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4-hoegye-038":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4-hoegye-038",2014,51,2,"회계학개론",38,"(주)세무는 사업부 A와 사업부 B를 이익중심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업부 B는 사업부 A에 고급형 제품X를 매월 10,000단위 공급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사업부 A는 현재 일반형 제품X를 매월 50,000단위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나, 고급형 제품X를 생산하고 있지 않다. 회계부서의 원가분석에 의하면 고급형 제품X의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120, 단위당 포장 및 배송비는 ￦10으로 예상된다. 사업부 A가 고급형 제품X 한 단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일반형 제품X 1.5단위의 생산을 포기하여야 한다. 일반형 제품X는 현재 단위당 ￦400에 판매되고 있으며, 단위당 변동제조원가와 단위당 포장 및 배송비는 각각 ￦180과 ￦60이다. 사업부 A의 월 고정원가 총액은 사업부 B의 요청을 수락하더라도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 A가 현재와 동일한 월간 영업이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업부 B에 부과해야 할 고급형 제품X 한 단위당 최소 판매가격은 얼마인가? (단, 사업부 A의 월초 재고 및 월말 재고는 없다.)",[13,14,15,16,17],"￦220","￦270","￦290","￦370","￦39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고급형 1단위를 만들려면 일반형 1.5단위를 포기해야 하므로 기회원가는 1.5단위 × ￦160 = ￦240이고, 여기에 고급형의 증분변동원가 ￦120 + ￦10 = ￦130을 더한 ￦370이 영업이익을 유지하는 최소 판매가격이다.\n\n## 출제 포인트\n이익중심점 사이의 내부대체에서 공급사업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대체가격을 구하는 문제이다. 최소 대체가격은 '단위당 증분원가 + 단위당 기회원가'로 정해진다.\n증분원가는 고급형을 만들 때 새로 생기는 변동원가, 즉 변동제조원가와 포장 및 배송비이다. 고정원가는 요청을 수락해도 변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포함하지 않는다.\n기회원가는 고급형 생산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일반형의 공헌이익이다. 사업부 A는 고급형 1단위마다 일반형 1.5단위를 포기해야 하므로, 일반형 단위당 공헌이익에 1.5를 곱해야 한다. 이 조건은 사업부 A에 여유 생산능력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n\n계산은 다음과 같다.\n- 일반형 단위당 공헌이익: ￦400 − ￦180 − ￦60 = ￦160\n- 고급형 1단위당 기회원가: 1.5단위 × ￦160 = ￦240\n- 고급형 단위당 증분변동원가: ￦120 + ￦10 = ￦130\n- 최소 판매가격: ￦130 + ￦240 = ￦370\n- 검산: 10,000단위 공급 시 포기하는 일반형은 15,000단위이고, 잃는 공헌이익은 15,000단위 × ￦160 = ￦2,400,000이다. ￦370에 공급하면 얻는 공헌이익은 (￦370 − ￦130) × 10,000단위 = ￦2,400,000으로 정확히 같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220은 고급형의 증분변동원가 ￦130은 넘지만 일반형 포기에 따른 기회원가를 모두 회수하지 못한다. 이 가격으로 10,000단위를 공급하면 사업부 A의 영업이익이 현재보다 줄어들므로, 최소 판매가격을 ￦370으로 고쳐야 한다.\n② ￦270도 증분원가 ￦130과 기회원가 ￦240의 합에 못 미친다. 이 가격에서는 고급형 1단위당 ￦100씩 이익이 부족해지므로 영업이익 유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며, 옳은 답은 ￦370이다.\n③ ￦290은 정답보다 ￦80 낮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고급형 1단위는 일반형 1.5단위의 생산을 대체하므로 기회원가는 ￦240이 되어야 하고, 최소 판매가격은 ￦370이다.\n④ ￦370은 고급형의 증분변동원가 ￦130에 일반형 1.5단위의 공헌이익 ￦240을 더한 금액과 일치한다. 이 가격에서 사업부 A의 영업이익은 요청 수락 전과 같아지므로 정답이다.\n⑤ ￦390은 정답보다 ￦20 높다. 이 가격으로도 사업부 A의 이익은 유지되지만, 문제는 영업이익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판매가격을 물었으므로 답이 아니다. 최소 가격은 ￦370이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내부대체가격 이론에서 공급사업부의 최소 대체가격은 '단위당 증분원가 + 단위당 기회원가'이다. 공급사업부에 유휴 생산능력이 없어 외부 판매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 포기하는 외부 판매의 공헌이익이 기회원가가 된다. 고정원가는 대체 여부와 관계없이 변하지 않는 한 비관련원가이다.\n\n## 함정 정리\n- 기회원가의 배수 누락: 고급형 1단위당 일반형 1.5단위를 포기한다는 조건을 놓치고 일반형 1단위의 공헌이익만 기회원가로 넣는 실수가 잦다.\n- 일반형 공헌이익 계산 시 포장 및 배송비 누락: 일반형의 단위당 포장 및 배송비 ￦60도 변동원가이므로 공헌이익 계산에서 빼야 한다.\n- 고정원가 포함: 사업부 A의 고정원가 총액은 변하지 않으므로 의사결정에 무관하다. 단위당 고정원가를 더하면 최소가격이 과대평가된다.\n- 여유 생산능력 여부: 여유 생산능력이 충분하다면 기회원가가 0이 되어 최소가격은 증분원가 ￦130까지 내려간다. 이 문제는 일반형 생산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으므로 그 경우가 아니다.\n- 최소가격과 협상가격의 구별: ￦370은 사업부 A가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한 하한일 뿐, 실제 대체가격은 이보다 높게 정해질 수 있다. 문제가 현재와 동일한 월간 영업이익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판매가격을 물었으므로 하한 자체가 답이 된다.\n- 포기 수량의 점검: 고급형 10,000단위를 공급하면 일반형 15,000단위를 포기하게 되는데, 이는 현재 판매량 50,000단위 안의 수량이다. 포기해야 할 수량이 현재 판매량을 넘는 설정이라면 기회원가 계산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점도 확인한다.","이익중심점 사이의 내부대체에서 공급사업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대체가격을 구하는 문제이다.","고급형 1단위를 만들려면 일반형 1.5단위를 포기해야 하므로 기회원가는 1.5단위 × ￦160 = ￦240이고, 여기에 고급형의 증분변동원가 ￦120 + ￦10 = ￦130을 더한 ￦370이 영업이익을 유지하는 최소 판매가격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4-hoegye-037",37,"보조부문 상호 간의 용역 제공을 모두 반영하는 상호배부법을 묻는 문제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4-hoegye-039",39,"제조원가의 흐름을 원재료 → 재공품 → 제품 → 매출원가의 순서로 따라가는 문제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101]