 손익에 포함된 ￦2,000 전체를 더하면 된다. 넷째, 감가상각누계액의 감소를 감가상각비의 마이너스로 오해하지 않아야 한다. 누계액 감소 ￦40,000은 처분 제거분 ￦60,000과 당기 상각 ￦20,000이 합쳐진 결과다. 다섯째, 재고자산 감소 ￦30,000과 매입채무 증가 ￦35,000은 둘 다 현금을 덜 쓴 효과이므로 가산한다. 운전자본 항목은 「자산 감소·부채 증가는 가산, 자산 증가·부채 감소는 차감」이라는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된다.","「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간접법 현금흐름표에서 법인세 납부와 이자의 수취·지급을 반영하기 전 단계의 금액이다.","법인세차감전순이익 ￦30,000에서 출발하여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를 더하고 처분이익을 빼며, 영업 관련 자산·부채의 변동을 반영하면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136,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5-hoegye-011",11,"고객충성제도에서 보상(포인트)을 기업이 직접 제공하지 않고 제3자가 제공하는 경우, 기업은 자신이 그 보상에 대해 본인인지 대리인인지를 판단해야 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5-hoegye-013",13,"재고자산으로 인한 당기비용 총액은 「기초재고(장부금액) + 당기매입 − 기말재고(장부금액)」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