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37},["ShallowReactive",2],{"q-semu-2014-jaejeong-040":3},{"q":4,"prev":30,"next":20,"haengso43":34},{"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14-jaejeong-040",2014,51,1,"재정학",40,"다음은 환경관련 기초시설 사업의 기간별 비용과 편익이다. 이 때 내부수익율은 얼마인가? 0기 1기 2기 편 익 0 15 18 비 용 25 0 0",[13,14,15,16,17],"0.05","0.08","0.10","0.15","0.2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편익의 현재가치 합과 비용의 현재가치 합을 같게 만드는 할인율을 구하면 0.20이며, 이 할인율에서 1기 편익 15와 2기 편익 18의 현재가치가 각각 12.5가 되어 합계가 0기 비용 25와 정확히 같아진다.\n\n## 출제 포인트\n내부수익률은 사업의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이 문제의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다.\n- 0기: 편익 0, 비용 25 → 순편익 −25\n- 1기: 편익 15, 비용 0 → 순편익 15\n- 2기: 편익 18, 비용 0 → 순편익 18\n할인율을 r이라 하면 순현재가치는 −25 + 15 ÷ (1 + r) + 18 ÷ (1 + r)²이다. 이를 0으로 만드는 r이 내부수익률이다.\n순현금흐름의 부호가 처음에만 음(−)이고 이후 계속 양(+)이므로(부호가 한 번만 바뀜), 할인율이 오를수록 순현재가치는 줄어들고 내부수익률은 하나로 정해진다. 따라서 각 선택지의 할인율을 대입해 순현재가치가 0이 되는지 확인하면 된다.\n\n## 선택지별 검토\n먼저 정답 값을 확인한다. r = 0.20이면 1 + r = 1.2이고 (1 + r)² = 1.44이다.\n1기 편익의 현재가치: 15 ÷ 1.2 = 12.5\n2기 편익의 현재가치: 18 ÷ 1.44 = 12.5\n편익의 현재가치 합계는 12.5 + 12.5 = 25로 0기 비용 25와 같다. 순현재가치가 0이므로 0.20이 내부수익률이다.\n\n① 할인율 0.05를 대입하면 순현재가치는 15 ÷ 1.05 + 18 ÷ 1.1025 − 25 ≒ 5.61로 양수이다.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크므로 내부수익률은 0.05보다 높은 곳에 있다.\n\n② 할인율 0.08을 대입하면 15 ÷ 1.08 + 18 ÷ 1.1664 − 25 ≒ 4.32이다. 여전히 양수이므로 0.08도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 아니다.\n\n③ 할인율 0.10을 대입하면 15 ÷ 1.1 + 18 ÷ 1.21 − 25 ≒ 3.51이다. 양수가 남으므로 0.10에서도 편익의 현재가치가 비용보다 크다. 내부수익률은 이보다 높다.\n\n④ 할인율 0.15를 대입하면 15 ÷ 1.15 + 18 ÷ 1.3225 − 25 ≒ 1.65이다. 0에 가까워졌지만 아직 양수이므로 내부수익률은 0.15보다 높다.\n\n⑤ 위에서 확인한 대로 0.20에서 순현재가치가 정확히 0이 된다. 할인율이 0.05, 0.08, 0.10, 0.15로 오를수록 순현재가치가 5.61, 4.32, 3.51, 1.65로 줄어들다가 0.20에서 0에 도달하는 흐름도 순현재가치가 할인율에 대해 감소한다는 성질과 맞는다.\n\n## 근거\n- 내부수익률: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n- 순현재가치 = 각 기 순편익 ÷ (1 + r)^t의 합.\n- 초기에 비용이 발생하고 이후 편익만 발생하는 현금흐름에서는 순현재가치가 할인율의 감소함수이며 내부수익률이 하나로 정해진다.\n- 사업 채택 기준: 내부수익률이 사회적 할인율보다 크면 채택한다.\n\n## 함정 정리\n- 할인하지 않고 편익 합계 33과 비용 25를 비교해 단순 수익률을 구하는 것은 내부수익률이 아니다. 내부수익률은 시간 가치를 반영한 할인율이다.\n- 2기 편익은 (1 + r)을 두 번 나누어야 한다. 1기와 같은 할인 계수로 나누면 현재가치가 과대평가된다.\n- 순현재가치가 양수라면 내부수익률은 대입한 할인율보다 높다. 할인율을 올리면 순현재가치가 줄어드는 방향을 기억해 두면 선택지 대입 순서를 정하기 쉽다.\n- 이 문제처럼 선택지가 할인율로 주어지면, 계산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값(1.2, 1.44)부터 대입해 보는 것이 효율적이다.\n- 내부수익률은 사업 자체의 현금흐름에서 계산되는 값이고, 사업을 채택할지는 그 값을 사회적 할인율과 비교해 따로 판단한다. 내부수익률이 0.20이라는 계산 결과만으로 사업이 바람직하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다.\n- 이 문제의 편익과 비용은 모두 「기간별 금액」이다. 0기에 편익이 0, 1기와 2기에 비용이 0이라는 표의 읽는 방향을 놓치면 현금흐름 자체를 잘못 세우게 되므로, 각 기의 순편익(−25, 15, 18)을 먼저 정리한 뒤 계산을 시작해야 한다.","내부수익률은 사업의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편익의 현재가치 합과 비용의 현재가치 합을 같게 만드는 할인율을 구하면 0.20이며, 이 할인율에서 1기 편익 15와 2기 편익 18의 현재가치가 각각 12.5가 되어 합계가 0기 비용 25와 정확히 같아진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4-jaejeong-039",39,"투표거래는 투표자(의원)들이 서로의 안건에 찬성표를 교환하는 행위이다.",{"caseNo":35,"decided":36},"2020헌가12","2022-02-24",179124773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